20부 그의 대학생활 -20부 “민아야!” 철하는 너무 놀라 뒤로 젖혀져있던 자신의 상체를 똑바로 세웠다. 그러나 그녀의 입은 여전히 철하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자신의 자지가 여자에게, 그것도 너무나 예쁜 민... 💬 0 👁 4,125 내용보기
21부 그의 대학생활 -21부 철하는 한동안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어릴 적부터 눈물이 많았던 자신이었다. 슬픈영화만 봐도 눈물이 나는 감성적인 성격이었으니…. 몇 달 동안 정도 많이 들고, 좋아하는 마음도 ... 💬 0 👁 2,321 내용보기
22부 그의 대학생활 -22부 “옆방 사시는 분이었군요. 안녕하세요. 강은진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철하라고 합니다….” 갑작스레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이었다. 철하는 조금 진정이 되자 자신을 강은진이라... 💬 0 👁 2,144 내용보기
23부 그의 대학생활 -23부 “어? 일하던 언니 바뀌었네. 디쁠 네 갑 주세요.” 한 여자가 들어오며 그렇게 말하고는 만원짜리 한 장을 꺼내 놓았다. 말투를 보니 전에 민아가 아르바이트를 할 때 단골이었던 손... 💬 0 👁 2,622 내용보기
24부 그의 대학생활 -24부 철하는 다음날도 어김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기 위해 자취방문을 나섰다. 생각대로 크게 힘들지도 않고 즐거웠다. 즐겁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대문을 지나려 할 때, 옆방 창문이 열려... 💬 0 👁 5,348 내용보기
25부 그의 대학생활 -25부 “에이…. 뭐야. 아무것도 없네.” 그때 효린이 철하에게 다가오며 말했다. 효린은 오늘 역시 긴 검은 머리를 풀어 내렸고, 배꼽이 드러나는 검은색의 끈 나시와, 짧은 청치마를 입고... 💬 0 👁 1,130 내용보기
26부 그의 대학생활 -26부 엄청나게 야한 신음소리였다. 한참을 거칠게 박아대던 남자가 자신의 자지를 은진의 보지에서 뽑았다. 벌어진 은진의 보지에서 물이 튀었다. 남자는 자신의 자지를 은진의 입으로 가져갔다... 💬 0 👁 2,392 내용보기
27부 그의 대학생활 -27부 효린과의 데이트 그날부터 효린은 철하에게 적극적으로 연락하기 시작했다. 하루에도 효린과 몇십통씩 문자를 주고받게 된 것이다. 하루에 문자 한통도 잘 쓰지 않던 철하는 적응이 잘 되... 💬 0 👁 6,540 내용보기
28부 그의 대학생활 -28부 “예?” 효린은 놀라 되물어놓고는 깔깔 웃었다. 철하는 얼굴이 시뻘개 졌다. 한참을 배를 잡고 웃던 효린은 눈물을 훔치며 철하의 팔을 잡고 끌고 갔다. 주말이라 바로 볼 수 있는 ... 💬 0 👁 1,952 내용보기
29부 그의 대학생활 -29부 “뭐?” 정말 당돌함과 놀라움의 연속일 수밖에 없는 여고생이었다. 술에 취한 몸으로 남자의 자취방으로 가자니…. 여자애들을 많이 자취방으로 초대한 철하였지만 지금은 얘기가 틀렸다.... 💬 0 👁 4,970 내용보기
30부 그의 대학생활 -30부 “장난이에요. 장난! 히히.” 그러나 철하는 자지가 폭발할 것 같았다. 18세의, 그것도 모델 같이 늘씬하고 예쁜 여고생과 이런 대화를 나누니 죽을 지경이었다. 철하는 그녀와의 이... 💬 0 👁 2,099 내용보기
31부 그의 대학생활 -31부 “와…. 쩐다….” 두 남학생에게 양쪽 가슴을 잡힌 효린의 모습은 철하에게 엄청난 자극으로 다가왔다. 두 남자애는 이윽고 효린의 옷을 들춰 올렸다. 눈부시게 드러나는 효린의 하얀 ... 💬 0 👁 5,04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