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부 검은 안경 -20부 " 어머..!.. 친구들이니...???...." " 안녕하세요... 어머니......이 민수라고 합니다." " 저... 저는....박 창수입니다." " 잘 왔어요.....어...너... 💬 0 👁 1,697 내용보기
21부 검은 안경 -21부 내가 왜 화장실에 있지..???...나는 갑자기 생각이 났다. 조금전 엄마와 내 방에서 같이 있다가 마녀의 전화를 받고 괜히 켕기는게 있어서 나도 모르게 욕실로 들어왔다. 차라리 ... 💬 0 👁 7,723 내용보기
22부 검은 안경 -22부 묘한 전율을 느끼면서 하지만 며칠후면 시험인데 나는 공부를 해야만 했다. " 왔니......???...." " 네..!...." " 씻고 밥먹어라....밥 차려 놨거든......"... 💬 0 👁 984 내용보기
23부 검은 안경 -23부 나는 이미 그만 두는쪽으로 결론을 내렸지만 이제 대화를 통해서 엄마의 마음을 알게된 나는 엄마의 두 눈을 자연스럽게 바라보았다. 뜨거운 성숙한 여인의 열정이 아름다운 갈색동공을 통... 💬 0 👁 3,781 내용보기
24부 검은 안경 -24부 엄마는 지금 나를 원할거다 아마도 나는 그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자지가 급격히 부풀어 오르면서 아프게 나를 재촉한다. 나는 문고리를 다시 잡고는 천천히 돌렸다. 역시나 문... 💬 0 👁 6,219 내용보기
25부 검은 안경 -25부 정말로 아쉬웠지만 그렇다고 내가 교문을 나서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 여보세요...김태진입니다....." " 오빠...??..........나야....!!!.........." "... 💬 0 👁 3,484 내용보기
26부 검은 안경 -26부 시험때문에 평소보다 일찍 끝난탓인지 아직도 날이 밝았다. 나는 주저없이 태아 집 문을 두드렸다. 물론 태아는 없겠지???.. 누군가 있다면 황보청만 있을것이다. 아마 그럴것이다. ... 💬 0 👁 6,658 내용보기
27부 검은 안경 -27부 나는 머리를 긁고서는 책을놓고 자세를 바로했다. 마녀가 뭐라고 뭐라고 떠들어댔지만 나의 귀에는 하나도 들려오지 않는다. 고용한 적막감만이 온통 나를 둘러싸고있는듯했다. 나는 매시간... 💬 0 👁 2,191 내용보기
28부 검은 안경 -28부 역시나 역시 나였다. 나의 기대는 허물어지지않았다. 내가 기대했던 대로였다. 지금 내 눈앞에 드러난것은 마치 잘익은 밤송이가 "쫘악" 벌어진 그모습 그대로였다. 검고 무성한 수풀사... 💬 0 👁 493 내용보기
29부 검은 안경 -29부 " 오셨어요....???...." " 으응... 교 교무실로 오지....그... 그랬으면....." " 단 둘 이 있고 싶어서요......" " 다....단둘이.......????... 💬 0 👁 5,400 내용보기
30부 검은 안경 -30부 할아버지는 참 멋지게 인생을 사신것같았다. 가난한 농가의 아들로 태어나서 정말로 열심히 사셨고, 어릴때 전쟁을 거치면서 고생도 많이하신것같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다. ... 💬 0 👁 3,421 내용보기
31부 검은 안경 -31부 " 좋은일들만 일어나는것은 아니지.....싫어하는일들도 일어나...." "..............................???????????????............" ... 💬 0 👁 2,77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