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 검은 안경 -13부 돼지 얼굴 보고 잡아먹는것은 아니지 않는가??....그때였다.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어제 엄마가 준 핸드폰의 벨소리였다. 나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었다. " 여보세요....... 💬 0 👁 4,990 내용보기
14부 검은 안경 -14부 나는 사실 상상속에서야 엄마하고 별일이 있을수도있겠지만 아니 엄마하고 그렇고 그런 상상을 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나는 이상한놈이다. 나는 정말 내가 변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0 👁 3,659 내용보기
15부 검은 안경 -15부 나의 두 눈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감기어져갔다. 순간 나는 다시 두 눈을떴다. 금방 눈을 감았다 뜬것 같은데 시계를 보니 어느새 11시가 넘었다. 나는 깜짝 놀라 얼른 가방을 집어... 💬 0 👁 2,353 내용보기
16부 검은 안경 -16부 나는 황보청의 뒤로 돌아갔다. 풍만한 엉덩이 검은 쫄바지 사이로 보이는 황보청의 몸매는 그야 말로 환상 그 자체였다. 나는 황보청의 검은 쫄바지 끝 부분을 잡았다. 그리고는 떨리는... 💬 0 👁 1,345 내용보기
17부 검은 안경 -17부 그리고 황보청의 팔을 하나씩들어올려 티를 벗기어냈다. 하얀 등 얼마나 피부가 하얗고 매끄러운지 마치 눈이 부시는듯했다. 나는 여전히 엎드려 나의 자지를 빨고있는 황보청의 등으로 손... 💬 0 👁 3,319 내용보기
18부 검은 안경 -18부 항상 차분하고 조용하기만 한 엄마의 두 눈이 기묘하게 변했다. 물론 요즘들어 전에 없이 가끔이상한 행동을 하기도했지만 그래도 엄마의 저런 모습은 웬지 부담스럽고 웬지 무섭다. 엄마... 💬 0 👁 3,923 내용보기
19부 검은 안경 -19부 잠을 자고있는데 누군가 나의 머리를 톡톡친다. 나는 졸린눈으로 멍하니 고개를 들고 나의 머리를 친 사람을 올려다 보았다. 많이 낮이 익은 얼굴이였다. " 김 태진.....일어나..... 💬 0 👁 770 내용보기
20부 검은 안경 -20부 " 어머..!.. 친구들이니...???...." " 안녕하세요... 어머니......이 민수라고 합니다." " 저... 저는....박 창수입니다." " 잘 왔어요.....어...너... 💬 0 👁 1,697 내용보기
21부 검은 안경 -21부 내가 왜 화장실에 있지..???...나는 갑자기 생각이 났다. 조금전 엄마와 내 방에서 같이 있다가 마녀의 전화를 받고 괜히 켕기는게 있어서 나도 모르게 욕실로 들어왔다. 차라리 ... 💬 0 👁 7,722 내용보기
22부 검은 안경 -22부 묘한 전율을 느끼면서 하지만 며칠후면 시험인데 나는 공부를 해야만 했다. " 왔니......???...." " 네..!...." " 씻고 밥먹어라....밥 차려 놨거든......"... 💬 0 👁 984 내용보기
23부 검은 안경 -23부 나는 이미 그만 두는쪽으로 결론을 내렸지만 이제 대화를 통해서 엄마의 마음을 알게된 나는 엄마의 두 눈을 자연스럽게 바라보았다. 뜨거운 성숙한 여인의 열정이 아름다운 갈색동공을 통... 💬 0 👁 3,780 내용보기
24부 검은 안경 -24부 엄마는 지금 나를 원할거다 아마도 나는 그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자지가 급격히 부풀어 오르면서 아프게 나를 재촉한다. 나는 문고리를 다시 잡고는 천천히 돌렸다. 역시나 문... 💬 0 👁 6,21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