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검은 안경 -6부 어휴.. 오늘은 왜이렇게 졸린것인지 엄마한테도 민망했고 주지스님한테도 민망했다. 엄마가 불공을 드리는 사이에도 쉴사이 없이 하품을 해대다가 기어코 잠이들고말았다. 엄마가 나를 흔들... 💬 0 👁 6,280 내용보기
7부 검은 안경 -7부 엄마의 하얀 핏기 없는 얼굴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엄마가 갑자기 불쌍해보였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엄마는 외로우신 분이다. 아빠도 내 기억엔 거의 5년째 외국생활이고 일년에 ... 💬 0 👁 3,067 내용보기
8부 검은 안경 -8부 새벽에 일어나보니 엄마는 여전히 주무시고 계셨고 부엌에 가보니 밥이 차려져있어고 할아버지에게 줄 죽도 끓여져있었다. 나는 할아버지에게 죽을 드시게 한후 밥을 먹었다. 태아는 나간듯... 💬 0 👁 6,725 내용보기
9부 검은 안경 -9부 태아와 나는 말없이 TV를 보았다. 어색한 침묵이 한참이나 그냥 그렇게 흘러갔다. " 어휴... 왜 이렇게 덥지....오빠...??...뭐 시원한 것 좀 없어....." " 으응.... 💬 0 👁 5,378 내용보기
10부 검은 안경 -10부 " 호호호호... 나를 보려고 온건 아닐 테고 태아는 아직 안 들어왔는데...." " 태아가 올 때까지....조금 기다리죠..........." " 그래요......아마 금방 올 ... 💬 0 👁 2,889 내용보기
11부 검은 안경 -11부 태아의 두 다리는 나의 다리위로 편안히 걸쳐져있었다. 태아는 나이탓인지 털도 별로 많지 않았다. 둔덕위에 겨우 간신히 조금 이제서야 보송보송 나오는듯 했다. 그 털들을 살짝 손으로... 💬 0 👁 3,999 내용보기
12부 검은 안경 -12부 나는 2층 계단끝에서 멍하니 1층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내가 정말로 꿈을 꾸는게 아니라면 왜 내 눈에 태민이가 보이는 것이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할수가 없었다. 고개를 흔들고... 💬 0 👁 3,058 내용보기
13부 검은 안경 -13부 돼지 얼굴 보고 잡아먹는것은 아니지 않는가??....그때였다.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어제 엄마가 준 핸드폰의 벨소리였다. 나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었다. " 여보세요....... 💬 0 👁 4,990 내용보기
14부 검은 안경 -14부 나는 사실 상상속에서야 엄마하고 별일이 있을수도있겠지만 아니 엄마하고 그렇고 그런 상상을 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나는 이상한놈이다. 나는 정말 내가 변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0 👁 3,659 내용보기
15부 검은 안경 -15부 나의 두 눈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감기어져갔다. 순간 나는 다시 두 눈을떴다. 금방 눈을 감았다 뜬것 같은데 시계를 보니 어느새 11시가 넘었다. 나는 깜짝 놀라 얼른 가방을 집어... 💬 0 👁 2,353 내용보기
16부 검은 안경 -16부 나는 황보청의 뒤로 돌아갔다. 풍만한 엉덩이 검은 쫄바지 사이로 보이는 황보청의 몸매는 그야 말로 환상 그 자체였다. 나는 황보청의 검은 쫄바지 끝 부분을 잡았다. 그리고는 떨리는... 💬 0 👁 1,345 내용보기
17부 검은 안경 -17부 그리고 황보청의 팔을 하나씩들어올려 티를 벗기어냈다. 하얀 등 얼마나 피부가 하얗고 매끄러운지 마치 눈이 부시는듯했다. 나는 여전히 엎드려 나의 자지를 빨고있는 황보청의 등으로 손... 💬 0 👁 3,31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