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검은 안경 -3부 갑자기 나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입에 마른침이 넘어갔으며 나의 성기가 아프게 부풀어 올랐다. 부풀어 오른 나의 자지가 너무도 아파왔다. 요즘 들어 너무 자위를 많이 해서... 💬 0 👁 1,611 내용보기
4부 검은 안경 -4부 볼록해진 엄마의 입 엄마의 두눈이 가느다랗게 떨려온다. 갑자기 엄마가 태민이의 자지를 입에서 확 빼어낸다. 태민이는 그런 엄마를 야비한 웃음으로 지켜본다. 갑자기 태민이의 얼굴이 ... 💬 0 👁 2,298 내용보기
5부 검은 안경 -5부 " 아흐흐흐흑.........어어어어.. 나... 나온다......아우....." 태민이가 온갖 소리를 질러대면서 온몸을 떨어대자 엄마가 갑자기 태민이의 자지를 입에서 빼어내더니 ... 💬 0 👁 4,009 내용보기
6부 검은 안경 -6부 어휴.. 오늘은 왜이렇게 졸린것인지 엄마한테도 민망했고 주지스님한테도 민망했다. 엄마가 불공을 드리는 사이에도 쉴사이 없이 하품을 해대다가 기어코 잠이들고말았다. 엄마가 나를 흔들... 💬 0 👁 6,280 내용보기
7부 검은 안경 -7부 엄마의 하얀 핏기 없는 얼굴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엄마가 갑자기 불쌍해보였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엄마는 외로우신 분이다. 아빠도 내 기억엔 거의 5년째 외국생활이고 일년에 ... 💬 0 👁 3,067 내용보기
8부 검은 안경 -8부 새벽에 일어나보니 엄마는 여전히 주무시고 계셨고 부엌에 가보니 밥이 차려져있어고 할아버지에게 줄 죽도 끓여져있었다. 나는 할아버지에게 죽을 드시게 한후 밥을 먹었다. 태아는 나간듯... 💬 0 👁 6,725 내용보기
9부 검은 안경 -9부 태아와 나는 말없이 TV를 보았다. 어색한 침묵이 한참이나 그냥 그렇게 흘러갔다. " 어휴... 왜 이렇게 덥지....오빠...??...뭐 시원한 것 좀 없어....." " 으응.... 💬 0 👁 5,378 내용보기
10부 검은 안경 -10부 " 호호호호... 나를 보려고 온건 아닐 테고 태아는 아직 안 들어왔는데...." " 태아가 올 때까지....조금 기다리죠..........." " 그래요......아마 금방 올 ... 💬 0 👁 2,889 내용보기
11부 검은 안경 -11부 태아의 두 다리는 나의 다리위로 편안히 걸쳐져있었다. 태아는 나이탓인지 털도 별로 많지 않았다. 둔덕위에 겨우 간신히 조금 이제서야 보송보송 나오는듯 했다. 그 털들을 살짝 손으로... 💬 0 👁 3,999 내용보기
12부 검은 안경 -12부 나는 2층 계단끝에서 멍하니 1층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내가 정말로 꿈을 꾸는게 아니라면 왜 내 눈에 태민이가 보이는 것이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할수가 없었다. 고개를 흔들고... 💬 0 👁 3,058 내용보기
13부 검은 안경 -13부 돼지 얼굴 보고 잡아먹는것은 아니지 않는가??....그때였다.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어제 엄마가 준 핸드폰의 벨소리였다. 나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었다. " 여보세요....... 💬 0 👁 4,990 내용보기
14부 검은 안경 -14부 나는 사실 상상속에서야 엄마하고 별일이 있을수도있겠지만 아니 엄마하고 그렇고 그런 상상을 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나는 이상한놈이다. 나는 정말 내가 변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0 👁 3,65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