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0부 눈을떴다. 병원냄새가 났다. 엄마가 울며 서 계셨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 크게 소리내어 울면서 날 끌어안고 있었다. 내 눈에서도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울음을 ... 💬 0 👁 2,187 내용보기
21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1부 병진이가 날 일으켜 앉혔다.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겨내었다. 당황스러웠지만 지금 병진이를 말리면 병진이가 무안해 할것 같았다. 병진이가 원하는 대로 치마앞을 걷어올려 ... 💬 0 👁 1,364 내용보기
22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2부 오랫만에 누나들과 공원에 나가 자전거도 타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타며 놀았다. 누나들을 보면서 누나들과 즐겼던 뜨거운 섹스들이 떠올랐다. 누나들 모두는 내가 자기하고만 섹스를 한다고... 💬 0 👁 4,856 내용보기
23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3부 이모를 내가 누웠던 곳에 눕혀 다리를 한껏 벌리며 떨림을 멈추지 못하는 보지구멍을 채워버렸다. 그사이 경련은 보지구멍을 탈출하여 이모의 다리까지 떨게 만들어 버렸다. 내 성난 박음... 💬 0 👁 6,366 내용보기
24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4부 오늘도 아침에 밥을 물에 말아 몇숟가락 먹고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입맛이 전부 달아나 버렸고 내 입에 무엇이 들어가는게 스스로 못마땅했다. 절대 보아서는 안될 장면을 본 내 두눈... 💬 0 👁 1,514 내용보기
25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5부 발신자는 막둥이 누나였다. 엄마의 손이 심하게 떨기 시작했다. 메시지창을 열어 보았다. 작은 글씨들이 대문짝 만큼 크고 또렷하게 보이고 있었다. "병진아.. 이문자를 볼때쯤이면 집... 💬 0 👁 1,225 내용보기
26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6부 다음날 아침... 나는 다른 날 보다 학교에 일찍 등교했다. 막내누나가 학교 가는 시간에 같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누나의 학교에 들러서 왔는데도 시간이 꽤 남아 있었다. 새벽같이 ... 💬 0 👁 2,893 내용보기
27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7부 우리는 어느새 안방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 이모가 내 몸위로 올라오며 내 입술를 탐한다. 몸에 붙어있던 작은 천조각들 마저 모두 떨어져 나가고 없었다. 깨질듯 발기한 내 자지를 이... 💬 0 👁 1,154 내용보기
28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8부 오빠가 내 입에서 자기의 자지를 빼앗아 버렸다. 영문을 몰라 일어나자 오빠도 일어나 나를 번쩍 안아들고서는 거실을 빠져 나가고 있었다. 오빠의 목을 팔로 감으며 오빠의 입술을 찾아... 💬 0 👁 1,632 내용보기
29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9부 토요일... 막내딸 선애가 일찍 들어와 공부를 시작해서 기분이 좋았다. 병진이 녀석이 친구 광수네 집에서 놀다가 자고 온다고 허락을 요청했다. 선애가 집에 있어 순순히 허락해 주었... 💬 0 👁 3,110 내용보기
30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30부 이슬이 몸이 움찔움찔 하며 혀의 자극에 반응하고 있었다. 이슬이의 다리를 두손으로 길게 쓰다듬듯 어루만져 주었다. 엉덩이를 뒤로 조금 당기며 이슬이의 허리를 살며시 밀었다. 이슬이... 💬 0 👁 2,832 내용보기
31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31부 병진이의 반응을 살펴가며 여러가지 섹시한 연출을 가미하며 자지를 빨아주었다. 자꾸 병진이에게 욕심이 생겨나는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놀란다. 병진이가 나만의 남자이길 바라는 내 속마... 💬 0 👁 4,03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