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4부 나는 순간 번개처럼 이슬이 입을 자지로 틀어막듯 앞으로 밀어넣었다. 내 자지로 봉인 되어버린 이슬이 입에서는 다행히 아무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이슬이 얼굴을 잡고 창문쪽을 쳐... 💬 0 👁 1,747 내용보기
15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5부 누나의 울음은 오랬동안 지속되었다. 누나의 감정을 존중하며 중간에 끼어들지 않았다. 실컷 운 누나가 몸을 조금더 돌리며 내 입술을 찾는다. 누나의 입술이 처량하게 내 입술위로 내려... 💬 0 👁 3,574 내용보기
16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6부 이슬이 엄마는 이슬이 아빠와 정말 오랫만에 와인을 한잔했다. 이슬이는 일찍 잠자리에 든 모양이다. 둘은 침묵이 흐르고 내 눈에선 눈물이 흐른다. 앞에 앉은 남자가 지금 이순간 너무... 💬 0 👁 5,202 내용보기
17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7부 한달동안 매주 여기를 와야 한다는 부담이 조금 거추장 스럽다고 느꼈다. 하지만 난 성실하게 4주동안 아줌마를 뜨겁게 안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빨리 집에가서 내일 봐야할 시험공... 💬 0 👁 1,814 내용보기
18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8부 마치 첫경험을 하던 날처럼 심장이 뛰고 있었다. 커다란 타월을 침대위에 두겹으로 넓게 깔았다. 누나의 얼굴표정이 조금 굳어져 보였다. 뭐든지 경험해보지 못한 채 맞는 상황은 사람을... 💬 0 👁 7,430 내용보기
19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9부 뜨거운 체액이 보지구멍에서 스물스물 배어나와 내 팬티를 축축하게 만들고 있었다. 한손을 팬티 속으로 넣어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져 주었다. 방안에서는 이슬이가 다리를 벌려주고 ... 💬 0 👁 4,904 내용보기
20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0부 눈을떴다. 병원냄새가 났다. 엄마가 울며 서 계셨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 크게 소리내어 울면서 날 끌어안고 있었다. 내 눈에서도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울음을 ... 💬 0 👁 2,188 내용보기
21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1부 병진이가 날 일으켜 앉혔다.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겨내었다. 당황스러웠지만 지금 병진이를 말리면 병진이가 무안해 할것 같았다. 병진이가 원하는 대로 치마앞을 걷어올려 ... 💬 0 👁 1,364 내용보기
22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2부 오랫만에 누나들과 공원에 나가 자전거도 타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타며 놀았다. 누나들을 보면서 누나들과 즐겼던 뜨거운 섹스들이 떠올랐다. 누나들 모두는 내가 자기하고만 섹스를 한다고... 💬 0 👁 4,856 내용보기
23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3부 이모를 내가 누웠던 곳에 눕혀 다리를 한껏 벌리며 떨림을 멈추지 못하는 보지구멍을 채워버렸다. 그사이 경련은 보지구멍을 탈출하여 이모의 다리까지 떨게 만들어 버렸다. 내 성난 박음... 💬 0 👁 6,366 내용보기
24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4부 오늘도 아침에 밥을 물에 말아 몇숟가락 먹고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입맛이 전부 달아나 버렸고 내 입에 무엇이 들어가는게 스스로 못마땅했다. 절대 보아서는 안될 장면을 본 내 두눈... 💬 0 👁 1,515 내용보기
25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25부 발신자는 막둥이 누나였다. 엄마의 손이 심하게 떨기 시작했다. 메시지창을 열어 보았다. 작은 글씨들이 대문짝 만큼 크고 또렷하게 보이고 있었다. "병진아.. 이문자를 볼때쯤이면 집... 💬 0 👁 1,22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