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8부 아직도 미경의 보지속살은 내 뜨거운 자지를 어루만지듯 미세하게 떨어대고 있었다. 우린 그렇게 완벽한 합체를 분리하지 않고 있었다. 10분이 넘도록 우리는 아무말도 없이 후희를 즐겼... 💬 0 👁 4,933 내용보기
9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9부 누나가 한손을 위로 올려 내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있었다. 한손은 허리를 감고있는 내손등위에 포개져 날 쓰다듬고 있었다. "병진아..미안해 이누나가 바보같았어...병진이가 ... 💬 0 👁 2,498 내용보기
10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0부 이모님의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었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쩔수없이 이모신세를 져야 할 것 같았다. 배가 불러올 무렵 이모가 포장마차를 기웃거리더니 들어온다. 극한 심리 상태에서 나에... 💬 0 👁 3,981 내용보기
11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1부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누나가 다시 내 품에 안기며 펑펑 울고있었다. 집에는 큰누나가 있었다. 큰누나도 내가 어젯밤 왜 안들어 왔는지 알고 있었다. 다친데는 없냐며 걱정스런 눈으로... 💬 0 👁 1,079 내용보기
12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2부 우린 뜨겁게 키스하며 서로의 뺨을 어루만진다. 내 한손이 누나의 젖가슴을 풀어헤치며 움켜쥐고 있었다. 한동안 키스가 이어지고 난 고개를 숙여 누나의 한쪽 젖가슴을 물어주었다. 바닷... 💬 0 👁 3,060 내용보기
13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3부 이슬이의 전화에 잠에서 깨어났다. 점심때가 다 되어있었다.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이슬이와 아빠가 기다리는 곳으로 갔다. 칼국수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우린 이슬이 아빠와 헤어졌다.... 💬 0 👁 562 내용보기
14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4부 나는 순간 번개처럼 이슬이 입을 자지로 틀어막듯 앞으로 밀어넣었다. 내 자지로 봉인 되어버린 이슬이 입에서는 다행히 아무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이슬이 얼굴을 잡고 창문쪽을 쳐... 💬 0 👁 1,746 내용보기
15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5부 누나의 울음은 오랬동안 지속되었다. 누나의 감정을 존중하며 중간에 끼어들지 않았다. 실컷 운 누나가 몸을 조금더 돌리며 내 입술을 찾는다. 누나의 입술이 처량하게 내 입술위로 내려... 💬 0 👁 3,574 내용보기
16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6부 이슬이 엄마는 이슬이 아빠와 정말 오랫만에 와인을 한잔했다. 이슬이는 일찍 잠자리에 든 모양이다. 둘은 침묵이 흐르고 내 눈에선 눈물이 흐른다. 앞에 앉은 남자가 지금 이순간 너무... 💬 0 👁 5,202 내용보기
17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7부 한달동안 매주 여기를 와야 한다는 부담이 조금 거추장 스럽다고 느꼈다. 하지만 난 성실하게 4주동안 아줌마를 뜨겁게 안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빨리 집에가서 내일 봐야할 시험공... 💬 0 👁 1,813 내용보기
18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8부 마치 첫경험을 하던 날처럼 심장이 뛰고 있었다. 커다란 타월을 침대위에 두겹으로 넓게 깔았다. 누나의 얼굴표정이 조금 굳어져 보였다. 뭐든지 경험해보지 못한 채 맞는 상황은 사람을... 💬 0 👁 7,429 내용보기
19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9부 뜨거운 체액이 보지구멍에서 스물스물 배어나와 내 팬티를 축축하게 만들고 있었다. 한손을 팬티 속으로 넣어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져 주었다. 방안에서는 이슬이가 다리를 벌려주고 ... 💬 0 👁 4,903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