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3부 아침부터 난 광수녀석의 목에 헤드락을 걸어 교실앞 복도를 끌고 다녔다. 싱글싱글 웃는 녀석이 무척이나 얄미워 보였기 때문이다. "켁..야..나줘...아퍼..새꺄" "그니까.. 빨리... 💬 0 👁 5,338 내용보기
4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4부 마치 누나가 나에게 복종하는 느낌에 난 정복감마저 느껴지고 있었다. "누나.. 나 쌀때까지 빨아줘야해...입에다 싸도돼지?" 누나는 내 자지를 깊이 넣어 빨면서 고개만 끄덕이고 있... 💬 0 👁 2,427 내용보기
5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5부 학교에서 광수를 만나 어젯밤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보여주었다. 녀석이 눈빛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였다. "그러니까.. 둘째누나가 당할뻔 한거지?" "보면몰라 새꺄.. 너 잔대가리 잘... 💬 0 👁 2,603 내용보기
6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6부 다음날 학교에서 이슬이와 만났다. 이슬이 엄마의 팬티에 사정을 해놓고 온것에 한쪽구석이 찝찝했다. 이슬이 엄마가 내가 싸놓은 좇물을 알아 버린다고 해도 이슬이에게 말할것 같지는 않... 💬 0 👁 3,746 내용보기
7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7부 우린 이슬이 엄마가 깨워주는 바람에 잠에서 깨어났다. 굳은 표정의 이슬이 엄마는 우리를 깨워놓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안방에서 울음을 삼키며 흐느끼는 이슬이 엄마의 슬픈 울음... 💬 0 👁 3,137 내용보기
8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8부 아직도 미경의 보지속살은 내 뜨거운 자지를 어루만지듯 미세하게 떨어대고 있었다. 우린 그렇게 완벽한 합체를 분리하지 않고 있었다. 10분이 넘도록 우리는 아무말도 없이 후희를 즐겼... 💬 0 👁 4,934 내용보기
9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9부 누나가 한손을 위로 올려 내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있었다. 한손은 허리를 감고있는 내손등위에 포개져 날 쓰다듬고 있었다. "병진아..미안해 이누나가 바보같았어...병진이가 ... 💬 0 👁 2,499 내용보기
10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0부 이모님의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었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쩔수없이 이모신세를 져야 할 것 같았다. 배가 불러올 무렵 이모가 포장마차를 기웃거리더니 들어온다. 극한 심리 상태에서 나에... 💬 0 👁 3,981 내용보기
11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1부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누나가 다시 내 품에 안기며 펑펑 울고있었다. 집에는 큰누나가 있었다. 큰누나도 내가 어젯밤 왜 안들어 왔는지 알고 있었다. 다친데는 없냐며 걱정스런 눈으로... 💬 0 👁 1,080 내용보기
12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2부 우린 뜨겁게 키스하며 서로의 뺨을 어루만진다. 내 한손이 누나의 젖가슴을 풀어헤치며 움켜쥐고 있었다. 한동안 키스가 이어지고 난 고개를 숙여 누나의 한쪽 젖가슴을 물어주었다. 바닷... 💬 0 👁 3,060 내용보기
13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3부 이슬이의 전화에 잠에서 깨어났다. 점심때가 다 되어있었다.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이슬이와 아빠가 기다리는 곳으로 갔다. 칼국수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우린 이슬이 아빠와 헤어졌다.... 💬 0 👁 562 내용보기
14부 나의 사랑스런 누나들 -14부 나는 순간 번개처럼 이슬이 입을 자지로 틀어막듯 앞으로 밀어넣었다. 내 자지로 봉인 되어버린 이슬이 입에서는 다행히 아무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이슬이 얼굴을 잡고 창문쪽을 쳐... 💬 0 👁 1,74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