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즐거운 404호 -6부 정희는 거친 숨을 내쉬며 침대에 머리를 박고는 숨을 고른다. 성은이 일어선다. 아무 거침없이 벌덕거리며 세워져 있는 자지를 그대로 보지속으로 수셔 박는다. 처음하는 여성상위다. 엄... 💬 0 👁 2,571 내용보기
7부 즐거운 404호 -7부 세 사람은 저녁을 먹은후에 옷들을 챙겨 입었다. 성기의 만류때문에 두 여자는 팬티를 입지는 못했다. 아무리 성은의 친구가 온다해도 그녀들을 몰래몰래 감상하고 싶은 성기의 욕심 때문... 💬 0 👁 7,002 내용보기
8부 즐거운 404호 -8부 성기는 다소 놀랜다. 얼떨결에 수진이의 몸위에 정액을 쏟아 붓기는 했어도 성은이의 뜻밖위 제의에 당황스럽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니 친한 친구잖아..." "지금 아니면 기회... 💬 0 👁 1,780 내용보기
9부 즐거운 404호 -9부 성기가 도착한 곳은 실내 수영장이었다. 크리스마스가 막 지나서인지 수영장은 한산하다. 입구에 들어서자 데스크에 있던 여자에게 웃음을 지으며 목례를 한다. 여자도 인사를 하며 수줍은... 💬 0 👁 7,767 내용보기
10부 즐거운 404호 -10부 자신이 정말 잘해서 그런지 남자들이 금방싸기 때문인지 분간을 할수가 없었다. 은영이 호들갑스럽게 들어오는 바람에 두 사람의 대화는 끊겼다. 그녀는 양손에 가득 장을 봐왔다. "내가... 💬 0 👁 5,234 내용보기
11부 즐거운 404호 -11부 방문을 열어본 성은이 안심을 한다. 잠에 빠져 있는 성기다. 정희도 성기가 들어온것을 확인하고는 정신없는 출근 준비를 한다. 언제나 아침이면 전쟁터 같다. 정희가 정신없이 출근을 ... 💬 0 👁 6,131 내용보기
12부 즐거운 404호 -12부 벌써 그녀의 보지는 질질싸고 있다. 개처럼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에 또 다시 흥분하기 시작한 보지였다. "역시.. 개 보지네... 이렇게만 하고 다녀도 보지물을 질질싸는 개 보지..... 💬 0 👁 4,906 내용보기
13부 즐거운 404호 -13부 잠결에 성기에게 당한 섹스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온전히 마음속으로 성기를 인정할때 주고 싶은 맘 뿐이다. 수진이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기는 그저 눈에 들어오지 않는 영화... 💬 0 👁 2,225 내용보기
14부 즐거운 404호 -14부 밤사이 눈이 내렸다. 그때문인지 눈에 반사되는 햇빛이 더욱 강렬하게만 느껴진다. 서서히 한 해가 마무리 되가는 시점에 온통 세상을 하얀눈으로 뒤덥고 있다. 따사로운 햇빛때문인지 성... 💬 0 👁 2,009 내용보기
15부 즐거운 404호 -15부 성은이의 눈에 당근이 보인다. 손가락 크기만한 당근에 시선을 빼앗기자 당근을 집어 들었다. 수진이는 오빠에게 정신이 팔려 성은인 안중에도 없는 모습이다. 성은이는 재빨리 당근을 치... 💬 0 👁 392 내용보기
16부 즐거운 404호 -16부 은영이 수진이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하자 성기는 다시 은영의 보지속에 자지를 넣어 주었다. 처음이다. 같이 목욕탕엘 갔을때 지나치면서 딸아이의 음부를 확인했지만, 이렇게 가깝게 딸의... 💬 0 👁 5,495 내용보기
17부 즐거운 404호 -17부 404호가 조용하다. 모두들 늦잠을 자는모양이다. 연휴 마지막날. 11시가 다 되어 가는데도 누구 하나 일어날 기색이 없다. 정희와 은영은 밤새 성기의 자지를 부여 잡고, 질펀한 ... 💬 0 👁 4,63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