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점 -단편 성인용품 전문점 호호호 내가 뭘 하냐고? 아니 제목을 보고도 모르나? 여자가 할 장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할진 몰라도 직업에 어디 귀천이 있나? 안 그래? 직장생활 오래 하다 보니 ... 💬 0 👁 5,803 내용보기
巫女 -단편 巫女 1부 "따르르릉-------" 오후의 식곤증을 일순간에 날려 보내는 전화음이 시끄럽게 사무실에 울려퍼진다. "네 사회붑니다." "노상희 기자님 좀 부탁드립니다.?" "네 말씀... 💬 0 👁 2,061 내용보기
毛母 - 단편 毛母 나는 한동안 줄창 퇴폐이발소를 다녔다. 별로 흥미로운 곳은 아닐지언정 두 눈이 가려지고 행해지는 다분히 손장난이나 사정만을 위한 섹스 마사지가 그렇게 좋을 수 없었을 뿐더러,... 💬 0 👁 5,961 내용보기
형제 -단편 사람들은 나를 보고 개천 댁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있었건만 복개천 끝자락에 자리를 틀고 앉아 20여 년이 넘게 대폿집을 하고 있는 이유로 동네의 사람들은 그렇게 나를 부르는 것이었... 💬 0 👁 202 내용보기
반전 -단편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나에게 그 만의 자세를 고집한다. 침대도 있지만 굳이 탁자를 붙들고 뒷치기 자세를 요구하니 말이다. 거울 속의 두 사람은 언제나처럼 부딪치는 살덩어리의 흔들거... 💬 0 👁 7,696 내용보기
처제 -단편 저는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퇴사하고 지금은 오퍼상을 하는 30대의 기혼남이고 제 아내는 27살의 인테리어 회사에서 주임의 직책을 가지고 있는 케리어 우먼입니다. 제 아내는 중매로 만... 💬 0 👁 7,909 내용보기
쾌감 -단편 아내와의 결혼생활 20년... 아내는 애기를 하나 낳기는 했지만, 누가 봐도 예쁘고 섹시한 삼십대 후반의 미시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의무적으로 섹스를 ... 💬 0 👁 5,603 내용보기
처제 -단편 처제 처제는 이불을 덮은 채 옆으로 누워 자고 있었다. 나는 다시 한번 처제를 불러보았다. "처..처제...처제..." 역시 깨지 않는다. 처제의 잠옷은 무릎 위로 올라가 있었다.... 💬 0 👁 1,079 내용보기
유희 -단편 "수고하셨어요" " 예 안녕히 가세요 " 적당히 취기가 오른....그러나 취하진 않았는지 매너는 바른 중년의 신사에게 2만원을 건네받고 키를 건네주었다 10시 20분이라....시간... 💬 0 👁 4,450 내용보기
의자 -단편 내가 디자인 팀으로 합류하기 까지 지내온 과정은 별로 돌아 볼 것이 없다. 남달리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개나 소나 다 간다는 유학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한번 만들어 보자고, 산업... 💬 0 👁 1,025 내용보기
병원 -단편 키 165에 몸무게 46kg 의 날씬하고 섹시한 몸매였다.. 또, 아직 자위행위나 섹스를 경험해 보지 못한 순수한 아이여서 사타구니 또한 깨끗하기 이를때가 없었다.. 어느날 이었다... 💬 0 👁 4,893 내용보기
병원 - 단편 병원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단편으로 한편 써볼께요.. 잘 못써도.. 즐겁게 읽어주심.. 거맙겠습니다.. 참고로 100% 창작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 0 👁 82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