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먼동 -6부 그래~ 아들이 에 미 다리 주물러 주는 게 뭐~ 어떻다고~ 아냐~ 그래도~ 이건~~그런 게 아닌데~~후~~아냐~~ 내가 뭐 아들 래 미와 옷 벗고 그 짓 하는 것도 아니고 에 미 ... 💬 0 👁 335 내용보기
7부 먼동 -7부 창수는 잠시 멈칫하다가 엄마의 의중을 알고는 천천히 이불을 걷고 일어나서는 무릎을 꿇었다. 자신도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리곤 이불을 들쳐 엉금엉금 기어서 엄마의 다리 사이로 ... 💬 0 👁 2,705 내용보기
8부 먼동 -8부 그리고, 그 단단함과 우람함이 보지를 찢을 듯 밀려들어오는 쾌감에 미칠 것만 같았다. 막사 안에서 사다리를 받쳐주며 반바지 속에 늘어진 아들의 자지가 이렇게 커져서 들어올 줄 몰랐... 💬 0 👁 1,111 내용보기
9부 먼동 -9부 후~~왜 이렇게 늦었어.~ 어 여 와 ~ 추운데 감기 들면 어쩌려고 그래~ 빨리 닦아라.~ 응~ 막사가 좀 지저분해서 몇 군데 손 좀 보느라고~ 어 여~먹어라 ~ 춥겠다. 달그락…... 💬 0 👁 5,636 내용보기
10부 먼동 -10부 죄책감이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엄마와의 합의 같은 대화를 한 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않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다만, 아까 아버지를 잠깐 보면서 마음속에 좀 찔리는 걸 느꼈지만 ... 💬 0 👁 4,581 내용보기
11부 먼동 -11부 짐짓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살 겨 자루 에 손을 댄 채 엉덩일 뒤로 쭉 빼주었다. 하얗고 커다란 박 같은 엉덩이를 들어내자 나는 엄청 흥분되었다. 조금 전, 몸 빼 바지를 입고 ... 💬 0 👁 1,744 내용보기
12부 먼동 -12부 그래 나만 그런 게 아냐~~ 그럴 수도 있겠지… 그래… 그럴 수도… 종숙은 아들을 슬쩍 쳐다보았다. 인석과 나도 그러면 어떨까… 서로 말만 안하면 되는데… 인석이 에 미를 어떻게 ... 💬 0 👁 943 내용보기
13부 먼동 -13부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창수는 분위기가 그래서 밖으로 나와 긴 담배 연기를 뱉어냈다. 아버지가 왜 저럴까 생각을 해보지만 해아 릴 길이 없다. 얼마를 그렇게 있었을까 엄... 💬 0 👁 3,789 내용보기
14부 먼동 -14부 칡 흙 같은 어두운 방안 들리는 건 간간히 들려오는 아버지의 숨소리 뿐 이었다. 이제 적응이 되어 아버지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엄마는 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에 이제 안심이 되어 그... 💬 0 👁 373 내용보기
15부 먼동 -15부 아무래도 한방에 자면서 남편 몰 레 아들과 씹을 한 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이다. 종숙은 아침을 먹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어젯밤 일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짐을 느낀다. 그러 나,... 💬 0 👁 1,054 내용보기
16부 먼동 -16부 부끄럽다 기 보다는 묘한 흥분만 더해갔다. 창수는 얼마간 그렇게 엄마의 눈치를 보며 조금 씩 조금 씩 엄마가 무뎌지게 다가갔다. 마지막으로 심호흡을 한번 하고는 바로 엄마의 보지에... 💬 0 👁 4,024 내용보기
17부 먼동 -17부 그래.. 엄마 잘 봐드려라… 예.. 히히 꽝… 엄마… 저녁은.. 응.. 병원 밥 못 먹겠더라.. 그냥 몇 숟갈 떴어.… 넌… 응.. 아버지랑 챙겨 먹었어.…아버진…식사 하시고 누 ... 💬 0 👁 2,30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