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먼동 -2부 세상에나~ 여길 어떻게 뚫었데.~ 하여간 영물이네~… 창수야 거기하고 이리와~ 종숙은 천장을 바라보며 연신 어이가 없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댄다. 어디 엄마~ 저기~ 햐~ 이젠... 💬 0 👁 3,400 내용보기
3부 먼동 -3부 아들나이 스물하나 자식 이라 마냥 어리게 보았는데 좀 전 다리에 다이는 그렇게 굵직하고 딱딱한 느낌이란… 후~~ 종숙은 혼자서 생각을 해본다, 녀석이 평소에도 그 정도 인데 발기 ... 💬 0 👁 7,694 내용보기
4부 먼동 -4부 꽉 한번 잡아 보고픈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러다 일어나면… 안 돼... 이정도로……후~ 한참 후, 창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체 천천히 나갔다가 엄마를 크게 부른다. 엄마!~ 어머... 💬 0 👁 1,352 내용보기
5부 먼동 -5부 아~ 이~ 냄새~ 내일은~ 창고 좀 정리해야 하겠더라. 연장 하나 찾으려면 어디에 있는지 원~ 알았어. 내일 내가 할게~ 엄마는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고 무슨 생각을 그리 ... 💬 0 👁 5,166 내용보기
6부 먼동 -6부 그래~ 아들이 에 미 다리 주물러 주는 게 뭐~ 어떻다고~ 아냐~ 그래도~ 이건~~그런 게 아닌데~~후~~아냐~~ 내가 뭐 아들 래 미와 옷 벗고 그 짓 하는 것도 아니고 에 미 ... 💬 0 👁 335 내용보기
7부 먼동 -7부 창수는 잠시 멈칫하다가 엄마의 의중을 알고는 천천히 이불을 걷고 일어나서는 무릎을 꿇었다. 자신도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리곤 이불을 들쳐 엉금엉금 기어서 엄마의 다리 사이로 ... 💬 0 👁 2,705 내용보기
8부 먼동 -8부 그리고, 그 단단함과 우람함이 보지를 찢을 듯 밀려들어오는 쾌감에 미칠 것만 같았다. 막사 안에서 사다리를 받쳐주며 반바지 속에 늘어진 아들의 자지가 이렇게 커져서 들어올 줄 몰랐... 💬 0 👁 1,111 내용보기
9부 먼동 -9부 후~~왜 이렇게 늦었어.~ 어 여 와 ~ 추운데 감기 들면 어쩌려고 그래~ 빨리 닦아라.~ 응~ 막사가 좀 지저분해서 몇 군데 손 좀 보느라고~ 어 여~먹어라 ~ 춥겠다. 달그락…... 💬 0 👁 5,636 내용보기
10부 먼동 -10부 죄책감이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엄마와의 합의 같은 대화를 한 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않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다만, 아까 아버지를 잠깐 보면서 마음속에 좀 찔리는 걸 느꼈지만 ... 💬 0 👁 4,581 내용보기
11부 먼동 -11부 짐짓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살 겨 자루 에 손을 댄 채 엉덩일 뒤로 쭉 빼주었다. 하얗고 커다란 박 같은 엉덩이를 들어내자 나는 엄청 흥분되었다. 조금 전, 몸 빼 바지를 입고 ... 💬 0 👁 1,744 내용보기
12부 먼동 -12부 그래 나만 그런 게 아냐~~ 그럴 수도 있겠지… 그래… 그럴 수도… 종숙은 아들을 슬쩍 쳐다보았다. 인석과 나도 그러면 어떨까… 서로 말만 안하면 되는데… 인석이 에 미를 어떻게 ... 💬 0 👁 943 내용보기
13부 먼동 -13부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창수는 분위기가 그래서 밖으로 나와 긴 담배 연기를 뱉어냈다. 아버지가 왜 저럴까 생각을 해보지만 해아 릴 길이 없다. 얼마를 그렇게 있었을까 엄... 💬 0 👁 3,78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