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 공중변소 - 9부 9. 해가 지고나서 한동안을 그렇게 혼자 흥분상태로 있다가 실내로 불려 들어갔습니다. 안에는 이 세상에서 보지 못할 살풍경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어느 남녀는 나체... 💬 2 👁 398 내용보기
10부 공중변소 - 10부 10. 변기 19호, 우상희는 이발소 생활이 시작되면서 이발소는 그야말로 대박이 터졌다. 그녀는 예약을 해야만 손님과 마주칠 수 있는 인기만점의 종업원이었다. 그녀는 손님을 받을 ... 💬 0 👁 393 내용보기
11부 공중변소 - 11부 11. 사실 저는 서름른이 넘도록 섹스에 대해서나 성적인 면에서 그다지 발달해있지 못했습니다. 보통의 평범한 여자들보다도 더 못한 편이었습니다. 그저 남편과 순식간에 지나가듯이 섹... 💬 2 👁 424 내용보기
12부 공중변소 - 12부 12. 저녁 무렵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그냥 바람을 쏘인다는 기분으로 나갔지만 사실은 속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무릎 위 십 센티 길이의 짧은 가을 바바리코트 하나를 걸친 상태에서... 💬 3 👁 383 내용보기
13부 공중변소 - 13부 13. 저는 이제 멀리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멀리 가지않고도 자극을 찾는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멀리 가서도 그 자극이 그다지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기 시작해서였습니다. 그... 💬 0 👁 349 내용보기
14부 공중변소 - 14부 14. 다음 날 아침에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조카를 꼬시려고 마음 먹고 조카에게 아침을 차려주면서 어제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카는 얼굴을 붉히면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 💬 0 👁 353 내용보기
15부 공중변소 - 15부 15 사실 이제 겨우 고등학생인 아이들이 제대로 무얼 한다고는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당장 저에게는 상당한 자극이 될거라로 믿었습니다. 여러 아이들 앞에서 노출된 상태로 섹... 💬 0 👁 427 내용보기
16부 공중변소 - 16부 16 - 저는 이 시간부터 정수님과 일호님의 충실한 발걸레이자 좃물받이 암캐로서 또 두 분 주인님께서 누구에게나 대여해줄 수도 있고 팔아넘길 수도 있는 사육변기로서 다음과 같이 서... 💬 0 👁 388 내용보기
17부 공중변소 - 17부 17. 오후 들어서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 정수에게 다시 본격적인 조교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초를 이용해서 전신에 왁싱이라는 걸 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에는 흰색의 보통 양초가... 💬 0 👁 347 내용보기
18부 공중변소 - 18부 18. “눈 떠. 인사 하라니까?” 저는 정수의 호통에 겨우 눈을 뜨고 동창을 마주 바라보았습니다. 인사를 하라고 했지만 놀란 동창의 얼굴을 보며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 💬 0 👁 411 내용보기
19부 공중변소 - 19부 19. 정수는 다음날 밤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해왔습니다. “나체로 개목걸이를 목에 차고 사슬을 늘어뜨린 상태로 치마 안 입은게 확실하게 보일 정도로 짧은 반코트를 입어. 코트 아래... 💬 0 👁 434 내용보기
20부 공중변소 - 20부 20. 그날의 플레이는 저의 노출증과 피학증에 불을 질렀습니다. 저 스스로 한다는 것이 수동적으로 하는 것보다 더 자극적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정수는 그 다음날 부터 며칠을 전화... 💬 0 👁 33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