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유방을 쥐어짜듯 주무르는 상수의 손을 잡고 쉴새없이 교성을 질러대면서 보지에서 엄청난양의 애액을 흘려대고 있었고 상수는 유방을 빨면서도 전혀 속도를 늦추지않고 좆을 박아주었다.
침대위의 홑이불은 이미 흠뻑젖어 있을만큼 많은양을 쏟아내는 그녀의 보지를 상수의 좆이 휘져으며 정신없게하고 있으면서 유방도 거칠게 빨고 주무르며 그녀를 몰아갔다.
상수는 사정의 기미가 오자 잠시 좆의 움직임을 멈추고 그녀의 왼쪽무릎를 꺽어 올리고 유방만 빨았다.
그러자 그녀도 잠시 숨을 고르며 쉬었지만 보지에선 계속해서 애액이 흐르며 떨림이 있었다.
짧은 휴식이 지나자 상수의 좆이 다시 그녀의 보지를 파고들었고 뜨거운 교성은 다시 방안을 가득채우기 시작했다.
"푹푸푹.. 퍽퍼퍽푹푹퍼퍼퍽..... 오늘 당신보지는 내가 완전히 접수해주지.... 푹쩍푹쩍쩍푹쯕푹쯔쯔쯕...... 내 씨앗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어? 곧 쌀거같거든... 푹쩍푹푸푹... 척처척... 푹쯕푹쯕푹쯕쯕...."
"하으허어앙... 하악하아악.... 아흐아하앙... 아흐좋아앙.... 나 너무좋아아... 하악... 자기 최고야.. 너무멋져엉... 아흐흐흑... 자기맘대로.. 흐앙... 해요..아아학... 하학..하앙... 아으아아아아.... 아하학... 앙...."
상수의 정액이 그녀의 보지속에 분출되자 그녀는 상수의 머리를 감싸안으며 느낌을 고스란히 절정의 오르가즘으로 맞이했다.
정액을 모두 쏟아낸 좆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낸 상수는 지체없이 그녀의 입에 넣자 그녀는 빨지는 못하였지만 입속에 담아둔채 숨을 고르며 휴식을 취했다.
"그렇게 내좆이 좋아? 숨을 헐떡거리면서도 절대로 입에서 좆을 떼질않네..... 후후후....."
그녀는 대답할 힘도 없는듯 그저 눈을 감은채 한손으로 좆을 잡고 혀를 조금씩 움직이며 입속의 좆을 건드리고 있었다.
"이해하기 힘든건 어떻게 시동생의 아이를 낳을 생각을 한건지.... 간이 큰거야,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거야?"
상수의 물음에도 한동안 계속 좆을 입에서 빼지않던 그녀는 귀두에 입을 맞추며 길게 숨을 한번 쉬고는 대답했다.
"제가 아무리 무모하다도해도 알고서 시동생의 아이를 낳았겠어요? 솔직히 우리남편이 쎅스를 좋아해서 거의 하루걸러 한번씩하는편인데 조루인편이라 제가 만족한 쎅스를 해본적은 거의 없어요... 그러다보니 남편과 하고난뒤엔 더 허전하고 갈수록 불만은 커졌어요..."
"그래도 다른 사람도 아닌 한집에사는 시동생과 그러다니...."
"우연이였어요... 시작은... 남편하고 결혼 기념일에 맞춰서 여행갔다가 남편회사에 일이생겨서 하루일찍 돌아오게됬는데 그때 마침 도련님이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왔더라구요... 전 집에 아무도 없는줄알고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왔는데 도령님방에서 두사람이 한창 쎅스중이더라구요.... 첨엔 놀라서 다시 나가려다가 호기심에 잠깐 방안을 들여다보았는데 남편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잘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만 도련님이 엿보는 절 본거예요.... 너무 놀라서 멍하니 있는데 절보고 한번 씨익 웃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시 집을 나왔죠..."
상수는 그녀의 얘기를 들으며 풍만하진 않아도 탱탱한 유방을 빨아주었고 그녀도 손으로 상수의 좆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이야길 이어갔다.
"그러고 몇일간은 도련님하고 서먹서먹하게 되더라구요... 둘다 서로 눈치만보고... 그러다 제가 집에 혼자있을때 샤워를 하고나왔는데 그때 갑자기 도련님이 문을 열고들어와 놀라서 방으로 뛰어들어갔는데 뒤따라들어오더니... 첨엔 반항을 했는데 힘으론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제 몸을 만지면서 그때일을 얘기하는데 저도 더이상 버티지못했고...."
"쭙쭙.... 쪽쪽쪽.... 후릅... 움... 그래도 애까지 낳진 말았어야지... 쭙쯥쭙....."
"하앙... 간지러... 아앙... 그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남편에게 만족을 못하니까 다음날 도련님과 관계를 갖다보니까....."
"그러면 남편 아이일수도 있겠네.... 유전자 검사라도했어?"
"아뇨... 임신인거 알았을때 계산해보니까 그때가 남편이 출장다녀와서 허리를 다쳤을때라 거의 한달정도 쎅스를 못했을때더라구요... 그런데 남편은 그전에 관계해서 가진 아인줄아는데 그땐 가임기가 아니였거든요.... 좀 위험하긴했어도 설마하니 임신할까하고 그냥 안에다 싸게했는데..... 하아앙...."
상수는 그녀의 한쪽다리를 감아안아 다리를 벌리고 그대로 좆을 박아넣었고 갑자스런 상수의 좆에 그녀는 말을 멈추고 교성을 내기 시작했다.
"야아.... 너 정말 좆에 엄청 굶주렸구나.... 유부녀가 어찌 이렇게 좆을 밝혀... 여태 어찌 참았는지...."
상수는 이해하기 힘든 여자라 생각하며 고개를 가로져었지만 그녀는 전혀 개의치않고 상수의 좆을발기가 풀릴때까지 빨아댔다.
그리고 그뒤에야 좆을 입에서 떼며 말했다.
"나 결혼전부터 지금까지 남자관계가 그렇게 많았던건 아니지만 당신같은 남자는 첨인것 같아요.... 너무 멋져요... 나 오늘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끼는것같아요.... 도련님보다 더 화끈하고 좋아요.... 나 정말 아깐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솔직히 나이도 나보단 적은것 같은데 여잘 다루는 테크닉이 장난이아냐..."
"후후후.... 그렇게 좋았나? 당신같은 여자를 만족시키지못하는 남편이 좀 안됬다는 생각이 드는군.... 당신 바람필 소지가 다분해...."
"나 그렇게 막 그런여자 아니예요.... 물론 남편에게 만족하진 못해서 자위를 하기도하지만 아무남자에게나 이러지않아요.... 결혼한뒤엔 도련님말고 다른남자는 당신이 첨이라구요...."
"글쎄.... 그렇게 믿음이 가는말은 아닌데.... 후후후..."
"정말이예요.... 진짜 미치겠네.... 아이참...."
"후후후... 알았어... 그랗게 믿어줄께.... 후훗...."
그녀는 상수의 품으로 파고들며 허리를 끌어안고 잠시 쉬고있다가 갑자기 시계를 한번 바라보더니 벌떡 일어나며 말했다.
"어머... 어떻게해... 우리진희 올시간이된걸 몰랐네.... 잠시만 옷을 입어줘요..."
그녀는 화장대앞으로 가서 머리를 대충 정리하더니 속옷은 입지않고 브라우스에 투피스 정장을 입고 밖으로 나섰다.
상수도 그녀의 뒤를따라 바지와 웃옷하나만 걸치고 밖으로 나왔고 채 5분도 되지않아 노란색차 한대 가 702동앞에 멈춰서더니 여자아이가 내렸다.
"진희야... 잘 놀았어? 근데 엄마 어디좀 갔다와야하니까 동민이네가서 잠깐 놀고있을래?"
그녀의 말에 아이는 고개를 끄떡였고 그녀는 아이를 데리고 전에 살았았다던 708동으로가서 친구로 보이는 동민이 엄마란 여자에게 아이를 맏기며 두어시간만 어딜좀 다녀오겠다면서 돌아나왔다.
그리고 왔던길을 반대로 돌아서 708동에서 보이지않게 다시 702동으로 들어갔고 상수도 그뒤를 따라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탔다.
"어쩜그리 얼굴빛하나 안변하고 거짓말을하나? 후후후.... 그런데 이 엘리베이터엔 CCTV 카메라가 안보이네....."
"요즘 단지내 CCTV를 교체하는 중이예요... 원래는 있었는데.... 어머... 하응..."
그녀의 말이 끝나기도전에 상수는 치마를 걷어올려 보지를 움켜쥐었고 그녀는 놀라며 상수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문이 열리면 어쩌려구.... 거의 다 올라왔어요... 하흐흑... 하앙... 잠깐만..."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탈사람이 얼마나되겠어? 게다가 벌써 10층인데.... 그냥 가만히 있어봐.... 스릴있고 좋잖아... 이봐 벌써 젖어오면서.... 후후후...."
하체가 다 드러난 상태로 상수의 손이 보지속을 파고드는것이 보였고 그사이 15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문이 열렸다.
계속해서 상수의 손은 그녀의 보지속을 휘졌고 있으면서 엉거추춤 걸음을 옮겨 문을 연 뒤에 다시 곧바로 침실로 들어갔다.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린 그녀의 다리를 들고 벌리니 치마가 흘러내려 보지가 한눈에 들어왔고 상수는 다시 그곳으로 얼굴을 묻었다.
그렇게 그녀의 보지를 빨아준뒤 위치를 바꿔 그녀에게 좆을 빨게하여 그대로 정액을 먹인후 샤워를하러 들어가 욕실에서 한번더 쎅스를 나누고 그녀의 집을 나왔다.
상수는 그뒤로 횟수가 줄어들긴했지만 가끔 한번씩 그녀의 집을 찿았고 몇일전에도 한번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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