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이 박혀들자 그녀는 탄성과 좆을 빠는 소리를 번갈아내며 조금씩 흥분상태로 빠져들었고 상수는 양손으로 유방을 잡은채 몸의 반동을 주어 자기좆이 그녀의 입에서 빠지지않게하고 있었다.
난 계속 좆을 박아넣으며 상수에게 물었다.
"이여자는 또 어떻게 너의 수중에 넣었냐?"
"그거... 별로 힘들이지 않았지.... 우연히 쉽게 일이됬어...."
"자세히좀 얘기해봐...
상수는 내말에 올초에 있었던 상황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내가 1월말인가 2월초 이학원에 오디오기기 A/S를 왔었거든..... 그런데 기기문제가 아니고 스피커선이 문제더라구... 그래서 3층 사무실에서 선을따라 5층으로 올라왔는데 그때 5층은 비어있다고 사무실에서 얘기했었거든... 그런데 이 강의실에서 무슨소리가 들리더라.... 조심조심 다가와서 문틈으로 들여다보니까 이여자와 어떤남자가 한참 쎅스중이더라구..... 그래서 일단 디카로 몇장 찍고 안으로 들어갔지..."
"지금은 그만두고 없는데 학원 총무였어.... 35살인데 유부남이였지.... 원장몰래 둘이 바람피우는거였는데 나한테 들킨거야.... 그래서 그날 그총무하고 나하고 이여자 셋이서 한번하고 그뒤로 나랑 이여자랑 따로로 몇번하고 했는데 총무란놈 뭐가 구린지 3월쯤 그만두고 나가버렸어.... 그뒤로 아주 가끔 한달에 한두번꼴로 심심하면 찿아와서 이여자랑 하곤했지.... 이여자 엄청 밝히는데 원장은 몸이 약해서 자주 못해주거든.... 그걸 내가 풀어주는건데 오늘 너도 동참한거야...."
난 상수의 얘기를 들으며 더욱 흥분되어 좆을 빠르게 박아대었고 그녀도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상수의 좆을 거의 빨지못하고 탄성을 지르고 있었지만 좆이 입에서 있기에 그리 크게 들리진 않았다.
잠시후 상수도 그녀의 보지속으로 정액을 쏟아내고는 곧 일어나 옷을입고 먼저 강의실을 나가며 전화하라는 신호를 보내고 갔다.
그녀는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축처진 상태였다.
그도그럴것이 두남자에게 두시간이 넘도록 거의 쉴세없이 보지를 대주며 좆을 빨았으니 아무리 경험이 풍부한 40대여자라도 지치는건 당연했다.
나도 힘이좀 들기에 잠시 쉬기로하고 한쪽벽에 등을 기대고 그녀를 바라보니 글쎄... 어느정도 욕심이 채워져서인지 몸매도 맘에 들지않는것같고 원숙미도 떨어지는듯했다.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 맘하고 나올때 맘 다르단 옛말을 떠올리며 난 피식 웃음이 나왔다.
그래도 그런대로 즐기는맛은 있었기에 그냥 한번 더하고 끝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녀 옆으로 다가갔다.
"상수가 현숙이라 부르는것 같던데.... 맞나? 몇살이지?"
난 아무렇지않게 말을 놓으며 물었고 그녀도 아무 거리낌없이 대답했다.
"정현숙.... 43살.... 상수씨하고는 아주 친한가 봐요?"
"우리야 학교 다닐때부터 친구지..... 정말 둘도없는 친구..... 그러니까 여자도 공유하지.... 후후후...."
정말 상수와 나는 즐기기위해 만나는 여자몇은 공유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사실 거의 대부분 상수가 그래왔고 난 두어번정도 있을뿐이였지만 그런건 아무문제가 되지않았다.
"그런데 당신남편인 원장은 당신이 이러는거 전혀 모르나? 지금 학원에 없어?"
"남편은 △△마을 근처에있는 다른학원에 가있어요.... 여긴 내가 관리하고....."
"학원을 두개나 가지고있어? 돈많네... 남편이 돈은 많아도 밤일은 영 시원찮은가보지? 상수만나기전에도 전에 총무였던 남자와 그래왔던걸보면......"
"3년전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한쪽다리를 잘쓰지못하는데 그 이후로 잠자리도 시원치않아서...."
"그렇다고 같은 학원에서 일하는 총무하고 외도를 하다니...."
"사실은 첨엔 나도 당한거예요.... 강사들하고 회식을 했는데 그날 기분이 조금 안좋아서 술을 좀 과하게 마셨고 총무가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해서 마음을 놓고 그차에 탔는데 내가 깜빡 잠든 사이에 외진곳으로 데려가 차에서 강제로..... 그뒤엔 그사람의 협박도 있었고........."
"당신의 몸도 반응을 했겠지.... 이렇게 밝히는걸보면 당신도 사실은 그남자에게 만족하고 있었던거야....."
내말에 그녀는 대답을 하지못했다. 사실이였기에.......
난 그녀의 상체를 끌어당겨 놓고 누우며 말했다.
"자.. 또 빨아봐.... 당신 좆은 정말 잘빨더군.... 보지로 좆이 박히고 있어도 전혀 쉬지않고 빨아대는게 일품이야..... 대신 나도 당신 보지를 맛나게 빨아줄테니....."
말이 끝나자 곧바로 그녀가 내좆을 입에넣어 빨았고 나도 약간은 붉어져있는 그녀의 보짓속을 휘져으며 빨아주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