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301호 디자인실 -5부 문이 열리자 두마리의 암캐가 기어서 들어온다. 은미는 가터벨트와 스타킹을 신고 하이힐을 신고 노팬티 인채로 목엔 개줄을 걸고 손과 발엔 각각 족쇄를 한 모양새로 상아는 아직 아무것... 💬 0 👁 6,235 내용보기
6부 301호 디자인실 -6부 점심시간을 훌적 넘긴시간임에도 난 아내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물론 바쁘기도했지만 아내를 더 애태우기 위해서다. 정희는 발정이 날때쯤이면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섹스에 열중하... 💬 0 👁 5,131 내용보기
7부 301호 디자인실 -7부 샤워를 마친 상아는 알몸으로 정성스레 저녁 준비를 해왔다. 비록 진수성찬은 아니었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간 저녁이었다. "음. 맛있는데." "정말이요?" 마치 아이처럼 얼굴이 환해... 💬 0 👁 4,726 내용보기
8부 301호 디자인실 -8부 드디어 프리젠테이션 하는날이 되었다. 그동안 사건도 많았지만 나름 열심히 해왔다. 난 은미와 상아를 데리고 기획실로 향한다. 기획실로 들어가쟈 다들 눈인사로 맞이한다. "잠시 회의... 💬 0 👁 4,500 내용보기
9부 301호 디자인실 -9부 정말 서른을 눈앞에 두고있단 사실이 믿기지않을정도로 완벽하다. 풍만한 젖가슴. 그러나 꼭지는 아이 젖꼭지처럼 앙증맞고. 허리와 배엔 군살하나 없다. "대신 절 즐겁게 해주셔야해요.... 💬 0 👁 5,477 내용보기
10부 301호 디자인실 -10부 강회장의 웃음은 다소 의외의 반응이었다. 그 의미가 무엇이든...... "일단 무슨 말인지는 알아들었네. 자네가 그렇게 소박한 꿈을 꾸고있다는 것을 몰랐을뿐이네. 다들 자네의 입장... 💬 0 👁 4,325 내용보기
11부 301호 디자인실 -11부 몇일 정신없이 흘렀다. 강회장의 허락으로 분가게 되었다. 정희가 틈틈히 시간나는데로 여기저기 돌아더니더니 새로 신축한 34평자리 아파트를 알아본 모양이다. 계약은 했지만 리모델링을... 💬 0 👁 2,572 내용보기
12부 301호 디자인실 -12부 새집에서 처음으로 맞는 아침이다. 아내는 옆에 없다. 늘 일요일이면 내자지를 빨며 나를 깨우던 아내였는데 옆에 없다. 주섬주섬 옷을 입고 거실에 나가보니 주방엔 장모가 이것저것 준... 💬 0 👁 5,396 내용보기
13부 301호 디자인실 -13부 정희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서 얼굴 가득 회색이 돈다. 이미 보지는 젖을 데로 젖어있는 상태라 애무 없이도 삽입이 가능하다. 장모는 어디서 찾았는지 정희가 집에서 입던 청치마를 입... 💬 0 👁 1,248 내용보기
14부 301호 디자인실 -14부 기준이 들어서자 미란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 사무실에 들어온 기준은 이리저리 서류를 살피고 미란은 커피 한잔을 들고 기준의 방으로 들어간다. "회장님은 일본 출장중이시고 아직 튿별... 💬 0 👁 7,647 내용보기
15부 301호 디자인실 -15부 두여자는 기준의 인기척을 못들었는지 서로의 보지를 혀로 탐닉하며 교성을 질러대고있다. 기준이 문 가에 한참이나 서 있다가 헛기침을 하자 정희와 소은은 놀란듯 동시에 기준을 향해 얼... 💬 0 👁 6,520 내용보기
16부 301호 디자인실 -16부 다음날 기준은 일찍 강회장에게 들러 그동안의 모아온 정보들을 보고했다. 보고를 받은 강회장은 바로 서울로 돌아갔다. 기준도 슬슬 서울로 돌아갈 차비를 서둘렀다. 오후 늦게야 돌아온... 💬 0 👁 5,85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