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영민모자의 선택 -12부 그렇게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지 일주일 정도 지난 어느날........ 영민은 학원을 마치고 시간을 내어 모텔을 찾아갔다. 디지털 카메라를 찾기위해서........ 영민이 카... 💬 0 👁 3,850 내용보기
13부 영민모자의 선택 -13부 그날 저녁늦게까지 아빠는 들어오질 않았다. 전화가 울렸다. ............. 한참을 울리고있기에 영민이 받았다. 아빠가 회사에 갑자기일이 생겨서 오늘 못들어온다고 햇다. 영... 💬 0 👁 4,752 내용보기
14부 영민모자의 선택 -14부 심수봉의 처량한 음율과 스탠드의 은근한 불빛, 술의 달콤함에 젖어 영민과 엄마는 서로의 감정적 필요(?)를 채워나갔다. 잠시동안 둘은 처량한 음률에 맞춰 춤추기도했다. 영민은 결국... 💬 0 👁 5,365 내용보기
15부 영민모자의 선택 -15부 시꺼먼 무성한 수풀이 영민의 두눈을 아프게 쏘아 부쳤다. 마치 검은 소나무 등걸을 도끼로 정확히 찍어낸듯한 엄마의 보지가 거기에있었다. 엄만 하얗고도 맑은 부드러운 피부를 가졌 다... 💬 0 👁 2,689 내용보기
16부 영민모자의 선택 -16부 영민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는 엄마를 애처로운듯 쳐다보다 한팔로 어깨를 감싸 않 았다. 그리곤 가볍게 손에 힘을 주었다. 엄만 울음을 그치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 엄만 ... 💬 0 👁 1,401 내용보기
17부 영민모자의 선택 -17부 " 으 으음 음 아 아아아아~~$%#^%$^%$^%)......." 찔걱 질꺽 찔걱............" 엄마의 가벼운 신음소리와 영민의 손가락이 엄마의 질구에서 움직일때만다 묘... 💬 0 👁 2,39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