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 영민모자의 선택 -8부 이모든것이 녹음되었다. 그리고 아직도 녹음중이다 영민은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만 아직도 핸드폰을 귀에댄체 서계셨다. 엄마가 영민을 조용히 바라보았다. 뭔가 불안했다. 영민은 엉거주... 💬 0 👁 6,671 내용보기
9부 영민모자의 선택 -9부 집에들어오자 12시 가까이 되었다. 엄만 조용히 맥주와 사온것들을 식탁위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영민은 맥주와 사온것들을 거실에다 다시 옮겨놓았다. 그리곤 오디오를 켜서 심수봉씨디를... 💬 0 👁 6,680 내용보기
10부 영민모자의 선택 -10부 " 엄마 이젠 그만마셔요........." " 왜 취한거 같니 ...........??????????" " 그렇다기 보단...................." ".....걱정마라 ... 💬 0 👁 6,273 내용보기
11부 영민모자의 선택 -11부 엄만 안방에 들어가시더니 가볍게 머리를 흔드셨다. 그리곤 영민을 바라보며 말씀하셨다. " 영민아 물한잔만 좀 갖다줄래....???????????........" ".......네.... 💬 0 👁 3,227 내용보기
12부 영민모자의 선택 -12부 그렇게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지 일주일 정도 지난 어느날........ 영민은 학원을 마치고 시간을 내어 모텔을 찾아갔다. 디지털 카메라를 찾기위해서........ 영민이 카... 💬 0 👁 3,850 내용보기
13부 영민모자의 선택 -13부 그날 저녁늦게까지 아빠는 들어오질 않았다. 전화가 울렸다. ............. 한참을 울리고있기에 영민이 받았다. 아빠가 회사에 갑자기일이 생겨서 오늘 못들어온다고 햇다. 영... 💬 0 👁 4,752 내용보기
14부 영민모자의 선택 -14부 심수봉의 처량한 음율과 스탠드의 은근한 불빛, 술의 달콤함에 젖어 영민과 엄마는 서로의 감정적 필요(?)를 채워나갔다. 잠시동안 둘은 처량한 음률에 맞춰 춤추기도했다. 영민은 결국... 💬 0 👁 5,366 내용보기
15부 영민모자의 선택 -15부 시꺼먼 무성한 수풀이 영민의 두눈을 아프게 쏘아 부쳤다. 마치 검은 소나무 등걸을 도끼로 정확히 찍어낸듯한 엄마의 보지가 거기에있었다. 엄만 하얗고도 맑은 부드러운 피부를 가졌 다... 💬 0 👁 2,689 내용보기
16부 영민모자의 선택 -16부 영민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는 엄마를 애처로운듯 쳐다보다 한팔로 어깨를 감싸 않 았다. 그리곤 가볍게 손에 힘을 주었다. 엄만 울음을 그치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 엄만 ... 💬 0 👁 1,401 내용보기
17부 영민모자의 선택 -17부 " 으 으음 음 아 아아아아~~$%#^%$^%$^%)......." 찔걱 질꺽 찔걱............" 엄마의 가벼운 신음소리와 영민의 손가락이 엄마의 질구에서 움직일때만다 묘... 💬 0 👁 2,39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