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1부 현곤은 요즘 너무나도 눈이 즐겁다. 무미건조하던 집안에 둘째며느리 창미가 새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창미는 둘째 아들인 찬식이가 다른 자식들에 비해 똑똑하기는 했지만 워낙 숫기가 없... 💬 0 👁 5,216 내용보기
2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2부 “하으…아앙…아…아앙….아버님…이제 그만 만지시면 안돼요?” “아니다. 지금 사타구니에서 막 신호가 오는 것 같다.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 “어머..정말요? 정말 저도 아버님 ... 💬 0 👁 2,510 내용보기
3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3부 강민식. 그는 현곤의 골치덩어리 막내아들이다. 돈이라면 셀수도 없이 많은 아버지덕에 공부 못하는 민식은 턱하니 대학에 기부금 입학을 할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인 현곤이나 형들과 ... 💬 0 👁 4,037 내용보기
4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4부 “다..다 끝난거 아니에요?” “다 끝나긴…내가 이정도로 형수를 놔 줄거라 생각했어?” 또 다른 노예 다루기 프로그램이 남아있다는 민식의 말에 창미는 다시 한번 당혹스러워지고 있었... 💬 0 👁 3,648 내용보기
5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5부 “어서오거라. 이게 얼마만이냐?” “아버지. 그동안 건강히 잘 계셨죠?” 십수년만에 장남인 문식은 아내인 신아와 아들 성재과 함께 미국에서 귀국을 했다. 어렸을때부터 망나니였던 문... 💬 0 👁 494 내용보기
6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6부 방안에서 할일 없이 리모콘을 요리저리 만지적거리며 채널을 바꾸어 보았지만 한번 생각나기 시작한 큰 며느리 신아에 대한 생각은 영 현곤의 머리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흐이구...옆에... 💬 0 👁 207 내용보기
7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7부 현곤의 큰며느리 신아는 늦은 아침 겨우 눈을 떴다. 간밤에 몇년만에 자기의 아랫도리를 넘치도록 채워주고 등에 난 피를 씻으러 간 남편을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었던 그녀는 눈을 뜨자... 💬 0 👁 7,612 내용보기
8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8부 조용히 문을 연 현곤은 몸을 바짝 엎드리고 바닥에 누워있는 큰며느리의 위치를 확인했다. 그리고 주저하지 않고 천천히 그녀가 덮은 이불을 들고 안으로 진입할 태세를 갖추었다. 그런데... 💬 0 👁 5,710 내용보기
9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9부 "봐라 얼마나 좋으냐? 이 넘실대는 바다!! 쭉쭉이 빵빵한 걸들!!" 문식은 차에서 내리자 마자 마구 오바를 해대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차암..형님이 앱니까? 바다를 보고 그렇게... 💬 0 👁 7,405 내용보기
10부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10부 바닷가에서의 이상 야릇한 시간들을 보내고 네명은 바닷가 근처 횟집에서 회와 곁들여 술을 마시고 숙소인 콘도에 들어왔다. 넓은 거실에 방 2개를 갖춘 콘도였다. "형님...피곤하네요... 💬 0 👁 3,216 내용보기
잊지마!우리가 가족이란걸~ -에필로그 "에헴...헴" 집안의 제일 어른인 현곤은 헛기침을 두어번 하고 방안을 둘러보았다. 집안 피붙이들이 모두 모인 자리이다. "헴.. 오래간만에 우리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다음... 💬 0 👁 6,69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