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비서실에 저와 같이 있는 언니인데 다음달에 결혼한데요. 저를 항상 너무 괴롭혀서 한번쯤 갚아주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아가씨의 얘기를 들은 후, 곰곰히 생각한 리더가 계획을 짜고 아가씨에게 설명한 후 아가씨도 집으로 돌려 보냈다.
다음날인 토요일 늦은 저녁, ㅇㅇ역 주변 어느 바 안, 지선이라는 아가씨와 함께 어떤 여자가 술을 마시고 있었다.
아가씨보다는 조금 큰 키에 약간 지나칠 정도로 눈에 띄게 볼륨감있는 가슴이 돋보이는 미인이었지만, 순한 양같은 인상의 아가씨에 비해서 약간 거만하고 사나와 보이는 눈매와 인상이 흠이었다.
"잡담하다 보니 술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대리운전 부르고 집에 가자! 집까지 태워다 줄게!"
"예, 언니! 오늘 너무 잘 얻어 먹었어요!"
"아니 뭘! 너도 나 못지않게 예쁘니 금방 시집갈텐데 뭘! 내가 싫은 소리 평소에 많이 해서 서운했지?"
"아니요! 다 저 잘되라고 가르쳐 주려고 하신건데요, 뭐!"
여자의 말에 아가씨가 귀엽게 웃으며 대답했다.
잠시후 여자가 대리운전 회사에 전화하는 걸 보면서 아가씨는 조용히 핸드백안에 손을 넣어서 리더가 시킨 대로 휴대폰의 단축버튼을 눌렀다.
"차에 가 있자! 멀지 않은 곳에 있다니까 조금만 기다리면 올거야!"
"예, 언니!"
바에 딸린 주차장으로 내려가 고급 승용차에 다가가자 덩치큰 사내 한 사람이 다가왔다.
"대리운전 부르신 분이죠?"
"와! 아저씨 벌써 오신 거에요? 정말 빠르네요!"
"마침 바로 근처에 있었습니다."
여자들이 의심없이 키를 주고 뒷좌석에 오르자 사내가 운전대를 잡았다.
중간에 차도에서 주택가로 차가 빠진다.
"어? 아저씨!"
여자가 물어보자, 사내가 태평하게 대답한다.
"ㅇㅇ역 주위는 길이 워낙 막혀서요! 골목길로 약간만 우회하겠습니다."
잠시후,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없는 좁은 어느 골목길에서 사내가 갑자기 차를 멈추고 운전석 스위치로 잠겨 있던 문을 모두 열었다.
그러자 기다리고 있었던 듯 바로 옆의 어느 집 지하차고 기둥뒤에서 사내 둘이 쏜살같이 뛰어와 뒷좌석의 양쪽문을 열고 올라탔다.
"아악!"
여자들이 크게 비명지를 사이도 없이 한손으로 여자들의 입을 막고 다른 손으로 칼을 들이대며 협박했다.
"쉿! 조용히 해!"
아가씨쪽으로 탄 사내가 주머니에서 파스와 수갑을 꺼내 겁에 질린 표정으로 꼼짝 못하고 있는..... 척 하고 있는 아가씨부터 입에 파스를 붙이고 뒷수갑을 채웠다.
그리고 발버둥치려는 여자를 두 사내가 같이 입에 파스를 붙이고 뒷수갑을 채운 뒤 여자들의 눈에 안대를 씌워 가리고 고개를 강제로 숙이게 한 후 차를 계속 몰았다.
한참을 가 어느 큰집 안으로 차가 들어가자 몇명의 사내들이 더 나와서 아가씨와 함께 몸부림치는 여자를 억지로 끌고 지하실로 내려갔다.
"키킥. 꽤 예쁜 년을 둘이나 잡아왔군. 묻는 말에만 대답해! 한 마디라도 쓸데없는 소리하면 죽인다!"
얼굴에 칼이 들여대어진 가운데 리더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가씨 입의 파스를 떼어내고 말했다.
"이름은?"
"김지선이요."
"나이는?"
"스물세살이요."
"직업은?"
"회사원이요. aa전자 비서실이에요."
"섹스는 몇번이나 해봤어?"
"좋아하는 남자와 한번 해봤어요."
아가씨가 겁먹은 얼굴로 대답했다.
마치 정말로 잡혀온 것 같은 매우 뛰어난 연기력이었다.
옆의 의자에 앉혀진 여자의 입에서 이어서 파스가 떼내졌다.
"이름은?"
"박은주요."
"나이는?"
"스물여덟살이요."
"직업은?"
"aa전자 비서실에 있어요."
"섹스는 몇번이나 해봤어?"
여자가 울음을 터뜨리면서 대답한다.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요. 살려주셔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저는 다음달에 결혼해요."
"뻔한 거짓말 하네. 재미 좀 보고 보내주지. 반항하면 죽을 줄 알아!"
얼굴 가까이 대진 칼을 겁먹은 눈으로 보면서 여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외쳤다.
"정말이에요. 제 차 뒷트렁크에 보시면 웨딩드레스가 있어요. 식구들 한번 보여주려고 오늘 찾은거에요."
리더가 신호하자 한 사내가 나가더니 잠시후 큰 옷가방을 가져왔다.
안을 열자 정말로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나왔다.
"이게 네건지 어떻게 알지? 맞는지 입어봐!"
여자의 수갑을 풀어줬다.
"여기서요? 자리를 비켜 주셔야 입죠! 제게 맞으면 돌려보내 주실거에요?
"맞으면 돌려보내 주지!"
리더의 지시에 따라 여자의 휴대폰과 핸드백을 뺏은 후 여자를 옷가방과 함께 샤워실에 밀어넣었다.
잠시후 여자가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까지 쓰고 나타났다.
어깨를 훤히 드러내서 그 밑의 매우 볼륨감있는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고 뒤 등부분은 깊이 파진 고급스런 느낌의 드레스였다.
길게 뒤에 늘어진 천이 구겨질까봐 조심조심 걷어들고 걸으면서 여자가 말했다.
"보셨죠? 이제 돌려보내 주셔요!"
"확인해 봐야지."
리더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며 손짓하자 사내들이 다시 뒷수갑을 채워서 여자를 리더 바로 앞까지 끌고 왔다.
"돌려보내 주셔요! 약속하셨잖아요!"
"흐음! 이건 뽕을 넣은건가?"
"아아아악! 안돼요! 안돼요!"
딴소리를 하며 리더가 웨딩드레스 가슴 속에 손을 넣자 여자가 몸부림치며 비명을 질렀다.
"철썩! 철썩! 퍼억!"
"아악! 에에엑!"
리더가 사정없이 여자의 따귀를 후려 갈기고 여자의 복부에 주먹을 질러넣자 여자가 고통으로 입을 벌리며 축 늘어졌다.
두 사내가 뒤에서 잡고 있어서 쓰러지진 않았다.
리더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이어졌다.
"물론 돌려보내 줘야지! 돌림빵이 끝난 뒤에 말이야! 반항하고 싶으면 반항해봐! 이 젖소같은 젖통을 칼로 잘라내 줄테니까!"
다시 리더가 웨딩드레스 가슴속에 손을 집어 넣었다.
"아악! 아아아아!"
"흐음! 뽕이 아니라 진짜 가슴이었구나! 웨딩드레스는 다시 사야겠다!"
"찌지지지지직!"
"아아아아아! 안돼요!"
리더가 웨딩드레스 가슴 부분을 양손으로 잡아 찢자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비명을 질렀다.
리더는 웨딩드레스를 길게 잡아 찢어서 허리 바로 위까지 여자의 상반신이 온통 드러나게 하고 면사포도 벗겨서 바닥에 팽개쳐 버렸다.
그리고 뒤의 사내가 브래지어의 후크를 풀고 리더가 잡아 당기자 브래지어도 바닥에 떨어지면서 여자의 매우 풍만한 가슴과 상반신이 알몸으로 환히 드러났다.
유방은 보기 드물 정도로 아주 풍만했지만 젖꼭지는 아주 작고 옅은 분홍색인 것이 여자의 말대로 숫처녀든가 최소한 성경험이 별로 없는 듯 했다.
웨딩드레스를 찢긴 여자가 뒷수갑이 채워져 허리 위 상반신과 풍만한 젖가슴을 가릴 수도 없이 온통 드러낸 채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광경은 상당히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쭈욱! 쭉!"
"안돼요! 안돼요!"
리더가 소리내서 한쪽 젖꼭지를 빨면서 다른 쪽 가슴을 주무르자 여자가 고개를 흔들면서 울기 시작했다.
몸을 피하려 애썼지만 뒤에서 사내 두명이 팔을 꽉 잡고 있어 피할 수도 없었다.
"어디 보지는 얼마나 익었나 볼까?"
"안돼! 건들이지마! 날 건드리면 죽어 버릴거야!"
여자가 발악하듯 절규했지만 리더는 무시하면서 풍성한 웨딩드레스 치마자락과 속치마를 걷어올리며 하얀 속바지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아아아아아아악!"
여자가 몸을 움추리며 비명을 지르자 리더의 신호로 사내 둘이 여자를 들어 옆의 큰 테이블로 옮겨 눕히고 어깨를 내리 눌렀다.
사내 두명이 더 와서 여자의 양다리를 잡고 찢을 듯이 벌리자 웨딩드레스 치마와 속치마 사이로 하얀 속바지가 드러났다.
"이제 좀 만지기 좋군."
리더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며 속바지 속에 손을 넣자 여자의 입이 충격으로 딱 벌어지더니 귀청이 떨어질 듯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악! 안돼요! 아아악!!! 허억! 에에엑! 켁켁!"
어깨를 붙잡고 있던 사내가 잔인하게 배에 주먹을 날리자 여자는 비명을 멈추고 켁켁 거렸다.
"먹음직스럽게 잘 익었네. 구멍에 손가락이 잘 안 들어가는게 정말 처년가?"
"정말 처녀에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경찰에 신고도 안할게요. 제발 무사히 돌려보내 주셔요! 아아아아! 아파요! 손가락 넣지 마세요! 넣지 마세요! 아악!"
"흐음. 손가락 하나도 잘 안들어가는군. 가위!"
사내 하나가 리더에게 큰 가위를 가져다 주자, 리더는 가위 날을 벌려 여자의 큰 가슴위의 조그만 젖꼭지에 갖다 댔다.
여자의 겁에 질린 시선이 가위로 향했다.
"젖꼭지 하나 자르고 강간해 줄까? 조용히 해, 젖소야! 젖꼭지 잘린 채 돌아가고 싶지 않으면!"
겁먹은 여자의 얼굴을 보고 리더가 흡족하게 웃더니 가위로 웨딩드레스와 속치마를 밑에서부터 한 가운데를 길게 잘라내고 다시 허리 언저리에서 양옆으로 잘라내서 속바지 차림을 환히 드러냈다.
그리고 다리를 잡고 있는 사내들과 함께 속바지를 벗기고 새하얀 팬티도 벗겨 내린 후 다시 사내들은 여자의 다리를 찢을 듯이 잡아 벌리자 육감적이고 풍만한 하반신과 성기가 환히 드러났다.
"안돼요! 제발 안돼요! 제발 살려 주셔요! 저는 다음달에 결혼한단 말이에요!"
여자는 젖꼭지를 자른다는 협박에 겁을 먹었는지 크게 비명을 지르지는 못했지만 눈물 범벅이 된 얼굴로 애원했다.
"저 언니 정말 다음달에 결혼해요! 하지 마세요! 하시려면 차라리..... 저에게 하세요!"
아가씨가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가 대신 희생하려는..... 척 하는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
리더가 거기에 호응해서 말했다.
"저년도 발가벗겨!"
"안돼요! 안돼요!"
아가씨도 반항..... 하는 척 하면서 옆의 테이블에 눕혀져 속옷까지 완전히 발가 벗겨졌다.
'젖소' 여자가 물론 간장종지만한 가슴을 가진 아가씨에 비해 가슴은 압도적으로 훨씬 컸고 큰 엉덩이와 육감적인 몸매에, 얼굴도 꽤 미인인 편이었지만 우유처럼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아가씨쪽이 역시 발가벗겨 놔도 훨씬 미인이었다.
하지만 '젖소' 쪽이 처음 강간하는 데다가 새 신부가 될 숫처녀라지 않는가.
리더는 바지를 내리고, 허리께 일부와 온통 찢어져 테이블 위에 깔린 웨딩드레스와 속치마, 그리고 새하얀 스타킹을 제외하고는 풍만한 젖가슴과 성기 등 알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 여자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여자의 성기를 손으로 벌려서 잘 익은 과일처럼 육감적인 느낌의 속살과 구멍을 구경하고 주무르면서 자기의 그것을 구멍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악! 아아! 안돼요! 안돼! 아아아아아악!"
여자의 눈동자가 커지는가 싶더니 고통스런 비명이 울려퍼졌다.
리더의 그것이 여자의 성기 구멍속으로 반쯤 삽입된 듯 싶더니 이윽고 완전히 삽입되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악! 아파! 빼 주셔요! 안돼요!"
"피가 나오네! 처녀막이 찢어졌나?"
리더가 능글맞게 웃으며 말하자 여자가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아아아악! 아파! 죽어버릴거야! 죽어야 돼! 아아 아아아아악!"
리더의 허리 움직임이 빨라지자 여자의 푸념이 비명으로 바뀌었다.
양옆에서 어깨를 누르고 있던 두 남자들이 여자의 풍만한 유방에 달린 조그만 젖꼭지를 입에 물고 세게 빨기 시작하자 비명소리는 더욱 커졌다.
"자! 나온다!"
"안에는 안돼요! 안에 싸지 마셔요! 아악! 흐흐흐흑!"
여자는 흐느꼈지만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리더가 일어나며 바지를 추키자, 이미 벌거벗은 다른 사내가 다시 여자의 다리 사이에 다가왔다.
"안돼요! 그만 하세요! 아아아아악!"
또 다른 사내가 여자의 가랑이 사이에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여자는 다시 비명을 지르더니 체념한 듯 축 늘어졌다.
"아악!..... 아파!.... 아파!..... 아파!....."
하고 작은 소리를 낼 뿐, 끊임없이 넘쳐 흐르는 눈물로 눈자위는 퉁퉁 부었고 눈밑의 마스카라가 눈물로 번져 얼굴 아래로 옆으로 검은 줄이 번져, 조금전까지의 거만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표정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잠시후 세번째 사내가 다시 여자에게 다가갔다.
"그만해 주셔요! 그만! 제발!"
여자의 갸날파진 애원에도 사내는 망설임없이 여자의 몸을 탐냈다.
사내가 여자의 풍만한 가슴을 깨물자 세차게 빨자 여자의 눈물 덮힌 얼굴이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네번째, 다섯번째 강간이 이어지자, 여자의 표정이 멍해지면서 고개를 옆으로 하고 눈물만 하염없이 흘리기 시작했다.
그때 붙잡고 있던 사내들이 새로 덩치 큰 사내들로 교대되면서 네명이 여자의 양어깨를 세게 누르고 양다리를 힘있게 잡아 찢어질 듯 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못생긴 얼굴의 조그만 남자가 여자의 활짝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다가왔다.
"이런! 예쁜 보지가 좇물 범벅, 피 범벅이 됐네. 속살좀 만져볼까?"
남자의 손가락 하나가 여자의 질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이어서 두개, 세개, 네개.....
멍하니 옆을 향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던 여자의 얼굴이 일그러지더니 고개를 들면서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악! 찢어져요! 하지 말아요! 아아아아악! 제발 빼요! 아아아아!"
"킬킬킬킬! 먹음직스럽게 아주 잘 익었구나! 좆으로 바꿔서 먹어줄까?"
"아아아악! 좆으로 해주셔요! 그만! 아아아악!"
못생긴 변태남자가 흡족하게 웃으며 피와 정액, 여자의 애액으로 범벅이 된 손을 여자의 입에 들이대며 말했다.
"핥아! 보지를 찢어버리기 전에!"
여자의 혀가 입밖으로 나와서 남자의 손을 할짝할짝 핥았다.
"키스해 봐! 혀를 써서 진하게!"
잡고 있던 사내들이 여자를 놔주자, 변태남자가 여자의 뒷머리를 잡고 거칠게 일으켜 자기의 입으로 가져갔다.
겁먹은 표정의 여자가 입을 벌리고 아마 밖에서 였다면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거만하게 무시했을 못생긴 남자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으며 키스했다.
잠시후 변태남자는 입을 떼고 떨어뜨리듯 여자를 테이블에서 끌어 내렸다.
"무릎 꿇어!"
"빨아!"
남자가 자기의 그것을 여자의 입에 집어넣자 여자가 복종해서 입에 넣고 할짝할짝 소리를 내며 빨기 시작했다.
사내들이 여자의 뒷수갑을 풀어 줬지만 여자는 반항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날 꼭 끌어안고 키스해!"
잠시후 변태남자가 여자를 눕히며 명령하자 여자는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쪽에서 남자를 끌어안고 입에 키스하면서 마치 연인간에 사랑을 나누는 듯한 자세로 여섯번째 강간을 당하기 시작했다.
지선이라는 아가씨도 옆의 테이블에서 발가벗겨진 채 다른 사내에게 강간을 당하고 있었다.
"안돼요! 안돼요!"
종종 울음섞인 목소리로 애원했지만 바로 위에서 내리누르며 강간하는 사내라면 전혀 겁먹은 눈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아아아아아아악!"
옆에서 들리는 고통스런 비명소리에 아가씨가 옆을 쳐다보자, 여자는 겨우 걸치고 있던 웨딩드레스 조각과 속치마까지 마침내 홀딱 벗겨져서 하얀 스타킹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발가벗겨진 알몸으로 테이블위에 상반신을 걸친 자세로 엎드려져 크고 육감적인 엉덩이를 먹음직스럽게 보여주고 있었다.
양다리를 발목 수갑으로 테이블 양다리에 넓게 벌려서 묶인 채로 한 사내가 뒤에서 자기의 그것을 여자의 먹음직스런 엉덩이 사이의 항문 구멍에 억지로 밀어넣고 있었다.
눈물로 범벅된 여자의 얼굴이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아가씨가 눈물어린 동정의 표정을 짓더니 차마 못보겠다는 듯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렸다.
아가씨의 입가에 생긋 귀여운 미소가 엷게 번졌다.
"자! 항문을 개통했으니 8단 합체를 시도해야지!"
리더의 장난스런 목소리에 사내들이 낄낄대며, 테이블에 엎드린 자세로 묶인 여자를 거칠게 끌어 내려 바닥에 주저 앉히더니 한 사내가 여자를 품에 안고 깊숙히 삽입한 후 여자를 안고 뒤로 벌렁 누웠다.
또 한명의 사내가 낄낄거리며 자기의 그것을 여자의 엉덩이에 가져가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아아악! 안돼요! 안돼요! 그만! 그마아아아안!"
여자의 절규에도 불구하고 사내들은 멈출 생각이 전혀 없었다.
두 명이 양옆에서 다가와 여자의 양손을 자기들의 그것에 가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명이 다시 양옆에서 여자의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아당기기 시작했다.
"킬킬킬! 이년 완전히 젖소네! 빠는 느낌 죽이는데!"
한 사내의 음란한 말이 들리는 가운데, 자기의 그것을 세우고 여자의 앞쪽에서 다가가는 다른 사내를 리더가 잠깐 제지했다.
"얼굴이 잘 나오게 기념 촬영 먼저 해야지!"
그리고 카메라를 들이대며 여자에게 말했다.
"자! 김치하고 웃어 봐! 새 신부의 그룹 섹스 기념사진이다!"
여섯명의 사내들에 동시에 강간을 당하고 있던 여자가 카메라를 보더니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절규했다.
"안돼요! 안돼애애애애애!"
잠시후 잔뜩 '꼴린' 일곱 번째 사내가 여자의 입을 자기의 그것으로 틀어막아 '8단 합체'를 완성했다.
리더는 낄낄거리며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누르고 있었다.
다시 두어시간이 지난 후, 사내들 모두 질릴 만큼 여자를 강간했는지 여자와 지선이라는 아가씨 모두 넓은 방 한가운데에 둔 채로 두셋씩 모여 그냥 둘러 앉았다.
아가씨도 다리 사이에서 하얀 정액을 흘리며 가엾은 표정으로 울고 있... 는 척 하고 있었지만, 여자는 눈을 멍하게 뜬 채 기절한 것 같은 모습으로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사내들이 오럴을 강요하며 인정사정없이 따귀를 때린 탓에 거만하고 사나운 인상의 제법 미인인 얼굴은 볼이 퉁퉁 부었고 눈도 너무 울어서 퉁퉁 부어 있었다.
사내들이 입안에 싼 정액을 뱉을 힘도 없었는지 아니면 뱃속에서 올라오는 건지 맞아서 터진 입술 사이로 조금씩 정액이 흘러 나왔다.
여자의 큰 자랑이었을 '젖소'처럼 풍만하고 육감적인 가슴은 온통 사내들의 이빨 자국 투성이가 된 데다가 젖꼭지도 새빨갛게 부어 있는 것이 얼핏 보기에도 몹시 쓰라릴 것 같았다.
사실 이빨 자국은 가슴만이 아니라 얼굴, 목, 팔, 다리, 배, 허벅지, 풍만한 엉덩이 등 몸 전체에 걸쳐 나 있었다.
허벅지까지 올려 신고 있던 하얀 스타킹도 한쪽은 아예 벗겨져서 없어지고 남은 한쪽도 다 찢겨 나가 발목 아래만 남아 있었는데 그외에는 아무것도 몸에 걸치지 못한 알몸을 가릴 기력도 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성기는 구멍을 중심으로 심하게 벌겋게 부어 있었고 조금 열린 채인 구멍이 종종 숨을 쉬듯 벌름거릴 때마다 하얀 정액과 함께 아직까지도 종종 핏줄기가 섞여 나왔다.
사내들에게 심하게 맞은 듯 손자국 모양의 멍과 이빨자국 투성이인 큰 엉덩이에서도 안쪽에서 하얀 정액 줄기가 흘러 나오고 있었고 역시 찢어졌는지 아래쪽은 피범벅이었다.
육체적인 고통도 심했지만 웨딩드레스를 무참히 찢기고 처녀성을 잃고 윤간당한 데다가 '8단 합체' 모습을 사진으로 찍히는 등 연이은 정신적인 충격이 매우 큰 듯 했다.
"저 젖소 년은 자나 보지? 깨워줘라!"
리더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명령하자 사내들이 바께스에 물을 담아와 사정없이 여자에게 끼얹었다.
"아아아악!"
비명을 지르면서 정신이 돌아온 듯한 여자가 몸을 떨면서 애원했다.
"살려 주셔요! 살려 주셔요!"
"조금 특이하게 놀아볼까? 두년 다 눈을 가리고 다리벌려서 묶어!"
리더의 명령에 사내들이 두 여자 모두 두꺼운 검은 안대로 눈을 단단히 가린 후 무거운 테이블을 움직여서 '젖소' 여자만 뒷수갑을 채우고 두 테이블 사이에 다리를 한껏 벌려서 묶었다.
사내들이 힘을 주어 사정없이 다리를 벌렸지만 예전의 수진과는 달리 다리가 일자로 벌어지지는 않았다.
물론 '젖소'의 눈이 가려진 후 아가씨의 안대는 바로 풀어줬다.
리더의 부드러운 하지만 잔인한 명령이 떨어졌다.
"저 조그만 년은 다른 방으로 데려가!"
"자! 지금부터 두년 다 마음껏 괴롭혀 줘라! 죽여 버려도 상관없어!"
"안돼요! 제발 목숨만 살려 주셔요!"
"살려 주셔요! 살려 주셔요!"
두 여자의 애원 소리가 넓은 방안에 울려 퍼졌다.
하지만 '젖소'가 눈을 가리고 다리가 벌려진 채 꼼짝없이 묶여서 울면서 애원한 반면, 아가씨쪽은 여전히 발가벗겨진 채였지만 안대는 물론 손발도 전부 풀린 채로 귀엽게 생글생글 웃으면서 소리만 우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물론 다른 방으로 끌려가지도 않았다.
잠시후 나체의, 키는 조금 작지만 빼어나게 아름다운 나체의 아가씨가 발가벗겨지고 눈이 가려진 채 저항할 수 없이 묶인 '젖소'에게 긴 머리카락을 나풀거리며 미소를 지으며 다가갔다.
그리고 여자 앞에 주저앉더니 먼저 무게라도 한번 재보듯 여자의 큰 가슴을 양손으로 받치면서 주물렀다.
이어서 아가씨의 작고 귀여운 입이 여자의 오른쪽 젖꼭지를 살짝 베어 무는가 싶더니 여자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악!"
고기라도 씹듯 이미 새빨갛게 부어 있는 젖꼭지를 사정없이 깨물고 이빨로 물어 당기고 있는게 틀림없었다.
동시에 아가씨의 작고 하얀 손도 쥐어 터뜨리려는 듯 사정없이 여자의 다른쪽 유방을 거칠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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