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누나라고 하지마 -3부 난 한순간 숨이 멎을 것만 같았다. 처음 보는 여자의 육체의 신비가 한꺼플씩 베일을 벗는 이 모습이란... 침을 꼴깍 삼킨 난 조심스럽게 민지누나의 가슴에 손을 가져갔다. 탄력이 ... 💬 0 👁 3,496 내용보기
4부 누나라고 하지마 -4부 민지누나의 돌변에 난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지금 여기서 뭘 하려는 걸까. "봐. 얘는 이렇게 기대에 부풀어 있잖니." 누나의 말대로 내 페니스는 나보다 먼저 이 상황을 ... 💬 0 👁 6,447 내용보기
5부 누나라고 하지마 -5부 민지누나가 떠나단 뒤 나와 누나는 서로 아무 말 없이 침묵을 지켰다. 서로의 얼굴도 마주하지 못한 채, 참을 수 없는 답답함이 이어졌고 난 일어나 누나의 손의 잡으려 했지만, 누나... 💬 0 👁 2,748 내용보기
6부 누나라고 하지마 -6부 누나로 인해 옷이 훌훌 다 벗겨져버린 이 엄청난 사태에 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누나,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알고서나 이러는걸까. "너..바른대로 말해. 민지하고 하니까...... 💬 0 👁 5,12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