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그냥 이야기 -2부 그날 이모가 가고 나서 엄마의 행동은 평소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혼자 나름대로 엄마를 의식하며 작은 소소한 행동에까지 관심을 기울였지만 어떤 특별한 변화나 징후 같은건 전무... 💬 0 👁 3,027 내용보기
3부 그냥 이야기 -3부 난 그날일에 심한 부담감을 느끼며 지냈지만 예의 그렇듯 무덤덤한듯 아무일도 없었던듯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고 예기하는것도 불편한게 어느정도... 💬 0 👁 7,665 내용보기
4부 그냥 이야기 -4부 "사람의 감정은 흙탕물과 같다." 친구녀석이 자주 해주던 말이다... 살면서 한번이라도 느꼈던 감정은 물밑에 가라 앉아있는 부유물처럼 물살따라(시간의 흐름)조금씩 흘러 바다(기억속... 💬 0 👁 6,801 내용보기
5부 그냥 이야기 -5부 "...없다...." 그렇게 바지를 들추고 그 틈을 엿보았을때 처음 눈에 들어온건 맨살의 엄마의 엉덩이였다.... 척추의 골을 따라 내려가면 풍만한 엉덩이 사이의 3자를 이루는 하... 💬 0 👁 3,674 내용보기
6부 그냥 이야기 -6부 '엄마와의 팬티 사건?'이후 별다른 사건은 생기질 않았었다... 작은 사소한 터치들의 연속이였을 뿐이였다... 남들이 보면 그런것들도 상당히 큰 사건이였터지만 당시의 나에겐 그리 ... 💬 0 👁 5,374 내용보기
7부 그냥 이야기 -7부 엄마가 나만있는 공부방에 들어왔을때 내가 어떤 말이나 행동을 했더라면 엄마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엄마와의 성적인 연관? 페팅내지는 당장의 직접적인 섹스?.... 역사에 만약... 💬 0 👁 6,192 내용보기
8부 그냥 이야기 -8부 그 문자에 대한 예기는 그날 밤엔 없었다.. 아니 엄마나 나나 그 문자에 대한 예기는 서로 일부러 피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내 입장에선 엄마에게 "내가 보넨 문자 받았어... 💬 0 👁 1,281 내용보기
9부 그냥 이야기 -9부 "들었어..?" "....머가..? "소리..." "...소..리?..무슨..?" "잘들어봐..." 전화기를 내 자지에 대고 다시 연신 용두질을 쳐 댔었다... 턱..턱..하는 살... 💬 0 👁 1,74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