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야기 -1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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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야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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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밤마다 엄마를 더듬는게 하나의 습관처럼 인이 베어 버렸다고도 할수있엇다..낮에도 엄마가 낮잠을 주무시면 가끔 더듬기도 했다..

내 친구녀석은 항상 자기가 전날에 누나를 더듬었던걸 자랑 비슷하게 예길해주었고 그러면서 울 누나를 만져본적 있냐느니 하는 예기를 물어보기도 했었다...

하지만 난 항상 듣는 쪽이였고 밤마다 엄마를 만진다는 예긴 차마 그 친구에게는 하질 못했다...

누나를 만진적은 없느냐....예전에 한번 있긴 했다...그냥 아랫도리만 살짝벗겨 삼각 털의 윗부분만 살짝 보고 말았지만...

누나에겐 별 관심이 가질 않았던것과 누나방에 잘때 들어가기가 불편했던 이유가 있어서기도 하다...

방이 좁아 누나가 누우면 문이 머리에 걸려 문이 안열린다..ㅡㅡ;;한 15센티 열릴려나?

엄마 예기로 돌아가서 걸린적은 없었냐 하자면..물론 있었다..전에 썻기도 하지만 엄마가 이모한테 "젠 나도 만지는 데 뭘"

이 예기만 봐도 알겠지만..알고 계셨던거다..하지만 딱히 나에게 "그러면 않되~"라고 직접적으로 예길하거나 어떤 강력한 거부반응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쩜 내가 눈치가 없어서 체크 못했을수도 있지만..내 기억으론 없었다..

그냥 엄마도 알고 있구나 라는 느낌만 있었을뿐이다...하지만 만지는걸 그만 두진 않았다...어자피 알고있다라는 생각에 조심성은 예전보다 못해 졌을 뿐이였다..

그러다가 한번은 아주 노골적으로 더듬었던 적이 있었다..지금 생각하면 이건 대범하다고 해야 할지 아님 눈깔이 뒤집혔다고 해야 할지...

학교에서 돌아오니 안방에서 이모와 엄마랑 한창 예기중이셨다......

이모한테 대충 인사만 하고...오락실이나 갈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집에 있기로 했다...

공부방에 가방을 대충 던져 놓고 티비나 볼요량으로 안방으로 가니 앉을자리가 마땅찮았다....

이모와 엄마가 방을 가로질러 누워 마주보며 예기중이였던 거다..

이모뒤로 갈까 하다가 그쪽은 티비랑 너무 가까워 눈버릴꺼 같고 보기도 불편한듯해서 그냥 엄마 뒤로 가서 앉았다...

티비에서는 한창 농구 대찬치를 하느라 기아와 고려대가 접전중이였던 걸로 기억한다...

엄마는 이모와 한창 예기에 열중해 있었고..나도 농구에 그냥 열중하고 있엇다..처음에는 적어도 그랬다...

그러다가 내가 무슨 이윤지 갑자기 엄마를 의식하게 되었다..엄마뒤에 앉아 보다보니 엄마의 엉덩이가 내 양반다리를 한 한쪽 무릎에 다아있었던 거다..

그걸 느끼는 순간 농구가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무릎에 엉덩이가 닿아있는 거라 별느김은 없었지만..그냥 그 상황이 나를 흥분되게 만든거 같았다..

자리를 고치는척 더 무릎을 갖다가 대었다..그리고 조금후에 좀더 더...이런식으로 무릎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거의 누르다 싶이 하였다..엉덩이를 살짝 살짝

움직이면서..

엄마도 어느순간 내 무릎이 의식이 됐는지..잠간 나를 의식하는거 같더니 엉덩이를 살짝 빼는거 같았다...

무릎에 느껴졌던 압박이 약해졌다..아까처럼 엉덩이를 살짝 움직이며 아까 느꼈던 압박감을 찾으려 하였다..하지만 자극이 약해지면 더 강한 자극을 찾는게

사람이다..무릎만으론 성이 않찻다.몸을 기대려 뒤로 벝혀 있던 팔을 자세를 고치듯이똑바로 앉아 무릎위에 올려 놨다..원래 무릎에 붙어있던 엉덩이라 손만

내리니 바로 엉덩이에 닿았다..엄마는 살짝 흠짓하는거 같았다...손이 엉덩이에 닿으니 엄마의 몸에서 경련?이 살짝 일어나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 잠깐의 흠짓하는 느낌이 왠지 나에게 용기를 준거 같았다...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살짝 살짝 만지다가 용기가 생겨 손을 쫙~펴서 엉덩이를 엉덩이에 뎃다.

이건 누구라도 느낄수 있는 상황이다..자신의 엉덩이를 만진다는걸...하지만 엄마는 그냥 계속 이모와의 예기에 열중할뿐이였다..

가슴에서 먼가 복받쳐 오르는 거 같았다...손이 덜덜덜 떨릴지경이였다...손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주물렀다...이젠 조심스럽게 행동하질 않았다..

그러면서도 눈앞에 있는 이모가 신경쓰였다...이러다가 갑자기 엄마가 머라하는건 아닐까? 이모가 일어나서 너 머해? 하는건 아닐까?

하지만 그건 기후였다...둘의 예기는 끊이지 않았고 엄마는 나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았다....한참을 만졌던 기억이다..아주 노골적으로 어깨가 움직이는게 눈앞에

있는 이모가 알아보지못할정도의 한계에서 엄마의 엉덩일 주물러 갔다....근데 어느순간 엄마가 예길하다 간혹 침을 삼기는걸 알수있었다...내가 엄마를 밤에

만지거나 할때 넘어가는 그 침 넘어가는 소리...예기하는 목소리도 미세하게 떨리는거 같기도 하였다...이건 내가 아는한 확실하다..먼지 모를 확신.....

난 아주 더 세게 엄마의 엉덩일 주물러 댔다...돌연 엄마가 고개만 돌려 내쪽을 보며 말을 걸어왔다..

"거기있기 않불편해?"

"아니 머 별로..꿀.."

예길하다 살짝 침이 넘어가 말이 이상하게 나왔다...엄마는 다시 이모와의 예기에 들어갔다...

왜 가만이 있는거지?평소에 엄마같으면 아무리 이모라도 별예길 다하는 사인데....왜 가만이 있는거지?내가 만진다는걸 이모한테도 예길했으면서....

난 만지기를 그만두고 더 강한 자극을 느끼고 싶었다...엄마의 엉덩이 속에 손을 집어 넣을가 하다가 눈앞에 이모가 있는게 조금 걸렸다...자지를 꺼내놀까?하지만

그리 내키지 않았다...아....

난 손가락 하나를 엄마의 엉덩이에 댔다...

그리고 엄마의 엉덩이에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보....지.."

확실이 느꼈다...엄마가 흠짓하는걸...그리고 지금은 내가 뒤에서 무엇을 해도 제지같은걸 없을거라는걸...

그냥 단어하나만 쓴것뿐인데 아주 흥분이 되었다....

엄마의 엉덩이에 보지라는 단어....

흥분이 이루 말할수 없었다.....다시 "엄마 보지"..."xx(엄마이름)보지"...이런식으로 여러번 쓰고 글짜를 쓰다 엉덩일 주물러거리고..

엄마의 침넘어가는 소리의 간격이 현격이 줄어들었다는걸 느낄때쯤.....

"언니..얼굴이 빨갛네.."

"..그러니...? 아무렇지않은데...?"

애써 침착하려 하는게 느껴졌다..

아무렇지도 않긴..내가 엉덩일 만지기 시작할때즘부터 엄마는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이모의 예기를 듣는 시간이 더 많아졌고 침도 꼴딱꼴딱 넘어갔으면서..

이모가 나를 쳐다보는 거 같았지만 난 어디가지나 티비를 보고 있었던 거니까...이모는 조금 의아해 하는듯했지만 그냥 넘어가는듯했다..

그때의 느낌은 머리가 붕~뜨는듯한...

다시 손가락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엄마.."

"오늘.."

"밤에.."

"엄마.."

"보지.."

"또만.."

"질꺼.."

"다.."

두 글자식 간격을 두고 써내려갔다...

"오늘.."

"밤엔.."

"보지.."

"보고.."

"싶어.."

"엄마.."

"보지.."

"xx(엄마이름).."

"보지.."

"내자.."

"지지.."

"금꼴.."

"렸어.."

이런식으로 식으로 써내려 갔다....그리고 "자지" "보지" 이렇게 계속해서 써댔다....

가끔 주물럭거리기도 하면서....

"언니 이만 가봐야 겠다.."

이러며 이모가 일어나는 거였다..

"좋은 남자빨리 잡어..."

엄마가 이모뒤를 따르며 한마디 던졌다...나도 따라 일어나며 문앞까지 이모를 배웅하는데...

엄마는 연신 자신의 엉덩이를 쓸듯이 툭툭 털어데고 있었다...

그리고 이모가 가자 바로 화장실로 들어 가셨다...

저게 무슨의미지? 아까의 용기는 어디갔는지 엄마와 단둘이 있자 슬슬 걱정이 몰려오기 시작했다...하지만 엄마는 아무말씀도 없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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