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실화/안민고개> 실화 경상남도 창원시 에는안민고개라는 곳이 있습니다.그곳을 넘어가면 진해로 연결 되는길인데요..지금에야, 길이 포장되고 주위에 아파트도 들어서고 하여,밤에도 차들이 많이 다니며, 음산한... 💬 0 👁 3,193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6th]저승사자 실화 *xtcmc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저는 원래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이 사건을 겪고 난 후, 저는 아마 귀신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12년 정도 ... 💬 0 👁 1,323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19th]속삭임 실화 *고구망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저는 평소 무서운 이야기가 많은 사이트를 찾아다니고, 여름이면 공포 영화를 개봉일에 달려가 관람할 정도로 공포에 관련된 것들을 좋아합니다.이 이... 💬 0 👁 7,240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9th]같이 가자 실화 *이 이야기는 네이버 아이디 30번꺾어전력질주(rioka22)님이 투고해주신 실화괴담입니다. 제가 9살 때쯤의 일입니다. 어느날 낮에 가족과 함께 마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 0 👁 590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14th]코트를 입은 남자 실화 *dang23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저희 증조 할머니가 겪으신 일입니다.저희 삼촌이 어렸을 때, 삼촌이 너무 심하게 우는 바람에 증조 할머니께서는 마당에 나와 삼촌을 달래고 ... 💬 0 👁 4,995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25th]원피스 실화 *악의대부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제가 고등학교 2학년일 때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학교에서 돌아오면 밤 11시까지 아버지 혼자 운영하시는 치킨집에서 ... 💬 0 👁 2,535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 - 자취 실화 친구가 고딩때 서울살다가 부모님 사업이 망해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됐어..사업이 망했으니 집분위는 개판이고 대학가면 자취할 마음을 먹고 부모님한테 조르기 시작했대 안된다고 하셧지만 ... 💬 0 👁 995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 1박 2일 실화 더운 여름, 에어컨 없는 작업실을 피해 전 더위를 도저히 견딜 수 없을 땐 24시간 개방 롯데리아에 가서 작업을 하곤 합니다. 한창 작업하는데 옆 테이블에 앉은 여대생들이 떠든 이... 💬 0 👁 6,170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13th]숨겨진 밀실 실화 대학에 다닐 때 있었던 일입니다.아는 친구 한 명이 여자친구와 동거를 하기 위해 아파트를 구했습니다.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의 아파트는 좁고 오래된데다 시설도 좋지 않은 3층에서 5층... 💬 0 👁 6,206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7th]지나가는 그림자 실화 *멭락(네이버 아이디 waraddict)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이 일은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겪었던 일입니다. 그 때 우리 가족은 조금 오래 된 2층... 💬 0 👁 6,060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30th]귀신 들린 집 실화 *매미킴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저는 중학교 때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습니다.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존재를 보아왔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저는 대구... 💬 0 👁 1,773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24th]화상 실화 *루리웹 QAN[T]님이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2009년에 있었던 일입니다.당시 저는 취업 준비를 하고 있던 터라 매일 같이 실습을 하고 5시 즈음에 ... 💬 0 👁 4,09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