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 2ch 괴담 ] 윗층의 아이 2CH 대학의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다.자동차 사고를 당해 타박상을 심하게 입은 A씨는 일을 하기 힘들 것 같아 회사를 1주일 정도 쉬기로 했다.A씨는 결혼을 했지만 아내도 일을 하고 있었... 💬 0 👁 3,917 내용보기
2CH [ 2ch 괴담 ] 여기로 온다 2CH 나쁜 짓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단지 창 밖을 망원경으로 보고 있을 뿐이다.근처의 집을 엿보거나 하는 게 아니니까 괜찮잖아.언제부터였을까?이따금씩 밤에 혼자 있을 때면 아... 💬 0 👁 7,212 내용보기
2CH [ 2ch 괴담 ] 주술 2CH 아이카는 왕따를 당하던 끝에 학교를 옮겼다.[어서 친구들을 잔뜩 사귀어서, 같이 놀고 집에도 데려오렴.]어머니는 아이카를 배웅하며 말했다.하지만 새 학교 아이들은 묘하게 쌀쌀맞아,... 💬 0 👁 3,453 내용보기
2CH [ 2ch 괴담 ] 잉어엿 2CH 어릴 적 내가 직접 겪은 실화다.어느 여름, 동네 신사 축젯날.수많은 포장마차가 길 옆으로 나란히 늘어서 있는 와중, 잉어엿을 파는 포장마차가 있었다.엿은 작은 것만 있는 줄 알았... 💬 0 👁 3,879 내용보기
2CH 2ch 괴담 [친구] 2CH 【2ch 괴담】『친구』49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5/07/10(일) 23:15:23 ID:TA8A1pS50어쩐지 생각난, 어렸을 적의 이상한 친구.나는 부모님이 맞벌이... 💬 0 👁 1,687 내용보기
2CH [ 2ch 괴담 ] 이상한 유흥업소 2CH 내가 20살 때의 이야기이다.나는 당시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었다.그 곳에는 나 이외에도 점장과 Y씨, K씨라는 남자 사원이 있어서 나름대로 즐겁게 일하고 있었다.같이 일하는 여자... 💬 0 👁 7,323 내용보기
2CH [ 2ch 괴담 ] 고양이 죽이기 2CH 몇년 전, 집에서 가까운 사립 여학교에 진학했던 중학교 1학년 때의 일입니다.같은 초등학교에서 온 아이가 없었을 뿐더러, 입학하자마자 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지면서 나는 완전히... 💬 0 👁 5,56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