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실화]토요일날 소름돋는아줌마..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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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실화]토요일날 소름돋는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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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 지난거같은데 공포게시판와서 생각이나서ㅎㅎ 무섭진않아요~
저와친구는 중랑구에사는데 노원구에 학교를 다닙니다
학교가는 토요일날 학교끝나고 집에가는데 상봉역출구에서 어떤 진짜무섭게
무당처럼생긴 아줌마가 귀신이몸에붙은듯이 막 귀신을 몸에서 때어내려는 행동을 하더군요
근데진짜 살벌하더군요;; 저랑 친구는 궁금해서 몰래그아줌마 뒤를 쫒아갔는데
아줌마가 자꾸 귀신을 몸에서때어내려는행동과 막 허공에대고 "이것좀 놔 제발!! 가란말이야"
이러는데..
친구랑제가 따라오는걸 눈치를 까고 막감시를 하면서 떡가게에서 떡사는척하고
힐끔힐끔처다보시더군요..
그러다가 미친듯이 뛰어가서 저희도따라뛰어갓죠..
그러자갑자기 저희보고 달려오더니 "학생여기 XX터미널이 어디야?" 이러는데 뛰어올때
정말 개무서웟습니다..
그리고다시 뛰어가더니 저희도 뒤따라 뛰어갔는데
갑자기 그아줌마가 뒤돌더니 사람죽일듯한 표정을하고 미친듯이웃으면서 저와제친구를보고
뛰어오는겁니다..
개놀란 저는 제친구한테 "야..
튀어!!" 하고 숨넘어가도록 겁나게 쩃죠..
친구와제가 헤어지고 집에가면서 저는 뒤에서쫒아올까봐 벌벌떨고있었습니다..
진짜 그아줌마차림이 머리는생머리에 길고 엄청진한화장과 엄청빨간립스틱을 발르고있었는데
제가집에가는데 주위를 돌아보면서 쫒아오나보는데 주위사람들이 다 그아줌마처럼보이더군요;;
좀있다가 다시뒤돌아봣는데 바로뒤에 그아줌마가 "어이 학생?" 이러시면서 소름돋는 미소를짓더군요
전정말 미치는줄알고 집근처를한바퀴돌고 집으로뛰쳐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냅다문잠궛죠..
그리고 컴퓨터를켜서 친구들한테 방금 있었던일 다말해주고있는데 창문에서 누가자꾸 얼쩡거리는겁니다..
(저희집이 반지하라 제방에서 창문에서 사람들 다리가다보임)
잠깐 창문열어서 고개내밀고 봣는데 아까그아줌마더군요 순간 눈이마주쳤습니다..
바로냅따 창문닫고문잠구고 이불뒤집어 쓰고 떨면서 잠들었습니다..
그이후로 본적은없는데 그아줌마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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