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실화... 실화 어릴적 많이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저뿐만아니라 많은 분들이 들었을 법한 얘기인데요 ㅎㅎ 지금처럼 비오는 날에 학교에서 모여서 한바탕하면 진짜 무섭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 💬 0 👁 7,696 내용보기
실화 실화 실화 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께선 저희 어머니를 엄청 사랑하셨습니다.저희 부모님 결혼식날예식장 주차장에 주저앉아서 펑펑 우실정도였지요.외할아버지께선 평소 장군과 같은 모습이셔서 다들 엄청... 💬 0 👁 6,699 내용보기
실화 실화. 수원역이야기 실화 글 분위기가 다들 자기 경험담 쓰는 분위기니까.. 이럴때 내 이야기가 빠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적어보겠음. 지금은 벌써 3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요즘도 가끔 그때 꿈을 꾸고, 횟수는... 💬 0 👁 3,010 내용보기
실화 실화인데.. 실화 무섭다기 보다는 미스테리에 가깝긴 하지만...때는 초등학교때 인가? 아무튼 그정도 되는 때였지...내가 면역력이 약해서 그런지 감기,고열 이런거 달고 살았거든...그때도 열이 너무... 💬 0 👁 2,563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 - 언니 잘 둔(?) 이야기 실화 동생에게 적어보라고 닥달하다가 동생이 글 재주가 없다고 직접 적어보라고 해서 회원가입하고 적어보네요^^;글재주 없긴 저도 마찬가지라;; 그냥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 💬 0 👁 1,204 내용보기
실화 실화.. 내가겪은일 실화 이 이야기는 저의 실화로 적엇으며.. 거짓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지금으로 부터 9년전 제가 17살때 이야기 입니다 .. 저는 당시 수원 "병점" 신미주 아파트에서 살고있엇어요 기... 💬 0 👁 6,521 내용보기
실화 실화 이야기 하나 갑니다. 실화 한 1~2년 전 이야기입니다.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쓰는데요.그 때는 아시죠? 뭐 원룸 가스배관을 타고 강간범이 침입한다느니.하여튼 성범죄가 많이 일어난다고 떠들떠들하던 시기였습... 💬 0 👁 7,515 내용보기
실화 실화괴담 - 자취 실화 친구가 고딩때 서울살다가 부모님 사업이 망해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됐어..사업이 망했으니 집분위는 개판이고 대학가면 자취할 마음을 먹고 부모님한테 조르기 시작했대 안된다고 하셧지만 ... 💬 0 👁 993 내용보기
실화 실화) 한 끗 차이 실화 저번엔 병원이야기 였는데 오늘은 제 실화 입니다..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면허를 따고 외할머니댁으로 여름 휴가를 갔었죠 다들 바다로 나가 보트낚시를 하고 전 차안에 있었어요 ... 💬 0 👁 7,425 내용보기
실화 실화예요~ 실화 제 친구 이야기 입니다..저는 대학교 2학년이구요.. 그날 제 친구와 수업이 끝나고 학교앞카페에서 딸기쥬스를 마시고 있을때였습니다..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 남자친구와 궁합을... 💬 0 👁 6,598 내용보기
실화 실화 - 초인종 실화 대략 6년 전쯤 중학교 2학년쯤 여름이였던거 같네요.. 실화구요 편의상 반말로 가겠습니다..ㅎ 기왕이면 댓글점..ㅎㅎ ----------------------------------... 💬 0 👁 7,374 내용보기
실화 실화 어머니께 들은 오래전 귀신이야기 실화 추가설명아~ 네 지적하신 부분은 제가 봐도 자작이라 느낄수도 있겠네요^^ 그런것만 찾아내시면서 보시는분들같이 예리하시네요^^ 하지만 자작이 아닌100%사실입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선 ... 💬 0 👁 6,09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