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이야기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 고1때였습니다.물론 별다른이유없이 반항심에 집을 나와밖에 친구들과 떠돌아다녔죠그즈음에 만난 여자아이가 당시 중2였고여름방학즈음이였습니다.ㅅㄱ가 B컵 수준되는 ... 💬 0 👁 6,396 내용보기
1부 고추밭 이야기 -1부 씨 발.. 으.. 지겨웠다. 그동안 악.. 캭.. 퉤.. 동기인 현수 놈과 난 2년여 동안 있었던 지옥문을 나오며 소리 질렀다.좆 배이 까라 새끼들... ㅋㅋ뜨거운 햇살이 눈살을 ... 💬 0 👁 7,539 내용보기
2부 고추밭 이야기 -2부 아들. 엄마 최 씨 할아버지네 일하러 간다. 냉장고에 백숙 꺼내서 데워 먹어... 백숙을 먹고 마루에 걸터앉아 담배하나를 피고 안방으로 들어갔다.역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달력... 💬 0 👁 3,568 내용보기
3부 고추밭 이야기 -3부 지금은 폐교가 되어 몇 명 안 되는 동네아이들은 읍내에 있는 학교로 다니고 있었다.잠겨 진 교문 앞에서 학교 안을 둘러보고 있을 쯤 저 멀리서 경운기 소리가 났다.털 털 털털. 경... 💬 0 👁 5,207 내용보기
4부 고추밭 이야기 -4부 야! 너 여자 안 고프냐? ㅎㅎ 형이 조용히 물었다.ㅎㅎ 뭐 쫌.. 야.. 너 전역기념으로 형이랑 좋은데 갈까? 어디?.. 이런 시골에 좋은 데가 어디 있다고?.. 뒷동산으로 소풍... 💬 0 👁 3,001 내용보기
5부 고추밭 이야기 -5부 심장이 두근두근 떨렸고 호흡이 불규칙해졌다.나는 최대한 소리를 안 나게 안방 문을 열고 부엌 뒤편으로 몰래 들어갔다.벌써 어두컴컴해진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총총히 빛나고 있었고... 💬 0 👁 739 내용보기
6부 고추밭 이야기 -6부 아니.. 이놈의 영감탱이가 진짜.. 이 동네에서 쫓겨나고 싶어?.. 한 번만 더 이러면 가만 안 둬요.. 진짜.. 늙으면 곱게 늙어야지 원..엄마는 분이 안 풀렸는지 숨을 고르며 ... 💬 0 👁 4,103 내용보기
7부 고추밭 이야기 -7부 내 앞에서 엎드려 숨을 고르던 여인이 고개를 돌리려 할 때 난, 키스를 하려 다가가고 있었다.키스를 하려던 순간 난, 정신이 번쩍 들었고 눈을 떴다.엄마였다.그 여인은 분명 엄마였... 💬 0 👁 578 내용보기
8부 고추밭 이야기 -8부 난, 담배를 피우러 고추밭 옆 산속에 들어갔고 소나무 아래에 털썩 앉았다.후~ 힘드네..어깨가 저려서 팔을 쭉 뻗어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 진숙엄마가 소나무 숲속으로 들어오고 있었... 💬 0 👁 7,273 내용보기
9부 고추밭 이야기 -9부 엄마는 내가 보고 있어서인지 웃으며 살랑살랑 박수만 치고 있었다. 아직 자신의 엉덩이에 무엇이 스멀스멀 다가오는지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나는 서서히 하체를 엄마 쪽으로 밀... 💬 0 👁 999 내용보기
10부 고추밭 이야기 -10부 엄마가 약간 비틀거려 내가 엄마의 어깨를 잡아 드렸고 엄마는 나에게 기대에 오며 나의 허리를 둘러 안았다.엄마가 미안해... 휴.... 우리 아들 없었으면 엄마 못 살았을 거여..... 💬 0 👁 736 내용보기
11부 고추밭 이야기 -11부 그 순간, 엄마가 간지러웠는지 손으로 엉덩이를 잠시 긁더니 내려간 몸 빼 바지를 치켜 올렸다.난 바짝 엎드린 채 자는 척을 했고 한동안 이 자세로 있어야 했다.몸을 뒤척이던 엄마가... 💬 0 👁 7,29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