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초대 -에필로그 - 에필로그 - 미운 사람...... 이제겨우 사람을 사랑할줄 알게 되었는데 오빠는 어디에 가셨어요 내맘 깊이 흔적을 남겨두고 혼자 가시면 어떡하라구요 아직도 내몸엔 오빠의 체취로... 💬 0 👁 4,485 내용보기
에필로그 기대이상의 댓 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시간 상 많은 할애를 통해 강호 고수 및 동문 여러분께 저의 단락적인 경험으로 삶에서 스쳐가는 잠시의 즐거움을 드릴수 있을지 참 걱... 💬 0 👁 9,247 내용보기
일상 10(삶이란) - 에필로그 일상(삶)10-18(완) 미묘한 신음소리들과, 살과 살이 부딪히는소리, 그리고...아내의 자지에 박힌 보지속에서 들려오는 찔꺽이는 소리...... 격렬한 움직임에 따라 부서질듯..... 💬 0 👁 257 내용보기
미지의 성 -에필로그 나는 나의 ufo를 찾았던것이다.며칠전 부모님의 정사를 보았다.밤에 화장실을 가다가 봤던것이다.아빠는 엄마의 유방과 보지를 열심히 애무하고 이었다.나는 나의 팬티가 젖은것을 알았다... 💬 0 👁 1,939 내용보기
곤이의 섬 에필로그 몇글자 안되지만 엄연한 한 부로 (ㄷㄷㄷ 그래요 나 빨간딱지 떼고 싶은 남자예요 ) 에필까지 따로 올립니다. 그동안 그래도 반응 보여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감사하고요^^ 바뻐서 ... 💬 0 👁 417 내용보기
연상의 유부녀 -에필로그 누나와 헤어진 다음 날 누나에게 톡을 보내자 누나에게서 전화가 바로 왔다. "누나.,,," "네, 진규 씨 어제 잘 들어 갔어요?" "응,,누난 별일은 없었어?" "네,,뭐,,,없... 💬 0 👁 7,622 내용보기
지은이 안녕????? -에필로그 꿈이다. 지금은 꿈속이다. 너무나 끔찍스런 악몽속이다. 이 악몽속에 나는 병원 환자복을 입고 하얀 원피스에 파란 가디건을 입은 간호사들의 손에 이끌려 이곳 저곳을 옮겨다니며 여러가... 💬 0 👁 2,616 내용보기
지은이 안녕 -에필로그 [26부] ------------------------------------------------------------------------- 드디어 마지막 부를 끝으로 [지은이.... 💬 0 👁 5,515 내용보기
동생의 의무 -에필로그 “.. 먼저 만나자고 약속 잡은 사람이 이렇게 늦어도 되는 거야? 벌써 해가 지려 한다고.” 진호는 시계를 가리키며 말했다. “미안.. 스케줄이 생각보다 길어졌어. 딱지 끊을 각오... 💬 0 👁 5,801 내용보기
주리의 고백 - 에필로그 며칠 동안 누워만 지냈다. 자꾸만 보지속이 간지러웠다. 병원에 가 봐야 하는데 파파의 눈치만 살폈다. 보지 속에서 고기가 썩으면 죽는 거 아냐? 앞발은 보지에 넣을 수도 없고 소변... 💬 2 👁 319 내용보기
제수씨의 소망 -에필로그 4. 제수씨가 여보로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연락이 와서 제수씨는 아기 때문에 먼길에 고생한다고 집에 있게하고 사업상 나는 내려가지 못하고 동생하고 마누라만 먼저 내려갔는데 그... 💬 0 👁 6,510 내용보기
상 10(삶이란) -에필로그 미묘한 신음소리들과, 살과 살이 부딪히는소리, 그리고...아내의 자지에 박힌 보지속에서 들려오는 찔꺽이는 소리...... 격렬한 움직임에 따라 부서질듯...들려오는 침대의 삐걱소리... 💬 0 👁 4,708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