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맞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 밖으로 도망쳐나왔다 그리고 집에선 물건부숴지는 소리나길래 뜯어말리려 들어가려했지만 잠궈버려서 문앞에서 기다리고있었다 문이 열리고 아버지께 죄송하다 말하는도중에 또 후려맞았다 그리고 술만마시면 변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럽다했지만 흥분하셨는지 안들리는듯 싶었다...
근데 어머니와 형에게 너무미안했다 컴퓨터도 형이 산거고 가만히 있는데 봉변당했으니 다 나때문이라고 말하니 너무 괴로웠다 핸드폰으로 글쓰느랴고 두서없고 오타있어도 이해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