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 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 2부

💬 0 👁 2,330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내 정신을 좀봐..
열쇠를 문앞 신발장위에 두고 시장바구니만 들고 나왔네..
이휴..바보..덕분에 집에 들어왔어요..
정말 고마워요 " " 아닙니다..
하하 " " 차 같이해요 얼마전부터 다도 공부하고있어요..
호호 " " 네 좋죠..
혼자 있다보니 ..
마시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 " 네..
맛있는 차 있어요..
잠시만요 " 그녀는 장본 바구니를 뒤로 하고 날 위해..
찻물과 차를 준비하며..
한번씩 날 보며 미소를 짓는다 ..
볼수록..
날 흥분하게하는 그녀의 입술..
이다..
" 찻물 부으면서 애기하면 기다리며..
호호 마시면 되요...
" " 네..
왠지 서원에서 차 마시는 기분이네요..
하하 " 그녀는 찻잔을 나에게 건네며 마셔 보라고 한다..
작은 찻잔..
을 감싼 그녀의 손을..
안 잡을 수가 없었다..
그녀와 눈이 마주 쳤다..
잠시 내 눈동자를 보더니..
발게진 얼굴로 미소를 짓는다 "마셔 보세요..
" "같이 마셔요..
음 제가 한잔 드릴께요..
하하" "아..
그러시겠어요?" 찻잔에 차를 따는 내 손은 떨리고 있다..
머리에선 안되는데 하면서...
자꾸 떨린다..
그녀를 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켜 버릴까..
겁이 난다..
"호호 뜨겁죠..
힘을 너무 주면 손에 무리와서 떨릴수도 있어요..
" "아..
네..
하하" 그녀는 찻잔을 들고 한 모금씩 마신다..
입술이..
앵두빛 도툼한 입술이 내 심장 친다..
그녀집은 아주 깔끔하고 이쁘게 잘 꾸며져있다..그녀처럼..
둘러보는데..
냉장고 위..
직접 담궈둔거 같은 인삼주가 보인다..
"어..
저 인삼주 직접 담궈 두신거에요?" " 아..
저거요..
호호 울 남편이 담궈 둔거에요..
첨 담군건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 "아..
그래요? " "음..
맛보실래요? 한 잔은 건강에도 좋다잖아요" " 아..
그럴까요?" " 호호 네 ..
드릴께요 " 그녀는 냉장고 위 인삼주 병을 내리고 잔을 찾더니 나에게 한잔 건네준다..
" 드셔보세요..
맛있을거에요..
아니 전 맛있더라구요..
호호 " " 그럼 같이 드세요..
하하 " " 음..
그럼 나도 한잔 해야겠네요.." 그녀와 난 한잔씩 마셨다..
" 어때요 ? 맛 괜찮죠?" " 아 네..
저 한잔 더 하면 안될까요? 정말 맛있는걸요..하하 " " 호호 그러세요 한병 다 드셔도 되요..
" 그리고 한잔 더 준다..
" 같이..
마셔요..
혼자 마시니 ..
좀..
하하" " 호호 그래요..
저두 그럼 " 그렇게 그녀와 난 세 네잔..
한병을 금방 비웠다..
그녀의 발게진 얼굴이..
귀엽다..
사랑스럽다..
"어머..
빈속에 마셨더니..
정신이 없네요..
잠시만요 " 그녀는 좀전에 마시다 만 찻잔을 그만 옷에 솓아 버렸다..
" 하하 네..
" 그녀가..
옷을 갈아입으러 간거 같다..
보고싶다..
궁금하다..
그녀의 하얀..
속살..
그리고..
그녀의..
그곳이..
술기운에..
나도 모르게..
내 머리와 달리..
내 발걸음은..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가고 있다..
그녀가 보인다..
그녀의 뒷태..
가는 허리와..
복숭가 같은 엉덩이..
그리고 내가 두번이나 가지고 갔던..
그녀의 팬티..
역시 오늘도 그녀는 티팬티였다..
내...
몸이 반응한다..
미쳐버릴거 갔다....
"흐으읍...
" 내 소리에 그녀가 뒤를 돌아 본다..
난 문 뒤로 몸을 숨겼다..
그리고 그녀가 나오는 소리가 난다...
안고싶다..
미치도록 내..그것을 그녀의 은밀한 곳에 넣고 싶다..
그녀가 지나 간다..
아..
이...
이 냄새..
그녀의 애..액 냄새가 내 정신을 놓게 만들었다...
그녀를 뒤를 따라 갔다..
그리고..
나..
그만 해선 안될..
행동을 시작 했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