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빡촌을 가보았습니다.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빡촌을 가보았습니다.

💬 0 👁 9,770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난생처음으로 빡촌을 가보았습니다.

 

가보니 아줌마들이 엄청 붙잡더군요 ㅎ 처음 가는길이라 되게 신기했습니다.

 

앉아있는 여자들이며, 들락날락 거리는 학생들까지

 

 돌아다니다 보니 정말 이쁘고 앳되보이는 애가 앉아 있더라구요.
몸매도 참 준수햇구요

 

선택해서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그 아이가 들어와서 옷을 벗는데 코피 빵! 하체 불끈!

 

서비스는 대략 20분 정도였는데..
술을 많이 먹고 가서 인지 계속..죽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끝내고 몇일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렇게 앳되보이고 이쁜애가 왜 여기서 일을 하는지...? 한번 다시 가볼까?..

 

집에 돌아가는 길에 " 이 시간이면 돈받고 많은 남자들을 받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요즘 시대에 이 정도 얼굴이면 지나가는 사람도 쳐다볼 것 같은데...

오피 등 이런 곳도 많을 텐데..
왜 굳이 빡촌같은데서 일을할까요????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