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짧게나마. 누나와 속앓이를 풀고. 누나친구들이 잇는곳에가니. 다치우고. 다시 거실에 술자리를 만들도 잇더군요.
다시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나누며 본격적으로. 술한잔마시면서 전 다시 심문아닌 심문을 당햇고. 제목에잇는 목걸이를 두분이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계속 물어보면서 물엇지만.ㅋ 대충 흘러 대답하고. 결국 두분은 늦은밤에 넉다운이 될정도로 마시다. 샤워를 하러가더니 그뒤로 방에 박혀 나오질안더군요.
전 자리를 마져 정리하고. 누나와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시 나누다. 샤워하러가자는 누나의말에. 전. 춥지안으면 샤워전에 풀장에서 더 놀자고. 전 누나들의 등살에 ㅜ 풀장에서 제대로 못놀앗거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