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에게 펫으로써 길들여 지는게 위험하냐면. 첫째. 옛날부터 남자는 여자위에 군림하였으며. 의식주 등 오직 남자가 주를 이루며 여자는 거기에맞게 보조등 뒷마침을 해주엇죠. 하지만. 세상이 변하고 시간이흘러. 지금은 많이 바뀌엇죠. 고로. 바뀌니 남자들이 아무리 주를 이룬다지만. 지금은보면 오히려 여자들이 더 뛰어난??성향까지나오며. 고개숙인. 남자들이 늘어나지요.. 하지만.정말. 잠자리만큼은 진심 남자가 여자 위에 군림을 해야함니다. 그래야만 여자는 남자에게. 복종??의 심리?? 또 그남자에게. 홀딱 빠져 버리지요. 아무리 그남자가 잘생기고. 뭐고 해도. 잠자리에선 말장꽝이면 그건 남자로써의 능력이며 자존심이며 다 사라지는거지요. 일명 하우대만. 멀쩡한 빈 껍데기. 왜 부자집 사모님들이. 제비들을만나면 푸욱빠질까요. 협박?? 말빨?? 아님니다. 잠자리 능력이 뛰어 나기때문애. 약간의 속삭임에도 쉽게 빠져 간이고 쓸게고 빼오죠. 하지만 그걸이용한다면 . 정말 나쁜놈이겟죠?? 세상은변해도 잠자리만큼은. 남자가 여자위에 군림을 해야 함니다.
둘째. 남자가 여자에게 길들여지기 시작하면. 여자는 처음에는. 좋다고 재밋다고. 좋아라 함니다.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거. 여자와 남자는 창조될때부터. 서로의 끌림이 본능으로. 새겨짐니다. 아무리 싱글남 싱글녀가 넘처나도. 결국은. 원나잇이라도. 만나게 됨니다 어쩔수없는 자석의 n극과 s극이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말씀드렷다싶이. 여자에기 길들여진남자는. 결국 성공할수 없습니다. 지속이 안된다는거지요. 왜. 매력이 없으니깐요 생각해보새요 자주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잇는데. 그것만 가지고 논다고쳐보세요. 질리죠?? 또. 여자는 태고적으로. 남자 아래 깔려 헉헉 거리는게 본능이고. 그렇게 배우고 뼈속에 각인이 됨니다. (표현이 직설적인가요.ㅜ) 틈틈히 아주 별난 사람이 변태적??성향??때문에. 바뀌어서 즐기지만. 하지만 그뿐임니다.. 아시겟죠??
틈틈히 이벤트씩으로 해주는거면 오히려 약이 되겟지만. 그게 지속적이면서. 꾸준해진다면 시들어지고 오래 못감니다.. 이건 장담함니다.
저희는 남자임니다 남자는 여자위에 군림하며. 여자들을 이끌어 가야하는 존재임니다. 잊어서는 안됨니다.
짚신도 제짝이 잇고. 여자를행복하게 해줄수잇는건 오직 남자임니다.ㅋ
대한민국 모든남자님들 화이팅임니다.
위에 말씀드린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니다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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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택배가 도착을햇드랫죠. 조심히 누나에게 문자를 하니 아무것도 건들지말고 그냥 그대로 놔두라고 하심니다.
시간은흘러 누나가 퇴근하여 집으로 왔고. 전 마춰서 앉은체로. 누나를올려다보며 반갑게. 인사를 햇드랫죠
"멍!!ㅋㅋ 주인님 오셧어요??!!"
"아쿠 우리강아지. 혼자 노느라 심심해쪼~~"
"힛ㅋ 맞다. 저어기 택배!!"
"그래 일단 밥먼저 먹고 씻고나서 하자 ㅋ"
"네에^^"
누나는 후다닥 저녘을 준비하며. 분주히 오고가고 햇습니다. 전 역시나 누나옆에 앉아. (참고로 앉아잇는자세는 무릎을꿀듯 앉는거지만. 양다리를 벌려 엉덩이까지 붙여 앉는.. 이거 유연성이없거나 여자아니면 ㅜ 거이ㅜ못앉습니다.. 저도 겨우....해서 앉음..) 누나를 빤히 처다 보앗죠 ㅋㅋ 특히 누나가 가장 좋아라 함니다^^ 자기가 뭘하듯. 처다보고잇으면. 왼지 설래이고 주목받는느낌도들고. 자기가 뭘하듯 기쁘게 처다보면 저절로 힘이쏟는다나뭐라나..ㅎㅎ
틈틈히 누나에게 뽀뽀를 받아가며 누나가 상을 다차리자. 누나가 반찬을 숫가락에 얹어 밥도먹여주며. 전 거기에 보답하듯. 한톨의 밥알갱이도 남기지않고 싹싹 긁어 먹엇죠.ㅋ
그렇게 빛의 속도로 밥을다먹고 전 자연스럽게 욕실로가. 물온도를 마추고. 누나가 들어 오기를 기달렷습니다.
시간이 조금지나니 누나가 들어옴니다.. 손에 이상한 물건들이 들려져잇습니다.... 약같습니다.. 이상한 물풍선처럼생긴.... 아시겟죠??ㅋㅋ 예.. 관장약....
열심히 제몸을 씻겨주며. 누나는 저모르게 저의 항문에. 이상한 약을 주입을함니다.. 그리고 샤워꼭지를 빼더니 조심스래 제 항문에 넣으며. 물을. 틀기시작함니다..
"으윽.. 주..주인님..이상해요..아..아파요!!아!!"
"참아.. 참아야되 그래야 꼬리가 나온단말이야. 참아!!"
"아..아파요..으..으....그그만..ㅜ"
맨날 배출만 해보앗지 역으로 먼가가 들어오니 고통이 잇엇으며. 이 말못할 표현에 제몸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시간이 얼마지나니. 헐..아랫배에서 미친듯이 요통이 생기며. 마치 술을 엄청먹고 다음날 물똥이 나오려는 그 복통...
그렇게 누나는 뒤로 누엇고 전 누나의 이끌림에 누나위로 올라타. 누나의 구멍을향해 저의 자지를 들이밀엇고 운좋게 한방에 들어가버리더군요..
츅츅춛 퍽퍽 철퍽찔걱
"하우.. 우리강아지.. 가면갈수록 잘해지네.. 이번엔 한방인데??"
"네...헉헉... "
"더 빠르게 헉헉..으..음....하......으음.."
천천히 아주천천히 속도를 올라가며 전부터 느껴져 오는 사정감을 최대한 참아가며.. 누나가 절정에 올라갈수잇게. 가슴이며.. 옆구리.. 다리를모아 뻣게 만들어 발가락를 힘껏 물엇다가 누나에게 엎드려 양손을 누나 엉덩이를 힘껏 주무르고. 누나와 제가 결합된 부위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으로. 누나의 항문까지 문질러 주엇습니다.
"악악.ㅡ 악!!으..아..개새끼....씨발...너무좋아.. 더..더"
퍽퍽 퍽퍽퍽 퍽퍽 퍽퍼퍼퍽 퍽
척척척척척 찔퍽찔퍽찔퍽
"악..악악 아!!으윽!!!!!"
"씨발...아..너무좋아....으...으음!!!!!!!!읍!!!!!"
갑자기 누나가 온몸이 경직되며 누어잇는 상태에서. 머리는 뒤로 넘기고 허리 가슴은 빳빳히 새우고 두발은 최대한 가슴쪽을 당기더니. 거친 호읍을 내쉬고 잇엇습니다.
전 누나가 느낀줄알고 더더욱 박차를 향햇고. 이어 누나의 보지깊숙히 제 정액들을 배출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