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ㅜ 많은분들이 ㅋ 뭐라 따끔이 혼내 주시면서. 또 한편으로 응원과 열혈이 반겨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겟습니다.ㅜ
또 많은분들이 페니스에 줄을묶고 어떻게 하느냐. 그렇게 하면 전립선이 망가진다. 어떻게 6번 7번을 할수 잇느냐
를 가장 많이들 궁금해 하시면서 의문을 가지시는데^^ 당현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는게 제 몫이 아닐까요.ㅋ
페니스에 죽을묵고 사정액을 모아 뒤 에 한꺼번에 뽑아낼수 잇는건. 충분히 가능함니다^^ 저또한. 2번의 경험이 잇구요. 한번은 글에썻다싶이 그때 1번 그 후에 여자친구와 관계 맺을때 한번더 해보앗구요.ㅋ 그 후유증은 말로 어루표현할수가 없습니다. 첫째 아픔니다..ㅜ 그리고 너무 장시간일때는 피부가 정말 괴사할 정도로 시퍼렇게 멍든것처럼 색이 변함니다. 어떻게 보면 엄청 위험하죠.ㅋ 저도 반개월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여자친구와 병원같이다니며 검진이며. 등 검사 다받습니다. 저 또한 두번의 경험끝에 전립선.요도에 좀 문제가잇다고 검진결과에서도 나왓습니다.ㅋ 하지만 그때 그 희열이나 쾌락은 정말 끝장남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정말 한번은 해 볼만함니다.ㅋ
또 이사실을 여자친구를통해 시술??아닌 시술을 받앗는데. 여자친구또한 인터넷에서 습득한 지식이며. 저한테.. 시도를한거죠.ㅋ 결과또한. 아주 대만족이였구요.ㅋ 인간의 신체라는게 엄청난 신비한 기능과 치유력 을 가지고 잇다는거 아시죠??? 한 포르노를보니 여자의 음부에 서양 대물이 2개나 박혀 들어가는 동영상을 보앗습니다. 그리고 여자 오줌구멍에 볼펜까지 넣는 동영상을 본적이 잇엇구요.ㅋ 하드코어하죠.. 실제로 해볼수는 없겟지만. 그만큼 인체라는게 엄청난 능력을 보여 줌니다. 그러한것을 전 패니스에 줄을묶어서 사정하는걸 경험 해봤으니깐요.ㅋ 아무튼. 허구가 아닌 실제 가능한 일이구요^^ 자주하다보면 큰일남니다~~ㅋㅋ
그리고 또 어떠떻게 7번의 사정을 하느냐 거짓이다.라는 의문의 메일들이 몇통씩 와잇더군요..ㄷㄷ ㅜㅜ
전 하루하루꼬박꼬박 매일 4시간씩 체력관리를 꾸준히 하며. 스테미너 보약까지 제가 직접 지어 먹고잇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와 밥먹을때는 하루에 한끼는 무조껀. 몸에 좋은 보양식을 먹습니다. 저또한 그렇게 해야 여자친구를 만족시켜 줄수잇을뿐더러. 여자친구또한 이렇게 해야 자기도 만족하고 저를 만족 시켜줄수잇다. 라는 생각을 하기때문에 저희커플은 몸관리하나는 철저히 합니다.ㅎ
그리고 전 선청적으로 양기가 강하담니다..ㅜ 한약방에서.. 마를날이..없다고... 여자친구또한 음기가..강하다고오.... 하하..^^;;
또 저희가 그때 플레이 시간이 아마 저녘9시부터 다음날 오후2시까지. 모텔에 머물럿던걸로 알고잇습니다. 그모텔에서 나올때 추가금을 더 내어라 라는 사장님의 말까지 들엇으니 말이죠.ㅋㅋ
거이14시간 이상을 플레이해엇고. 저또한 혈기왕성한 나이이고. 또 평소에 하루에 평균 2~3회 많음 4회까지. 꾸준히 여자친구와 관계를 맺엇구요.반은 제가 요구. 반은 여자친구의 요구지만요.ㅋ 그리고 또 안할때는 한달이넘도록 안할때도 잇습니다.ㅎ
요즘들어 여자친구가 맛이들려. 장난아니지만.ㅜ 그대로 어쩌겟습니까. 제가 여자친구를 변화시켯고. 저또한 그걸 원햇기 때문에 열심히 몸관리하며 여자친구의 성욕을 회소해 줌니다.ㅎ 그게 제 의무니깐요.ㅋ
그래서 최대한 자극을을 덜주며 여자친구 팔과 다리 허리. 어깨 턱까지 간단하게 경락 마사지를 해주엇습니다.ㅋ
살짝 잠이든듯 숨소리가 곱더군요ㅋ
쇼파 밑에 앉아 여자친구 얼굴을보며 한없이 또 생각이 잠김니다.ㅋ
고등학교때는 한없이 수줍어햇고 부끄러움타고. 때뭇지 않은모습과. 점점 시간이 흘러 삶과 피곤에 찌든 모습도 보였고. 그래도 첫 순수햇던 모습을 간직하고잇는.. 음 연예인 강소라??닮앗단 소리를 듣고 무진장 좋아햇던 모습도.ㅋ 아무 걱정없이 마냥 행복한 표정으로 제 눈앞에 잠들어잇습니다.ㅎ
잠에서 깨지않게 볼에 살짝 뽀뽀를 해주다 ..잠에서 깨버리네요.ㅋ
"우웅...살짝 잠들엇다아..힝.."
"더자 ㅋ 침대로 옴겨줄까??"
"우웅 시러 ㅋ"
그러더니 절끌어안고 쇼파에눕히더군요.
다시 나란히 누어 멀뚱멀뚱 서로만 처다보다. 문득 어제 저지른일??이 궁금해서 살짝 떠봣습니다.ㅋ
"자기야 어제 어땟어???"
"앙??힛ㅋㅋ 완전조앗지.ㅋ 점때한 야외그것보다 더좋은거같애.ㅋ"
"진짜??!! 그만큼이야??!!"
"웅ㅋ 어제 그분이 첨에 막 우리 구경하면서. 자위하는것도 보고. 막 나중에 우리강아지꺼 막 빨고하는데 첨에 질투도 낫지요"
"ㅋㅋㅋㅋㅋ응응 또또"
"뭐 뭐또야.. 그래서 내가 돌려 눕혓자나..ㅋㅋ 그때 실은 강아지가 막 애무해줬을때 한번 갔엇거든...ㅋㅋ 사지에 힘도 안들어갓는데 쟈기가 막 그런말하니 ㅋㅋ 빡 돌앗지 ㅋㅋ 그리고 돌려 눕혓지 ㅋㅋㅋ"
"어쩐지 ㅋㅋ 눈빛보니.. 움찔햇어 ㅋ"
"암튼ㅋㅋ 그때 쟈기꺼 밧는데 평소보다 더큰거같더라.ㅋㅋㅋ"
"아..ㅜ 나그때 죽는줄... 근데 그런건 어디서 알앗데!!??"
"ㅋㅋ인터넷 ㅋㅋ까페서 ㅎㅎ"
"으..암튼 좋긴좋앗는데..후유증이 장난아냐..ㅜ"
"ㅋㅋㅋ 아파쪼요 ㅋㅋ 호해줘??!!ㅋㅋ"
"아..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눔니다.ㅋ 대충 이렇습니다.ㅋ
막 제가 애무를해주는데. 옆에서 누가 지켜보고잇는게 느껴지고ㅡ 평소보다. 더욱 정성것 애무를해주니 더크게 느끼기 시작햇고. 애무만통해 한번 정상에 올라갓다 내려왓다더군요 ㅋ 여자친구도 틈틈히 그분을 살폇는데.
첨엔 엉덩이만 살짝 살짝 만지는가싶더니. 옷위로 가슴쪽을 만지기도 햇담니다. 그리고 제가 본격적으로 여친 음부를 애무해줄때는. 그분도 바지 벨트를풀고 살짝 내리더니 먹 미친듯이 그분 자신의 음부를 비벼 댓다더라구요.
저도 그때 그말을들르니 살살 신호가 옴니다.ㅜ 하지만 덩달아 느껴지는 고통...ㄷㄷ..ㅜ
암튼 막 그렇게 그분이 자위하는것까지 보고. 여자친구는 기억이 안난다고..ㅎㅎ 그때 여자친구가 정상에 올라갓을때죠.ㅋ
그렇게 몽롱하게 잇다가 귓속으로. "저기야 그분이 내꺼 빨고잇어~" 라는 목소리가 들렸담니다.
그리고 확 정신이 돌아오고 그분과 같이 제물건을 애무 햇엇다고 ㅎ
제가 그분을 누어서 애무해줄께. 엄청난 질투심이 일어낫담니다. 평소에 자기 자신만 자기 음부에만 해주엇던 애무를 상대여자에게 해주고잇다 생각을 하면서 질투와. 시셈이 일러 낫담니다.ㅋ 그리고 이어지는 그분의 신음과 갑자기 안된다고 빼라고 하는말을 들엇고 "이남자가 뭘하고잇길래 이러지??평소 나한테 해주는 애무아냐?? 손가락을 넣엇다는 건 알겟는데 뭐지??왜빼라는거지??"
이런생각을하고 그궁금증을 참지못하고 저한테로 올라와 두눈으로 보앗담니다 ㅋ 손가락이 질구멍에 들어가잇는게 아니라 이상한곳에 들어가 잇다는것을..ㅎㅎ
자기도 인터넷이나 그친구에게 들어서 알고는잇엇지만 실제로 보는건 첨이였다고 마냥 신기하고. 또 그분이 내 지르는신음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는걸보고 엄청 놀랫담니다.. 그리고 눈에 보일정도로 음부에서 떨어지는 점액질을보고 "아 나도 언젠가는 해 봐야겟군아.. " 햇담니다 ㅋㅋ
그렇게 이야기를하다보니 여자친구도 흥분응하고 저도 덩달아 흥분을 햇습니다.ㅎ
이미 여자친구는 얼음팩을 다리사이에 꽈악 끼운체로. 움질움찔 거렸고. 저도 제 물건 끝부분에선 침을 질질흘리고 잇더라구요.
"하학..흑.. 강아지야..나기분이 막이상해...."
"으응??어떤데...?"
"막..갑저기 어제ㅠ잇엇던일이 막 상상되며 그때 느꼇던 기분이 막들기시작해...하윽.."
여자친구가 흥분에 못이겨 설마 싶어 조마조마 햇습니다..ㅜ 저도ㅠ흥분은 햇지만..ㅜ 제 물건이 너무아파 도저희 관계는 맺지 못할지경이였거근요..
그래서 저는 희안한 제안을 함니다..ㅎ
"막..흥분되???막 하고싶어???"
"으응.... 강아지야....자기야.. 나하고싶어... 해죠..응?? 얼른.."
"그럼 자위해봐.. 내가 보는앞에서. 그분이 햇던거처럼."
"으..응??아윽... ㅜ 시러어.. 자기야..하자..응??제발.."
전그렇게 여자친구 요구를 묵살하고. 여자친구를 자위시켰습니다ㅡㅎㅎㅎㅎ 여자친구와 사귀고 처음으로 보게 되는거고. 또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의 자위를 생라이브로 보게 된거죠 ㅋ
후훗..저말이 뭘뜻하는걸까요..... 이 여자친구는 저의 물건과 테크닉 그리고 몸이 저를 기억하고 각인되엇다는 소리가 아닐까요????허허..
"^^ 정상인거야^^ㅋㅋ"
"그래에..?? 먼가 아쉬워어 ..."
하며.. 저의 물건을 뚜러져라ㅠ처다봄니다..허걱.ㅡㅜ..
"아참 그때 그분이 막 자기 애무해줬잔아. 어때?? 나한테 당하는거랑 틀려??"
"응응!!완전. ㅎㅎ틀려찌 ㅋㅋ"
"어떻게????"
이렇게 대화주제를 바꾸엇고ㅡ 다시 그상황속으로 녹아듬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제가 햇던애무와 완전 틀렸담니다.
약간의 섬세 하면서도 부드러움이 느껴졌고. 또 마치 알고잇다는듯이 중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니 꼭 자기가 원하고 그것을 안다는듯이 또다른 갈증을 해소해주엇담니다
또 클리를 애무해줄때 적당한 힘조절로 강약강약을 주도해가며 비벼주니 마치 자기 자신이 애무하는듯한 느낌도 들엇다고 함니다. 허허..ㅜ
그렇게ㅠ이야기를 이어가다 제가 뽀뽀도 햇어?? 라고 물어보니. 햇다고 함니다.ㅎ
전위에서 보니 잘보지 못햇고 하느는듯 햇으나 정확하지않아. 몰랏으니깐요..
"갑자기 입을 마추더니 그분혀가 막 내 입술이랑 이빨잇몸을 할터니.. 내가 입을 여니까 막 혀가 들어오는거야... 그때 쟈기랑 첫키스 하는느낌이 들엇엉ㅋ"
후훗... 놀랏습니다.. 마치 제가 고백할때 과감히 시도햇던 첫키스를 기억해 내며 그때 마침 첫키스 햇다는걸 느꼇다니 말이죠.. ㅋㅋ
그리고 정신을 잃엇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제가 그분 항문을 공략하고 잇을때였담니다. 첨엔 쥐죽은듯 관찰할려고 햇다는데. 여자분이 엄청 아파 하면서도 얼굴표정을보니. 엄청나게 환한 표정을 지엇다고. 또 다시 밀려오는 궁금증과. 아랫도리에서 밀려오는 찌르르르 한 기분도 들엇다고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