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니. 어느덧 특별한 추억이깃든. 야노와 야섹까지 이야기가 니왔네요 ㅋ 이제 남은 건 커플만남과 부부님 만나는거 밖에 남지 안앗네요.ㅋ 하지만 이 두 에피소드는 남들이보면 에!!??설마아.. 저게 가능해??!! 뭐야이거.. 이렇게 오해하실만도하고.ㅋ. 믿지 않는분들도 생길껌니다.ㅋ. 하지만 저희는 앞서 말햇다싶이 서로에게 충분히 필요한 대화로인해. 어떻게 쉽게 이어 갔을수도 잇지만. 이범엔 오히려 여자친구가. 더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일이 수월하게 보였을수도 잇습니다. 그럼. 먼저 커플만남 이야기속으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년 겨울이 시작될 무렵이였습니다. 하지만 작년겨울은 너무 늦게 시작이 되버렸죠. 가게에 인테리어도 겨울분위기를 풍기게 살짝 꾸미고. 또 겨울하면 크리스마스라는 연인들.친구들만의 날이잇기에. 대형 트리 및 작은 중형트리들을사서 가게 구석구석 설치하고 잇엇습니다.ㅋ 또한 까페 특정상. 여름보단 겨울이 더더욱 성수기가 되기때문에. 상당히 바빠옴니다..ㅜ 여자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퇴근해서. 변함없이 집 거실에 쇼파에 같이 누어 티비를 한참 시청중이였습니다.
"강아지야??"
"응??"
"잇자나.. 니한테 상의할께잇어.."
"어??뭔데??"
"다름이 아니라.. 내친구 걔 잇잔아.."
"걔??누구.."
왜..저는 이 불안한 느낌을 알아 차리는 촉이... 그렇게나 정확할까요..ㅠ 왜 틀린적이 없나..ㅜ
"그..점때 생일이였던애.."
"아..어..걔뭐"
"사실은.. 걔 남친이랑 4개월인가 정도 동거 햇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졌나바.. 그래서 이제 따로살아야하는데.. 남자친구가 집이고 뭐고 남자친구가 다해놓은거고.. 내친구는 몸만 들어간거였거든.. 그래서. 이번에 헤어지고나서.. 지낼때가 없데...."
"...........그..그래서뭐......"
어떻게 보면 불량 스러워 보일수고잇고.. 눈가가 찡긋 거릴정도로 보일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제여자친구와 또 몇몇친구들 포함하여. 남자들처럼 불알친구같은 그런 친구들이기때문에.. 서로들 아끼고 챙겨 주는검니다^^
"혹시나해서... 우리집에 좀.. 머물게 하면안될까..?? 지금 혼자서 모텔에서 보낸다는데..... 불안해서.."
전그렇게 여자친구에게 책임전가를햇고. 솔찍히.. 자기 여자든 남자든 사랑하고 둘이서만 사는곳에.. 제3자가.. 들어와 같이사는게.. 좀 저는 많이 실엇습니다.. 더군다나.. 남자도 남자지만.. 여자니깐요.... 여자친구와 관계도 맺지못할뿐더러.. 모든 행동에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죠... 후... 하지만 전 이때 여자친구가 부탁을 들어준다는 말은 잃어 버리지 않앗습니다.ㅋ 하하..ㅋㅋ
그리고 몇일이 지난 저녘. 저녘밥을먹고잇을때.
"자기야.. 그친구 낼쯤 들어오라고 햇는데... 정말 괸찮지..??"
"알아서해.. 자기가 하고픈데로.. 뭐.. 내가 싫다해도. 이미 늦엇고.. 순리대로..따르는수밖에.."
그렇게 좀 눈에 표가날 정도로 싫은티도 냈지만. 그렇게 동의하고 알고 샤워를하고 잠자리에 들엇습니다.. 때 아닌 이상한??동거가 시작이 됫엇죠...ㅋ
그리고 그다음날. 전 희안하게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먼저씻고 아침을 알아서 차려먹고 가게로 먼저 출근을 햇습니다. 가게에 먼저 출근해서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사무실에서 이것저것 정리를 하고잇는데 전화가 울리더군요..
"강아지?????"
"웅 이제 일어난거야???"
"뭐야..혼자 먼저일어나서 가버리는게 어딧어..ㅜ"
"가게에 정리할것도잇고.. 이것저것 할것도잇고해서. 그냥 먼저 나왓어^^ 얼른 씻고 밥먹고 출근해^^"
"웅....그대신오늘 점심 같이먹자!!??"
"옹냐~~~"
전화가 끈키고 좀더잇으니. 가게 알바생들도 출근하고. 매니저도 출근하더군요.ㅋ
"어??!!사장님!!??헐..어쩌신....일이세요...."
평소보다 무진장 빨리 출근하니 가게 직원들이 다 놀랫나 봄니다..ㅋ
그렇게 시간은또 흘러흘러 점심시간. 전화도 없이. 여자친구가 일하는 가게로 갔습니다.
여자친구 가게 직원들과 인사한후. 여자친구가 잇는 사무실로. 몰래 들어가봤습니다. 놀래킬려고 말이죠.ㅋ
"닥치고 내 평소에 니를 눈여겨 봣거든?? 근데 오늘 꼬리가 잡히네. 내가 모를줄알앗냐?? 이세끼가 하는짓거리가 완전 동내 양아치도 아니고 니 군대는 갓냐?? 니 애미애비한테가서 니가 밖에서 하는짓거리 형이 다 말해줄까??"
"잘못햇습니다...ㅜ 한번만 봐주세요.."
다른직원들 다 보는앞에서 금마를 쏘아붙히니 다른직원들도 눈치를 첸듯싶엇습니다.. 평소에도 직원들 보는앞에서도 제 여자친구한테. 사장님대우도 하지않고 마치 연인에게 대하듯. 행동을 한듯싶엇고. 또 일도 잘하지안아 매니저든 점장도 그 직원이 매우. 눈에 보였나 봄니다..
매니저가 오더니..
"남사장님..죄송함니다.. 안그래도 제가.. 주의를 줄려고 햇는데.. 남사장님까지..봐버리셧네요.. 정말 죄송함니다.. 저직원 바로 정리하겟습니다..죄송함니다..."
"아..아님니다 매니저님.. 저직원 바로 정리 해버리시고. 제가게 직원한명 바로 보내드릴께요.."
저희 가게가 다른 알바비보다 훨씬높은 임금을 주엇고. 저또한 여자친구도 직원들에게 몹시 잘해주는 성격이고해서. 저희 가게에는 알바생들에게 인기가 높앗고. 직원들도 많아. 일하기도 수얼햇던것도 한못하다보니. 또 더군다나 여자 사장이 운영하니. 날파리들이 꼬일수밖에요..
그리고 저멀리서 후다닥 여자친구가 달려 오더군요.. 이미 직원들에게 들엇나 봄니다.
"자..자기야..언제온거..야..."
"아까. 첨부터 다."
"........그럼.. 바로 나불르지.."
"됫다 나간다 밥알아서 먹어라."
그렇게 전 다시 여자친구에게 쏘아 붙혔고. 가게에서 나갓습니다. 일도 겹치고 또 이런일까지 생기니 정말 알수없는 짜증이 생기더군요. 얼마나 직원들에게 허물없이 보냇으면 남자직원까지 엉겨붙게 만들고. 아무리 들엇던거처럼 거절을할려면 딱잘라 거절을하지.. 어설프게 거절을하니 이렇게 일이 커지는건가봄니다..
그리고 전 가게로 돌아가. 다시 일을 하는데. 수없이 전화가 울리더군요.. 받기싫엇습니다. 모든일이 생기면 서로 이야기하며. 풀자. 그렇게 말해놓고선. 저한테 한마디도 없이. 그런일이 잇엇을줄은.. 정말꿈에도 몰랏고. 또 사적인일. 남자가껴 잇는일이여서 그런지. 그래서 말을안햇나. 싶기도 햇엇습니다..
전화도 받지않고 일을하다가 시계를보니 아직퇴근시간이 좀 남아잇어서 직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 먼저 퇴근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갈곳도 없고해서 집에갈까싶엇는데. 그래도 부모님이 문득 보고싶어 전 차를돌려 부모님이 계시는곳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에보는 아들이 좋아서 그런지 아버지도 어머니도 누나들도 다 반갑게 반겨 주엇습니다. 집에서 맛있게 오랜만에 든든하게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또 제가사는집에 이런일이 잇다.하니. 어머니도 누나들도 "그래 잘생각햇다. 길게 오래잇는것도 아니고. 여자혼자 모텔에서 지내는것도 위험하니. 잘생각햇다." 라고 오히려 격려??또한 해주시더군요..ㅋ 아버지는 오히려 그래도 남자여자가 사는집인데.. 이러시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셧구요...ㅋㅋ 이렇게 오손도손 이야기를하다보니 벌써 저녘늦은시간이 되어잇엇습니다..
인사를드리고 또 놀로 오겟다고. 말씀드린후 집으로 가면서 폰을확인하니.. 부재중이며 문자며 엄청 와잇능검니다. 여자친구가 대부분이며. 여자친구 가게 직원들까지..
근데 더 희안하게 더 짜증이 솟구치는검니다... 아시죠??ㅋㅋㅋ어떤마음인지..ㅋ반항심??도 들고.ㅋㅋ
전집으로 가는 차를돌려. 여자친구부모님댁으로 감니다. 여자친구는 부모님 두분다 계셧고. 여자친구 위로 언니분이 한분더 계셧습니다. 좀 늦은시간인데 불구하고 저를 반겨주시는 아버지.. 집에 남자가 없으시다보니. 남자인 아들인 절 무진장 좋아 하심니다.. 또 아까먹은 저녘과 또 여자친구내 집에서 늦은 저녘을 얻어먹고. 아버지랑 어머니 그리고 언니분과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두다. 또 자희집 이야기가 나와 이런저런일이 잇다고하니.. 3분다 절 걱정하시더군요.. 미안해 하시며.. 그래도 제가 열심히 사는게 좋아 보인다고 하시며. 또 그런일이 잇게만든 여자친구를 대신해 3분이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시더군요.. 전 그때 아니라고.. 오히려 제가 속이좁앗습니다. 하며 제가더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던거 같아요.ㅋㅋ
시계를보니 벌써 새벽이더군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야햇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불이 다꺼져 잇더라구요. 거실이며 다.. 전그렇게 샤워를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여자친구가 누어잇엇습니다..
그냥 아무렇치 않은척 옆에 누어 잠이 들엇던거 같습니다.ㅎ
그다음날. 역시나 평소보다 일찍 일어 나게 되버리더군요.. 집에 우리둘뿐아니라 다른사람이 잇다. 그런 생각때문일까요.. 전 다시 씻기만 씻고 먼저 나와버렸습니다. 솔찍히 여자친구의 친구도그럴꺼고 저도 그렇고. 마주치게되면 불편할수도잇고. 또 언젠가는 집에서 마주치게 될꺼지만. 전 그래도 나름 불편햇고. (생일날 일 아시죠??ㅋ 그친구 화장이며 옷스타일이. 야시하게입는. 이쁘기는하지만. 제스타일이 아닌..) 이미그 친구때문에 자잘한 일도 잇어서 그런지 그래서 더더욱 마주치기 싫엇나봄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래도 친구라고..ㅜ 저희집으로 데리고 와버리는..
암튼전 다시 가게로 출근햇고. 전날과 마찬가지로 청소도 해주고 트리도 새로이 정리하고 잇을때. 가게 직원들이 하나둘 출근 하더라구요.. 그런데 직원들이 눈빛이..영..ㅜ 저희 가게 두군대 다 직원들이 친하게 연락하며 지내서 아마. 다 알고잇엇던거 같앗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게 다들 인사하고 전 사무실에 콕 박혀 잇엇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울리고...
"왜"
"자기야아.... 어제 안들어온거야?? 어디야.. 가게야??"
"일한다 끈어라"
뚝...띠띠띠띠띠.
그냥 말하기 싫엇습니다..
그리고 전 가게를 뒤로한체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뭘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운동좀할까 싶어 제가 등록한 핼스장으로 갔습니다.
열심히 운동을하고. 샤워후 폰을 확인하니. 또 엄청난 부재중과 가게 전화들. 필요한 전화들은 다시 전화를하고 해결하고.
문자들을 확인을햇습니다.
여자친구의 문자가 대부분이였죠..
"점심 같이먹어. 꼭. 가게로와 안오면 나도 이제 못참아."
후.. 가야할듯 싶엇습니다.
대충 옷을입고 가게로 가자니 시간도남아잇고해서 옷도 갈아입을겸.
집으로가서 다시 샤워후. 대충 꾸미고. 옷도 다시갈아입고 여자친구 가게로 갓습니다.
"어..남사장님.. 안녕하세요오.."
"네^^ 가게 먼일없으시죠????"
"네네. 그남자직원은 정리햇고.뭐..특별한.. 근데 여사장님..이..."
"^^네에 그럼 수고들 하세요~~"
하고 전 다시 사무실로 들어갓습니다. 일부러 놀래켜 줄려고도 하지않고. 소리까지 내며 들어갓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머엉을 때려서 그런지 책상앞에 앉아잇더군요.. 제가 온지도 모르고..
"뭐하는데 닌 사람이 들어오는지도 모르는데."
"아!!뭐야.ㅜ "
"오라며. 왓잔아 "
".......미안해..ㅜ 진짜..근데 그남자애랑 아무일도 아냐.ㅜ진짜야.."
"어어 그래 아무일도 아니지. 그래 점심먹고 밥도 떠먹여주고. 손도잡고 거리도 걷고. 것도 모자라 일하는 곳에서까지. 그런말 듣기나하고 그래 아무일도 아니지."
"아진짜..왜그러는데..ㅜ 고작 한번이라고..ㅜ"
"그래 고작한번. 한번이 무섭지 두번은쉽더라."
"아진짜!!왜그러는데!! 이미다 해결햇잔아!! 그런데도그러나!! 난.. 난 니부탁으로 그것도 햇잔아!!!그런데도 이해 못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