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어떻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사람과 공유 할수가 잇나. >>예 저희 한국문화도 그렇고 사람의 욕심. 소유. 등을 보면. 절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 결혼한 사람 을 어떻게 공유를 하느냐 가 문제 인데 사람이란게 식욕 성욕은 절때로 억제 할수가 없다라고 하죠. 성욕 중에서도 종류가 많죠. 예 저도 성적에 대해서는 그렇게 전문적이나. 자세히 알지 못함니다^^ 대충 많은사람들이 알고잇는게. 첫번째로 고통으로 쾌락을 느끼는. SM 이 잇죠. 저역시 6개월간. 조교 및 조련을 당해봐서 느꼈습니다. 하지만 전 하드한쪽은 아니였고. 주인과 펫의 개념이였죠. 여자는 지배를 당하는쪽. 남자는 여자를 지배하는. 태고적으로 대부분 이렇죠^^(자세히 파고들기엔 제 지식이..ㅜㅜ죄송함니다..) 암튼 이런 종류가 잇고 두번째는 관음이라고 하기도하고. 네토리라는말도잇고 아무튼 남자와 여자가 관계중 그것을보고 흥분하는. 그리고 내여자. 내남자가 다른사람과 관계를하는걸 지켜보며. 흥분 쾌락을 느끼는..
하지만 전 이런걸 다따지고보면 한도끝도 없겟지만. 결론은 서로의 만족을 느끼고. 모두다 자기만의 성적판타지가 잇기마련이므로. 이건 여타 제3자가 뭐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겟습니까??^^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서로의 배려속에. 서로가 만족할수잇는.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서로를 믿기때문에 여자친구도 그리고 저도. 이런 경험을 하고잇겟지요??^^
자. 그리고. 여자친구의 심경변화. 이거역시. 말로 쓰기엔 너무 방대하며.말로 표현이 힘들어요^^
자기 사랑하는사람 일을할때도 24시간 서로 같이 붙어 사는데. 그사람이 어느날 살이 갑작스럽게 빠지며. 식욕도 줄고. 즐겨 하지 않던 술과 담배를. 즐겨 하기 시작하고. 그걸 옆에서 지켜보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절실해지죠??
맞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가 그랫죠^^ 제가 처음 이런 말을 꺼냇을땐. 여자친구입장에선 수없이 생각을 햇을검니다. 안할수가없죠^^ 왜 제여자친구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성이기때문에. 프리섹스 주의자도 아닐뿐더러. 외도 등 이런건 절때 잇을수 없다는. 관박관념이 잇기때문에. 암튼 제가 처음 그이야기를 햇을땐. 여자친구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들음)는 상처를 특히 많이 받앗습니다. 예.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돌을 던지셔도 됨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아. 이남자가 날 성적 노리개로 이제 느끼는건가??" "아. 이남자는 날 이제 사랑하지 않나??" "이남자.. 변태인가??"
평소엔 전 여자친구와 관계등 을할땐. 무조껀 저만만족하고 내려가지 않습니다. 배려하고 아끼고. 소중히 다뤄줌니다. 예. 전 그렇게 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제가 이런말을하니 엄청난 충격과 더불어.
저역시 제가 실수를 한걸 인정. 식욕과 성욕. 등이 감소하고. 일주일사이. 살도 많이 빠지고. 멘붕. 등 장난아니였죠.
그때 여자친구가 저를보도. 결심을 해준거죠. 그래. "이남자면 정말 믿고 따를수 잇어. 해보자. 그래 한번일뿐이야." 그동안 제가 6년가까히 만나면서 쌓아둔 신뢰 믿음 덕분에. 이런결심을 내려 준거겟죠???^^
아무튼 저는 이런 제 여자친구를 아끼고 사랑하고 끝까지 보살펴.줄검니다. 왜냐구요?? 제가 사랑하는 여자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