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에서 경험한일을 소설로 각색해서 쓰려했지만 그럴 여건이 안되서 경험게시판에 올립니다.
제가 고3때 영어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 선생님을 보면 색기있다고 할 정도로 매력적이신 분이셨지요.
게다가 성적농담도 잘하시는 분이셨습니다.(여성분이신데도)
게다가 성적농담도 잘하시는 분이셨습니다.(여성분이신데도)
한 여름날 토요일 그날은 다른날보다 더 더웠습니다.
게다가 영어시간이 6교시+여선생님 이란것때문에 아이들의 대부분이 선생님께서 들어오시기도 전에 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영어시간이 6교시+여선생님 이란것때문에 아이들의 대부분이 선생님께서 들어오시기도 전에 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들어오실때 옷차림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흰색반팔티이지만 거의 민소매(여자들이 잘입는 그 어께부분만 가리고 팔을 들면 겨드랑이부분이 많이보이는 옷)이셨고 치마는 흰색에 무릅위로 15cm정도 올라오는 치마를 입고 오셨습니다.
흰색반팔티이지만 거의 민소매(여자들이 잘입는 그 어께부분만 가리고 팔을 들면 겨드랑이부분이 많이보이는 옷)이셨고 치마는 흰색에 무릅위로 15cm정도 올라오는 치마를 입고 오셨습니다.
그 선생님께서도 그날 더위때문에 힘드셨는지 아니면 반 아이들이 자고있는게 보여서인지 몰라도 수업을 20분정도 하고 그만하셨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전부 업드려 잠자기 시작했고 저도 잠자려고업드릴려는데 선생님께서 제 앞에서 의자에 앉으셔서 책을 읽기 시작하셨습니다.
전 그때 선생님의 옷차림이 생각나서 선생님을 살짝 처다 봤는데 거의 선생님의 허벅지가 거의 핫팬츠 입은것처럼 들어나있는걸 보고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전 이 기회를 놓칠수 없어서 계속해서 선생님의 몸을 감상했죠.
전 이 기회를 놓칠수 없어서 계속해서 선생님의 몸을 감상했죠.
그리고 선생님이 다리를 꼬는순간 전 선생님의 흰팬티를 보았습니다.(팬티가 얼마나 얇던지 맨살이 다 보이더군요.) 그러자 저는 거의 정신없이 선생님의 팬티를 보기시작했고 더 보이는것은 없나 하고 노골적으로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이때부터 선생님은 눈치 체셨겠지요)
조금뒤에 선생님께서 다리를 푸시더니 조금씩 벌리기 시작하셨습니다.
전 그때의 짜릿한 기분을 잊지못할껍니다.
전 그때의 짜릿한 기분을 잊지못할껍니다.
얇은 팬티때문인지 선생님의 보지와 보지털이 선명히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그상태에서 저는 업드리지않고 고개를 든체로 감상하기 시작했죠.
이유는 선생님께서 저를 보시면서 오른손을 팬티속으로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선생님께서 저를 보시면서 오른손을 팬티속으로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 시간이 한 15분정도 였을 껍니다.
한 15분동안 선생님은 저를 보시면서 자위를 하시고 저는 구경을하고 ㅎㅎㅎ
한 15분동안 선생님은 저를 보시면서 자위를 하시고 저는 구경을하고 ㅎㅎㅎ
마지막으로 종치기 전에 선생님께서 절정에 이르실때 표정과 보지에서 나온 물이 허벅지로 흐르는 모습.
수업이 끝나자 전 못먹는감 찔러보는샘 치고 선생님께 왜 그러셨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방과후에 보자는 말만 남기시고 교무실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전 그날 방과후에 그 선생님께 이끌려서 첫경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