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아내
환갑이넘은 시아버지는 정정했고 시집온후에야 난봉꾼이라는것을 알았다. 주변의 술집여자며 과부를 건드리지않은 여자가없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는 대조적으로 색을 밝히지않았다. 집에서 일하는아줌마까지 손을...
"알았어 오빠...어우 여보!!!!!!"더욱 더 거칠게 페니스를 세워 몰아부치는 창경은 더욱 더 속의 말을 한다."좋치? 난미야...이거 이거말이야...좋지않아?""응...너무 좋아 자기야...너무 너무 헉헉헉""내가너 자유롭게 이런거 하게 승락해줘? 응?""싫어 여보 제발 그러지마...난 당신이면 충분해...""웃기지말구...아예 내가 대놓고 승락한다구...""아니 여보...난 이제 이대로가 좋아...평범한 유난미""흡......과연 그럴까? 후훗...""믿어 여보...두 번 실수 않해...정말이야....."그렇게 창경과 난미의 결혼생활은한달 보름만에 정상화가 되는듯 싶었다.난미도 여전히 아름다운 몸을 남편에게 선사했다.며칠 뒤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나갈 준비를 하는 난미는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여보세요 유난미입니다."[알지요 유난미씨 하하하하하]"누구...세요?"[유난미씨를 만나고 싶은 남자인데...]"전화 끊겠습니다"뚜웅~~~~~~~~~~~그리고 계속되는 전화벨소리유난미는 전화 스토커로 알고 계속 안받는다.결국 난미의 메세지가 연속 세통이나 뜬다.띵 [지난 밤 그 멋진 모습을 다시 볼수 있을까요?]띵 [난 그냥 당신과 잠시만 즐길수 있음 만족하는데]띵 [오늘 밤 파주 북시티 주차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도대체 뭐야 이 미친놈"띵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