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용주골을 다녀 왔습니다.
차를 끌고 회사 퇴근 하다가 갑자기 용주골이 가고픈 마음이 들어 운전대를 그쪽으로 돌렸습니다. 밤 늦게 광탄을 넘어 가는 중에 상당히 어두 침침한 상황이더군요. 을씨년 스러운 느낌이 드는 데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