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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동안 만난 여자들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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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가 사무실인 유부녀 (7월11일 저녁)

이름 : 김

나이 : 46살

섹스와 자위를 하는 유뷰녀..

가슴이 조금 작은 편...

오늘이 2번째 만남.

 

퇴근길 차가 막혀 조금 늦게 도착을 했다.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내 차를 보고 웃는다..

차에 올라타고 마곡 시내로 이동하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치마를 올리고 보지를 만졌다.

팬티는 구술 티 팬티를 입고 있다.

신음 소리가 나오니 자기 손으로 입을 막는다.

원피스라 손을 넣어서 브라를 벗겼다.

보지를 만지고 쑤시고 반복하다 저녁을 먹으로 이동했다.

 

"우리 먹을 거 사서 모텔로 가자."

"네..."

 

간단히 먹을걸 사기 위해 차에서 내렸다.

길거리는 퇴근 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원피스 차마 위로 사람들 모르게 보지를 만졌다.

 

"아이.
사람들이 봐요,."

"괜찮아.
몰래 만지는 거니깐."

 

먹을 걸 사고 모텔로 갔다..

 

"오늘 집에 안 들어갈게요.
자고 바로 출근할게요."

"그래.
오늘 밤새도록 섹스를 하자.."

"네..."

"오늘 기구도 준비했다."

"네?? 어떤 기구요??"

"딜도랑 진동기"

 

기구를 보여 주니 신기해하는 듯 했다.

 

"씻고 와라."

"네.."

"오늘 보지 털 정리 하는 거 알지??"

"네...."

 

씻고 나온 유부녀...

 

"수건 이리 줘.."

 

침대에 수건을 깔고 그 위에 그녀를 누우라고 했다.

 

"다리 벌려! 더 벌려!"

 

보지 털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면도기로 보지 털을 밀고 있는데 신음 소리가 흘러나온다.

 

"보지 털 정리하니 흥분되나??"

"네.."

"좋아??"

"이쁘네요,"

 

그래.
보지가 참 이쁘구나.

보지 털을 밀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구를 보지에 넣고 쑤셨다.

신음 소리가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냈다..

보지에서 보지 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그 흐르는 보지 물을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입으로 자지를 빨게 하고 기기로 보지를 계속 쑤셨다.

 

"저 죽을 거 같아요.."

"계속 빨아.."

 

입속 깊이 자지를 밀어 넣었다.

 

"욱..엑....음.."

"돌아서..."

 

뒷치기 자세로 자지를 보지에 밀어 넣었다.

 

"정말 저 이러다 죽어요."

"왜 죽어??"

"넘 좋아서요,,"

"미친년.
안 죽으니 걱정 마라.."

 

뒷치길 하며 머리를 잡아당기고 계속 쑤셨다.

 

"어디에 싸줄까??"

"어디에 싸도 상관없어요."

"입 벌려라.
입에다 싸줄게."

"네..."

"다 먹어라.."

"네.."

"좋냐??"

"네...넘 좋아요.".

 

그렇게 새벽까지 섹스를 했다..

그리고 아침

출근한다며 씻고 옷을 입는다..

 

"티팬티 입고 출근해라.."

"네.."

 

구술 티팬티 입고 바지를 입으려고 한다..

 

"이리 와.
모닝 자지를 빨아라.."

"네.."

"뒤 돌아!"

"안 돼요.."

"그냥 있어!."

"아침에 섹스하고 가면 눈이 풀려서 안 돼요."

"이런..."

"그럼 자지나 빨다가 출근해라.."

"네.."

"역시 잘 빠네.."

 

그렇게 한참을 빨더니 출근한다고 모텔을 나간다.

 

"난 더 잘 테니 출근해서 카톡 해라."

"네..."

 

모텔에 누워서 폰을 보니 카톡이 많이 와 있었다.

 

 

 

두 번째 여자.

 

 

김포 기혼인 유부녀(7월 12일 자정)

이름 : 김

나이 : 44살

남편과 섹스 안 하는 가정주부 유부녀..

가슴이 이쁘고 보지 털이 아주 많은 편...

말투는 불만투성이..

 

카톡을 확인하니 오늘 2시에 약속이 있다고 한다..

12시에 보자고 했더니 고민을 한다.

 

 

"만나서 커피나 한잔하자."

"그래요 그럼.."

"주소 가르쳐 줘.."

 

처음 만나는 여자이다.
카톡만 계속하고..

답이 왔다.

주소 김포기 풍년로 마을 아파트

모텔에서 씻고 김포로 가려고 내비게이션을 치니 30분 거리다.

가깝네.

아파트 주차장 앞에서 기다렸다.

가랑비가 조금 내린다.

어디선가 키 작고 아담한 여자가 내 차 근처로 오더니 창문을 노크한다.

창문을 열고

 

"어서 타."

"반가워요.."

"그래.
반갑네."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든다.

조금 경계도 하는 느낌이 든다.

차를 몰고 여기저기를 달린다.

그리고 차를 세웠다.

도로 공사를 하는 곳이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키스를 했다.

그런데 나의 키스를 피한다..

가슴도 만지니 싫다고 한다..

이런...

젠장..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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