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의 살냄새 -6부(완결)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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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의 살냄새 -6부(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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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날 친구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민호네 집에서 자게 됐는데, 

 

같이 술을 마시다가 몸이 찝찝해서 샤워를 한게 화근이었다. 

 

 

 

내가 막 샤워를 마치고 수건을 찾다가 수건 걸이에 걸린 아찔한 뭔가를 하나 발견했다. 

 

 

 

‘헉!! 아니 이건!!!!!!!!!!!!!!” 

 

 

 

그때 내가 본 건 바로 여자의 삼각팬티였다. 

 

누구의 것일까? 

 

 

 

민지 누나, 그렇지 않으면 아줌마? 

 

 

 

누구의 것이면 어떠랴, 

 

민지 누나는 민지 누나대로 알아주는 얼짱이었고, 

 

비록 나이는 좀 들었지만 아줌마 역시 남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 만큼 매력을 가진 여자였기 때문이다. 

 

난 얼른 수건 걸이에 걸려있던 팬티를 집어 내 코로 가져갔다. 

 

 

 

“킁킁……… 흠흠..
으흐흡!!” 

 

 

 

아련히 배어 나오는 미세한 땀냄새, 

 

그건 민지누나 아니면 아줌마가 갈아 입고 깜박한 게 분명했다. 

 

 

 

난 팬티에 코를 처박고 미세하게 배어 나오는 냄새에 빠져들었다. 

 

그러자 

 

주책없는 내 좆이 이때다 싶었는지, 스멀스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킁킁!! 으히힛……….
쪼아..
어디 딸이나 쳐야지..
흐읍!!’ 

 

 

 

난 팬티를 코에 댄 채, 단단해져 가는 내 좆을 움켜잡았다. 

 

그리고 서서히 흔들기를 시작했다. 

 

 

 

물론 내 머릿속에는 민지 누나와 아줌마의 알몸들이 번갈아 가며 떠올랐고 그 바람에 난 더욱 흥분이 되었다. 

 

친구네 집에서 여자 팬티에 코를 처박고 딸치는 맛이란 정말 끝내줬다. 

 

 

 

금세 내 좆은 하늘을 향해 힘차게 끄덕이더니 하얀 분출물을 쏟아냈다. 

 

난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짜릿하게 솟구치는 좆물을 훑어내듯 쥐어짰다.

 

 

 

“으허헉!! 우욱…….
우우흡!”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욕정물이 울컥울컥 쏟아져 나오는 그 순간, 

 

갑자기 욕실문이 벌컥 열린 것이다. 

 

 

 

“허헉!!” 

 

 

 

짜릿한 나만의 세계를 여행하던 내가 감았던 눈을 번쩍 떠보니 앞에는 민호엄마인 아줌마가 서 있었다. 

 

너무 놀랐던 나는 헉!! 하는 소리 외에 아무 소리도 내지 못했다. 

 

그런 형편이니 앞을 가릴 시간도 없다. 

 

 

 

아줌마 역시, 팬티를 코에다 댄 채, 

 

욕정물을 쭉쭉 쏟아내는 내 모습을 멍하니 보면서 몹시 당황스러워 했다. 

 

 

 

 

 

“아우~ 미..
미안해.” 

 

 

 

한참을 멍하니 지켜보던 아줌마는 사정이 다 끝나는걸 보고서야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문을 닫아주었다.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던 나는 욕실에서 나오자 바로 집으로 도망쳐버렸다.

 

 

 

그 일이 있은지 며칠 뒤, 

 

내 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처음 보는 번호다.

 

 

 

“누구세요?” 

 

 

 

“응..
나야..
민호 엄마!!” 

 

 

 

난 민호 엄마라는 말을 듣자 몸이 얼어 붙는 것 같았다. 

 

 

 

“민호가 없으니 집이 텅 빈 것 같아..
니라도 좀 와줬으면 좋겠는데.” 

 

 

 

 

 

난 몹시 당혹스러웠다. 

 

가지 않을 수도 없고 가려니.
지난 번 그 일 때문에 얼굴이 너무 화끈거린다. 

 

 

 

그러나 친구 엄마가 부르는데 어쩌겠는가? 

 

난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고개를 푹 숙인 채 민호네 집을 찾았다. 

 

 

 

“죄송해요.
아줌마” 

 

 

 

“어이구..
계집애처럼 그깐 일 가지고 뭐 그래..
괜찮아, 다 젊으니까 그런 거지”

 

 

 

난 그런 말을 하면서 이해를 해 주는 민호 엄마가 무척 고마웠다. 

 

 

 

아줌마는 군에 가버린 민호 생각이 난다며 저녁을 거하게 차려주더니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라고 했다. 

 

나를 이해해 주는 아줌만데 거절 할 수가 없었다. 

 

 

 

“민호가 없으니 어찌나 허전한지..
앞으로도 민호가 있을 때처럼 자주 와” 

 

 

 

아줌마는 나를 친 아들처럼 대해 주었다. 

 

그러나 그건 하나의 구실일 뿐이었다. 

 

 

 

민호가 없으니 여기서 노는 것도 별 재미가 없다.

 

딱히 할 일이 없던 난, 좀 이른 시간이었지만 민호 방에서 잠을 청했다.

 

하지만 지난 번 욕실에서 봤던 팬티가 생각나면서 잠이 쉽게 오질 않는다.

 

난 딸이라도 한번 쳐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워낙 낯 뜨거운 일을 당했던 터라 그만 참기로 했다.

 

 

 

잠이든 것 같은데 꿈속처럼 아련하게 내 몸이 짜릿해진다. 

 

꿈이려니 생각했지만 분명 꿈은 아니다.

 

누군가가 내 몸을 더듬는 게 틀림없다. 

 

 

 

그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줌마였다. 

 

아줌마는 내 팬티 속에 손을 넣은 채, 태연하게 주무르고 있었다. 

 

 

 

여태까지 정숙하다고 생각했던 민호 엄마였다. 

 

그래서 난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난 잠에서 깨고도 아무 소리도 낼 수가 없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이미 부풀대로 부푼 내 좆은 아줌마의 손 안에서 놀아나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내 좆을 맘대로 주무른다. 

 

유부녀의 손이 그렇게 음란할 수가 있다는 건 내게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기분은 최고였다.

 

 

 

난 비록 소리조차 내지 못했지만 뒤척이는 척 다리를 슬쩍 벌려 아줌마가 내 좆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줌마가 단단해진 내 기둥을 덥석 거머쥐며 부들부들 떤다. 

 

 

 

‘으흐~ 아줌마를 보니.
어휴..
도저히 못 참겠다.’ 

 

 

 

난 짜릿한 쾌감에 견딜 수가 없었다. 

 

 

 

“으흐흡!!” 

 

 

 

팬티 속에서 거의 쌀듯한 쾌감을 느낀 순간, 

 

나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 나왔다. 

 

 

 

“어머..
혁이가 나 때문에 깼구나..
호호~” 

 

 

 

아줌마는 별일 아닌 것처럼 웃음을 지어 보일 뿐, 내 팬티 속에 든 손을 꺼내려고도 하지 않았다. 

 

 

 

“아….
아 줌 마 아~ 흐웁!!”

 

 

 

“우와~ 대단해..
엄청나게 크고..
하아~” 

 

 

 

내가 깨기만을 기다렸는지 아줌마는 내 기둥을 더욱 힘껏 말아 쥐고 감탄사를 보냈다. 

 

 

 

남편 없이 혼자 지내서 그런지 남자의 단단한 물건을 만져보는 게 오랜만인 것 같았다. 

 

그것도 나이 먹은 아저씨도 아니고 20대의 팔팔한 영계의 물건이니 오직 했으랴. 

 

아줌마의 손장난에 난 벌써 사정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다.

 

 

 

“아후훗!!!!!~ 아..
아줌마..
나..
싸..
쌀꺼 같아요..
으흐흡!!” 

 

 

 

난 금방이라도 폭발해 버릴 것 같은 쾌락의 고통을 아줌마에게 호소했다. 

 

 

 

“어머 그래? 그럼 안되지..
팬티 좀 내려 봐.” 

 

 

 

“네엣!! 팬티를 내리라구요?” 

 

 

 

놀라는 사이,

 

아줌마는 마치 어린아이의 오줌 싼 팬티를 내리려 듯 내 팬티를 잡아 벗기려고 했다. 

 

 

 

“봐..
벌써 팬티가 이렇게 젖었네.” 

 

“헉!! 아 아주…….
아줌마아~~~~~~~~~~~~”

 

 

 

난 엉겁결에 엉덩이를 들어주었고 아줌마는 순식간에 팬티를 벗겨냈다. 

 

 

 

“으..
으~” 

 

 

 

엄청나게 꼴린 내 좆에서 물이 어찌나 많이 나왔던지 아줌마가 손가락을 링처럼 만들어 흔들 때마다 거기에선 질퍽질퍽 요란한 소리가 났다. 

 

 

 

“이렇게 하니까 기분 좋지?” 

 

 

 

“어어… 미 미치겠어요.............” 

 

 

 

아줌마는 입술을 핥으면서 군침을 삼켰다. 

 

 

 

무슨 뜻일까?

 

키스? 아니면 오랄?????????????

 

설마 그럴 리가

 

 

 

아줌마가 묻는다.

 

 

 

“하아~ 혁이는 여자랑 많이 해봤지?” 

 

 

 

“네?” 

 

 

 

아줌마는 여전히 내 좆을 열심히 흔들어 가면서 당혹스럽게 물었다. 

 

 

 

겉으로 보기엔 누구보다 정숙하고 조용한 아줌마였기에 이런 대담한 행동과 말이 더욱 이해되지 않았다. 

 

난 말문이 막혔다. 

 

 

 

“하아~ 혁이는 이렇게 흔드는 거랑, 하는 거랑 어떤 게 좋아?” 

 

 

 

그런 내가 귀여웠던지 아줌마는 내 좆을 더욱 세게 잡아 흔들면서 나를 당혹하게 만들었다. 

 

 

 

귀두에는 미끄러운 물이 떡이 되어 질질 흘러 내렸다. 

 

 

 

“으흐~ 아우..
쌀 것 같아요.” 

 

 

 

아줌마가 기둥을 사정없이 흔들어가며 다른 한 손으론 기둥의 밑동을 꽉 움켜쥐는 바람에 난 한계에 도달해버렸고 자제력을 잃었다. 

 

 

 

“어훅!! 으으으으..
으흐~~~~~~~~” 

 

 

 

난 크게 소리를 지르며 사정해버렸다. 

 

 

 

귀두 끝을 통해 하얗게 터져 나오는 물기둥은 침대 주위를 비롯해 흔들어대는 아줌마의 얼굴에도 튀었다. 

 

 

 

“아아!! 어쩌면 물도 이렇게 많이 싸니? 으흐흠~” 

 

 

 

이 정도라면 아줌마는 분명 나를 원하는 거라고 생각한 나는 좀 더 황홀한 쾌락의 여운을 느끼기 위해 아줌마의 젖가슴에 손을 가져갔다. 

 

 

 

아줌마가 몸을 뒤로 쭉 빼며 가슴을 못 건드리게 했다. 

 

이건 또 무슨 일일까?

 

그토록 음탕한 여자라면 얼른 젖가슴을 들이대며 좋아해야 하는 게 이치다.

 

그런데 아줌마는 나를 놀리 듯 생글생글 웃기만 했다.

 

 

 

“혁이 지금 내 가슴 만져보고 싶어?” 

 

 

 

“네..
아줌마..
으으으!!” 

 

 

 

아줌마는 방금 싸지른 정액으로 떡이 된 좆을 말아 쥐고 몇 번 더 흔들어 남은 액을 전부 짜냈다. 

 

 

 

“으흐~ 너무 짜릿해요.” 

 

 

 

“너 물건 하나는 정말 크다............
여자들이 완전히 가겠네? 호호~~ 그렇다면..” 

 

 

 

하며 갑자기 아줌마가 잠옷을 아래에서 위로 훌러덩 들어 올렸다. 

 

 

 

“허엇!! 우우~ 아..
아줌마.” 

 

 

 

원피스 같은 잠옷이 훌러덩 들려지자, 

 

팬티 한 장만 달랑 가려진 아랫도리가 드러났다.

 

 

 

쭉 뻗은 다리와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허리가 마치 처녀의 몸을 보는 듯 했고 커다란 가슴에 새카만 젖꼭지는 나를 유혹하는 것 같았다. 

 

 

 

어쩐지 유두가 불룩하게 두드러져 보인다 했더니 노브라였던 것이다. 

 

 

 

“흐으으으~~~~ 가 가슴 한 번 빠 빨고 싶어요?” 

 

 

 

커다란 유방과 단단하게 솟아오른 젖꼭지가 드러나자 난 빨고 싶어서 미칠 것만 같았다. 

 

우유냄새처럼 부드러운 젖살 냄새가 살살 코를 자극하는 바람에 난 참지 못하고 혀를 내밀어 젖꼭지를 향해 달려들었다.

 

 

 

아줌마의 유방이 드러나는 순간, 

 

 

 

우유냄새 같은 부드러운 젖살 냄새가 살살 코를 자극하는 것 같아 참을 수 없는 충동에 얼른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혀를 쭉 내밀어 발딱 선 젖꼭지를 날름 핥았다. 

 

 

 

“쓰웁!! 쯔으으~~”

 

 

 

“어어........!! 아니~~ 얘 얘 좀 봐!! 너, 너 도대체.....?? 아하~” 

 

 

 

“아후......
아 아줌마..
젖이 머.....
먹고 싶어서...........
음음음..”

 

 

 

설마 이렇게까지 나올 줄은 예상 못했던 아줌마는 갑작스러운 공격을 놀라워하면서도 이미 예상했던 일이라는 듯 얼굴엔 미소가 감돈다. 

 

그러나 난 그 미소가 평소와는 전혀 다른 미소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청순한 얼굴 뒤에 보석처럼 숨겨져 있던 아줌마의 음탕한 실체가 지금 이 순간, 그것도 아들 친구에게 드러내는 순간이다.

 

 

 

애정의 기류로 금세 방안의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른다. 

 

 

 

잠시 주춤하는 사이 난 아줌마의 젖을 한입 크게 배어 물었다.

 

 

 

“쭈으으웁........
아 주 움 마~~~~~하압..
쭙 쯔줍!!!!”

 

 

 

“하앙~~~ 아아아~~”

 

 

 

날름날름 혀끝을 놀리자 젖꼭지로부터 짜릿함을 느낀 아줌마가 온몸을 꿈틀거리며 내 머리를 두 팔로 힘껏 감싸 안는다. 

 

 

 

“아아~~ 더..
더어.....
아아앙~”

 

 

 

“으음.....
허읍!! 쭉쭉!! 아웁..”

 

 

 

가슴 위에까지 들어 올려졌던 잠옷이 내려와 내 머리를 뒤덮여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지만 난 황홀한 아줌마의 젖을 더욱 세차게 빨아댔다.

 

 

 

“더..
쪽쪽 빨아 봐.....
쫌만 더어~~ 아앙.....
애기 때 젖 빠는 것처럼 세게 빨란 말이야.” 

 

 

 

아줌마는 더 강한 자극을 위해 가슴을 내 머리에 더욱 밀착시키더니 어린애에게 모유를 먹일 때처럼 커다란 젖꼭지를 입 속에 밀어 넣었다. 

 

아줌마의 젖꼭지는 내가 빨아본 것 중에 가장 단단한 것 같다.

 

 

 

“아아........
젖꼭지가 너무 단단해요.” 

 

 

 

난 단단한 유두를 혀끝으로 굴리고 침을 가득 발라 마구 빨아당겼다. 

 

난 더욱 탱탱해진 젖꼭지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었다. 

 

쾌감에 쩌린 아줌마의 몸이 부르르 떨린다.

 

 

 

 

 

“아학!! 아~~! 그렇게 깨물어 주니까 나 미..
미칠 꺼 같애..
아아~~” 

 

 

 

난 아줌마의 말에 대꾸도 없이 양쪽 젖통을 번갈아 가며 정신 없이 빨고 또 빨았다. 

 

 

 

친구 엄마의 젖을 쪽쪽 빨아대니 난 마치 아줌마의 애기가 된 듯한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아흑!! 아하~” 

 

 

 

난 혀끝을 빠르게 놀리며 그와 동시에 손을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 축축해진 팬티 위를 비비기 시작했다. 

 

 

 

더욱 거칠어져 가던 아줌마의 숨소리는 점점 신음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신음소리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허헉..
아 아줌마......
여..
여기 조옴........
흐읍!!”

 

 

 

난 침대를 가리키며 아줌마를 눕게 만들었다. 

 

솔직히 이 침대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아줌마의 아들인 민호가 쓰던 침대다. 

 

이제 여기 눕기만 하면 그 다음 일은 말 안해도 뻔한 거다.

 

아줌마는 그게 마음에 걸렸는지 침대를 돌아보며 다소 머뭇거리더니 결국 못 이기는 척 몸을 눕힌다.

 

 

 

난 아줌마를 눕자, 조금의 틈도 주지 않고 팬티를 무릎 아래로 끌어 당겼다. 

 

 

 

“하앙~ 너..
너어!!” 

 

 

 

팬티가 훌러덩 까 내려가자 그래도 여자라고 당황하는 척하는 아줌마,

 

 

 

하지만 이미 사타구니 사이에는 미끈미끈한 액이 줄줄 흘러 나왔다. 

 

난 팬티를 마저 벗기고 음부가 잘 보이게끔 두 다리를 확 열었다. 

 

열린 양 허벅지 끝엔 여자의 은밀한 부분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시커먼 음모와 그 아래로 긴 계곡이 내 눈에도 정말 음탕해 보였다.

 

벌어질 듯 말 듯, 잘 익은 보지살이 음액을 잔뜩 머금은 채 연신 벌릉거린다.

 

 

 

“아..
아줌마..
정말 이뻐요..
흐웁!!”

 

 

 

“아아....
너..
너어~~ 아아..
어떡해..
아흑!!” 

 

 

 

난 질퍽해진 여린 살 사이로 손가락을 가져갔다.

 

그리고 빠르게 휘저으며 종아리며 허벅지 할 것 없이 혓바닥으로 마구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액이 질질 흘러나오는 구멍 속으로 손가락 하나를 쑥 집어넣었다. 

 

 

 

“찌익!!!”

 

손가락을 밀어 넣자 야릇한 소리와 함께 구멍에서 하얀 액체가 찔끔찔끔 쏟아져 나왔다. 

 

 

 

“아흑!! 아하핫!! 아아아악!!!!!!!!” 

 

 

 

아줌마의 신음은 거의 비명이나 다름없었다. 

 

 

 

“허헉!! 아..
아줌마..
너무 커요..
이렇게 소리지르면 민지누나가 깨겠어요..” 

 

 

 

“아흑..
어떡해..
나 좀 말려줘..
아아~~ 모..
못 참을 꺼 가타..
하아학!!”

 

“어휴~ 아줌마..
글치만..
악!!”

 

 

 

정작 조심해야 할 사람은 나보다 아줌마다.

 

 

 

하지만 내가 좀 자제시키려 하자 벌써 눈이 뒤집혀버린 아줌마는 온몸을 흐느적거리며 이빨로 내 손가락을 깨물어버린다. 

 

 

 

난 손가락 하나를 더 겹쳐 이번엔 두 개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마치 음부를 찢을 것처럼 팍팍 쑤셔댔다. 

 

아줌마의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키듯 푸들거리더니 

 

드디어 끈적한 액을 줄줄 쏟아내기에 이르렀다. 

 

 

 

“찔걱 찔걱… 찔걱!!”

 

 

 

“끄응~ 하아악!” 

 

 

 

질척거리는 보짓물은 내 손을 적시며 아래로 흘러흘러 아줌마의 엉덩이를 타고 내려갔다. 

 

 

 

바로 그때였다. 

 

 

 

“덜컥!!” 하며 거실 쪽에서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이어서 민지 누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
엄마!!” 

 

 

 

민지 누나가 요란한 아줌마의 교성에 잠을 깬 모양이다. 

 

그러나 난 이미 정신이 나간 상태라,

 

민지누나의 소리를 분명히 들었지만 보지 속을 쑤셔대던 손가락을 빼지 않고 계속 휘저었다. 

 

평소 같았으면 아줌마나 나, 모두 놀라 어쩔 줄 몰랐겠지만 

 

아줌마는 태연하게 마지막 여운까지 즐긴 다음에야 

 

노련하게 팬티를 입고 목까지 들려 올렸던 잠옷을 내리더니 방을 나간다. 

 

 

 

“어어..
엄마!!! 엄마가 왜 거기서?”

 

 

 

“으응~ 민지 깼구나..
훌쩍!! 민호 생각이 나서..
훌쩍!!” 

 

 

 

아줌마는 민지누나를 보더니 슬픈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 엄마두 참!! 우리나라 남자들 다 갔다 오는 건데..
뭘 그래..” 

 

 

 

“흐흑!! 이것아..
넌 동생이니까 그렇지..
에미 심정이 돼 봐!! 흑흑~~”

 

 

 

개가 웃을 일이지만, 아줌마의 연기는 내가 울컥할 정도로 리얼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민지 누나가 자면 잊을 거라고 위로 하자, 아줌마는 못이기는 척 방으로 들어갔다. 

 

겉으론 슬픈 표정을 하지만 아마 속으로는 애간장이 탈 거다.

 

 

 

아줌마가 방에서 나간지 채 한 시간이 되었을까? 

 

다시 내 방물이 살며시 열린다.

 

아줌마는 다시 나를 찾아온 것이다. 

 

 

 

“아이~ 왜 이리 늦게 왔어요? 나 꼴려 죽는 줄 알았네.” 

 

 

 

“어어..
기다렸구나..
나도 그랬는데......
호호~ 민지, 고년 때문에......” 

 

 

 

다시 찾아 온 아줌마는 조금 전과 전혀 달랐다.

 

평소엔 상스러운 말을 한번도 쓴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대놓고 민지 고년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게다가 거의 한 시간을 기다리면서 엄청 꼴렸던지 방을 들어서자 말자 잠옷을 훌렁 벗어버린다. 

 

 

 

“허억!! 아줌마..” 

 

 

 

잠옷 아래에는 아무것도 걸쳐져 있질 않았다. 

 

몸이 뜨겁게 달아오른 아줌마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자기 방에서 미리 팬티도 벗고 온 것이다. 

 

 

 

“아함.....
혀..
혁이 너도 빨리..
아항!!” 

 

 

 

“네엣!! 아..
아줌마!!!!!!!!!”

 

 

 

이미 자신의 음란함을 모두 드러냈던 아줌마였기에 이젠 체면이고 뭐고 따질 때가 아닌 모양이다. 

 

내가 당혹해 하며 어정거리자 아줌마는 얼른 달려들더니 내 팬티를 아래로 확 끌어내린다. 

 

 

 

덜렁~ 

 

 

 

 

 

 

 

탄력 넘치는 누나의 가슴이 아래 위로 거칠게 흔들어주는 통에 좆에서 찌릿한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그 쾌감은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그러나 짜릿한 그 순간보다 난 우상이나 다름없는 민지 누나의 음부를 보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흐으흡!! 누나..
누워봐..
허으~” 

 

 

 

난 내 육봉을 가슴으로 애무해주는 민지누나를 눕히고 쭉 뻗은 두 다리를 옆으로 벌렸다. 

 

 

 

그리 많지 않은 수풀 때문에 그녀의 음부는 더욱 예쁜 모습으로 드러났다. 

 

밤송이처럼 벌어진 계곡에는 이미 번들거리는 액체로 흠뻑 젖어 있었고, 액체에 젖은 꽃잎들은 내 손길을 기다리듯 꿈틀거렸다. 

 

 

 

내가 다리 사이로 기어 들어가 얼른 고개를 숙이니 누나는 허벅지를 끌어당기며 푸들거린다.

 

 

 

“아아~ 흐윽..” 

 

 

 

“으흐~ 누나는 원래..
물이 이렇게 많은거야?” 

 

 

 

“아항~ 모 몰라..
그런 것 묻지 말고..
아흑..” 

 

 

 

“나 오늘 누나 보지에서 나오는 이 물..
다 먹어버릴꺼야..
그래도 되지?” 

 

 

 

“응~ 아아..
모..
몰라..
그건 니 맘대로..
아흡..” 

 

 

 

뜨겁게 달아오른 그녀는 온몸을 잠시도 가만두지 못했다. 

 

청순하게만 보였던 그녀는 발정 난 동물처럼 금세 음탕하게 변해버렸다. 

 

 

 

혀끝은 꽃잎을 헤치며 계곡을 따라 아래위를 마구 핥아 내려갔다. 

 

 

 

샤워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그녀의 꽃잎에서는 향긋한 레몬향과 비릿한 액체의 냄새가 어울렸다. 

 

 

 

나는 혀끝으로 꽃잎을 톡톡 건드리다가 쭉!! 하는 소리를 내며 세차게 빨아들였다. 

 

 

 

“으흡..
음음..” 

 

 

 

“아하학..
나 미쳐..
오..
오줌 쌀 것 같아..
하윽..” 

 

 

 

입 속엔 꽃잎과 함께 미끈거리는 액체가 한 모금 빨려 들어왔다. 

 

비릿하고 밍밍한 액체였지만 내겐 꿀물처럼 달게 느껴졌다. 

 

 

 

“끄아악!! 하윽” 

 

 

 

그때 갑자기 그녀가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한껏 치켜 올리더니 온몸을 푸들거리다가 희멀건 액체를 왈칵 쏟는다. 

 

 

 

난 그녀를 더 애무하고 싶지만 이젠 내가 참을 수가 없다. 

 

 

 

“흐읍..
누나 해도 되지?” 

 

 

 

“아항~ 그..
그래..
빨리 해줘..
나 미치겠어..
아흐흐~” 

 

 

 

어제는 친구의 엄마! 

 

그리고 오늘은 친구의 누나를 이렇게 번갈아 가며 따먹다는 사실에 내 좆은 더욱 뜨겁고 딱딱해졌다. 

 

 

 

난 속살이 벌어지도록 그녀의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좆을 그 틈 사이로 밀어 넣었다. 

 

 

 

“아학!! 끄으응~ 아구구” 

 

 

 

좆이 구멍을 뚫고 질 속으로 파고들자 뜨거운 그녀와는 대조적으로 음부 주위에 흘러내린 척척한 액체가 조금 차갑게 느껴졌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음부가 더욱 벌어지도록 거칠게 쑤셔 박았다. 

 

물론 아줌마의 커다랗고 자극적인 엉덩이보다 부실한 감은 있지만 예쁘고 싱싱한 젊은 아가씨의 쫄깃한 속살 맛은 나를 더욱 짜릿하게 만들었다. 

 

 

 

“아하~ 아프..
아아.....
나..
이런 기분 처음이야..
아픈 것 같기도 하고 뻐근하기도..
아아아~~~~” 

 

 

 

난 좆이 다른 사람보다 큰 것을 알기 때문에 민지 누나에게 처음부터 이렇게 팍팍 쑤셔댈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의 질퍽한 동굴을 보자 나도 모르게 힘차고 거친 펌프질을 해버린 것이다. 

 

 

 

누나는 여태껏 느끼지 못했던 야수 같은 침입으로 허리를 부르르 떨며 물을 질질 싸대기 시작했다. 

 

 

 

“하앙~ 조..조금만 더 깊이!” 

 

 

 

아프다.
뻐근하다라는 비명과 교성을 번갈아 질러대던 민지 누나는 질퍽거리는 가랑이를 한껏 벌린 채 내 좆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러는 그녀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고 뜨거운 음부 역시 나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기둥을 녹여버릴 것 같은 열기와 많이 뚫리지 않은 처녀의 빠듯함이 너무나 짜릿하게 다가온다. 

 

 

 

그녀가 뜨거워지면 질수록 내 머릿속엔 자꾸 아줌마와의 정사가 떠오른다. 

 

그건 청순해 보이는 누나가 내 좆이 삽입되는 순간 아줌마처럼 음탕함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눈을 뜨면 민지 누나, 그리고 눈감으면 아줌마,

 

 

 

난 지금 두 여자와 정사를 하고 있는 듯 혼돈과 착각 속에 빠진다. 

 

 

 

“으흐흐~ 아줌마..
너무 좋아요~ 허윽!!” 

 

 

 

난 아줌마를 찾았다. 

 

 

 

“뭐야!! 씨파..
나하고 하면서 엄마는 왜 찾아?” 

 

 

 

“어어..
누..
누나!!!! 헉헉..”

 

 

 

난 날카로운 민지 누나의 짜증스런 말을 듣고 눈을 번쩍 떴다. 

 

 

 

“으흐~ 미..
미안해..
나도 모르게 그만” 

 

 

 

내가 사과를 하자, 

 

누나는 엉덩이를 뒤로 쭉 빼 내 좆이 거의 빠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확 밀어 붙여 좆이 더욱 깊이 박히게 했다. 

 

 

 

“지금 너..
나하고 하면서 엄마 생각을 하는 거지? 씨이~” 

 

 

 

바짝 약이 오른 민지 누나는 마치 성 고문을 하는 것처럼 엉덩이를 거칠게 들썩이며 내게 따진다. 

 

 

 

“하앙~~ 도대체 엄마는 어떻게 해주는데..
하아..
하아~” 

 

 

 

질퍽한 동굴을 타이트하게 조이며 그녀가 내게 묻는다. 

 

 

 

그러나 그건 내게 짜릿한 쾌감이자 또 하나의 고통으로 찾아왔다.

 

 

 

내 몸은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학학!! 빨리 말해..
어떻게 하는데..
아하학!!” 

 

 

 

난 너무 미안한 나머지 대답도 못했다. 

 

그러자 누나는 자신만의 테크닉을 보여주려는 듯 질구를 최대한으로 조이며 빠르게 엉덩이를 들썩인다. 

 

 

 

“아흑..
끄으응~ 누..
누나” 

 

 

 

고문이라도 하듯, 엉덩이를 조이며 다그치던 그녀가 스스로 흥분에 겨워 오줌 같은 물을 주르륵 쏟는다. 

 

 

 

“하아~ 더 깊이!” 

 

 

 

난 그녀의 골반을 잡고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이 울릴 정도로 펌프질을 해댔다.

 

 

 

그러는 사이, 

 

몸은 점점 더 달아 올라 우리는 거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아흐~ 나..
쌀 것 같아!” 

 

 

 

“으흐흡!! 미치겠다..
나도 싸버릴래.” 

 

 

 

몸 전체에 퍼지는 전율, 

 

난 질퍽한 동굴 속에다 좆을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빠르게 떨었다. 

 

 

 

그러자 온몸이 경직되는 것 같더니 급기야는 뜨끈뜨끈한 물기둥이 뿌리부터 솟구쳐 오른다. 

 

 

 

“헉헉..
헉!! 아후욱!!!!!!!!!!!!!!”

 

“아아..
하아~ 하아~ 하으흑!! 아아~” 

 

 

 

그때 민지 누나의 허리가 순간적으로 팍 꺾이는 게 느껴진다. 

 

아마 그녀도 쾌감 느껴지는지 전신을 부들부들 떨며 나와 동시에 끈적한 액체를 쏟아낸다. 

 

 

 

새하얀 물이 그녀의 엉덩이를 타고 내려 침대 시트로 줄줄 흘러내렸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뭔가 인기척이 들리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방문이 덜컥 열렸다. 

 

 

 

“헉!!” 

 

 

 

너무 놀란 나와 민지 누나는 헉!! 하는 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지를 수가 없었다. 

 

 

 

문을 연 사람은 다름아닌 아줌마였기 때문이다. 

 

 

 

“어..
엄마!!”

 

 

 

“아 줌.........
마아~”

 

 

 

“아니..
미..
민지 너??” 

 

 

 

아줌마는 딸년이 내 굵은 기둥을 구멍에 박고 낑낑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며 놀라움과 동시에 질투심에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어..
엄마!!” 

 

 

 

민지 누나는 엄마라고 부르더니 옆에 있던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썼다. 

 

그리고 난 덜렁거리는 시커먼 좆을 아줌마 앞에 그대로 드러내 놓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아니,.
넌 도대체 어떻게 된 놈이” 

 

 

 

“아..
아줌마… 그..그게..
아니라 흐읍!!” 

 

 

 

“닥쳐! 이쌔끼야..
당장 이 집에서 꺼져” 

 

 

 

분노에 분노가 치민 아줌마가 내 뺨을 후려갈기더니 쾅!! 소리가 나게 문을 닫고 나가버린다. 

 

 

 

난 그렇게 쫓겨났다.

 

모녀를 한꺼번에 따먹은 죄책감에 난 더 이상 민호네 집을 찾지 않았다. 

 

아니 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건 그리 오래가질 않았다. 

 

아줌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렇게 된 이상..
어쩌겠나..
너, 우리 민지랑 사겨!!”

 

 

 

“네엣!! 아..
아줌마!!”

 

 

 

“음..
자세한 건 만나서 이야기 할 테니..
지금 당장 우리 집으로 와!!”

 

 

 

전화를 끊고 난 얼른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민지누나와 사귀라는 말에 콧노래를 부르며 민호네 집을 찾았다. 

 

 

 

그런데 정작 집에는 아줌마 혼자만 있다. 

 

 

 

“저어..
누나는 어디 갔어요?” 

 

 

 

“으응..
민지는 친구 집에 갔는데, 좀 늦게 올 거야.” 

 

 

 

역시 아줌마의 말은 구실이었다. 

 

아줌마의 눈빛은 여전히 나를 간절히 원했다. 

 

아예 작정을 하고 민지 누나가 없는 날을 골라 나를 불러들인 것이다. 

 

 

 

난 누나가 좀 늦게 온다는 말에 침을 꿀꺽 삼켰다. 

 

그리고 원피스 위로 단단한 유두가 솟은 걸 보는 순간, 내 좆은 금세 딱딱하게 부풀어올랐다. 

 

 

 

하지만 누나와의 일도 있고 또 오랜만에 만난 아줌마를 대놓고 옷을 벗길 수 없어 잠시 망설이는데 아줌마가 내 아랫도리에 손을 가져온다. 

 

 

 

“흐읍!! 그 동안 어떻게 지냈어?” 

 

 

 

“아하~ 아줌마..
그..
그냥..” 

 

 

 

딱딱한 나무토막 같은 좆이 손에 잡히는 순간 난 참을 수 없는 쾌감에 아줌마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옷 위로 젖꼭지를 빨아버렸다. 

 

 

 

“젖꼭지가 벌써 이렇게 단단해져 있네요.” 

 

 

 

“아앙~ 그렇게 깨무니..
너무 짜릿해.” 

 

 

 

역시 아줌마의 유두는 민지 누나의 그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아줌마는 정사를 준비하면서 야릇한 향수까지 듬뿍 뿌린 것 같았다. 

 

난 아줌마의 목덜미를 단숨에 핥으며 유방이 드러나도록 입고 있던 원피스의 앞을 북!! 찢었다. 

 

그러자 덜렁! 하며 아줌마의 커다란 젖탱이가 그대로 드러난다.

 

 

 

“하아~ 혀..
혁이 너, 왜 이렇게 거칠어졌어?” 

 

 

 

“그 동안 미치는 줄 알았잖아요.” 

 

 

 

침을 가득 발라서 목 언저리를 이리저리 핥아 돌리고 귀 속까지 혀로 거칠게 빨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입에선 벌써 거친 신음이 쏟아져 나온다. 

 

 

 

“하윽!! 아하~” 

 

 

 

참았던 욕정을 터뜨리는 유부녀의 모습은 마치 발정 난 암캐 같았다. 

 

 

 

“아흑!!”

 

 

 

내가 젖꼭지를 이빨로 깨물고 침으로 녹이자, 아줌마는 스스로 찢어진 원피스를 스스로 벗어 던졌다. 

 

 

 

난 아줌마를 눕히고 발정기에 허덕이는 들개처럼 헐떡거렸다. 

 

아줌마도 그걸 기다렸는지 야릇한 탄성이 터뜨렸다. 

 

 

 

난 침대 위에 아줌마의 다리를 벌려 팬티 사이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하흑!! 아아~” 

 

 

 

까칠까칠한 보짓털의 감촉이 혀 끝에 느껴진다. 

 

 

 

“전부 다 빨아버리고 싶어요.” 

 

 

 

“아후~ 미칠 것 같아..
하아항~” 

 

 

 

난 아줌마의 팬티를 다리 사이로 미끄러지게 벗겨버렸다. 

 

 

 

“벌써 보짓물이 이렇게 많이 나왔네요?” 

 

 

 

“아항..
몰라 몰라..
아흑!!”

 

 

 

난 손가락을 갈라진 틈에 끼워 넣고 아래 위로 흔들었다. 

 

그러자 희뿌연 액체는 내 손가락을 녹일 정도로 흘러 나온다. 

 

 

 

아줌마는 다리를 벌리고 새카만 수풀 속에 가려져 있던 속살을 드러냈다. 

 

손가락을 쑤실 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애액이 침대 보를 적시며 얼룩을 만들었다. 

 

 

 

“하아흑!! 더 이 상 못 참겠어.
빠..
빨리 박아줘!” 

 

 

 

하며 아줌마는 음탕하게 뻥 뚫린 동굴을 내게 드러냈다. 

 

 

 

얼마나 흥분에 겨웠으면 음부를 쫙 벌리고 넣어달라고 소리치는 것일까? 

 

난 아줌마의 그 한마디에 미친 놈처럼 흥분해 구멍에다 벌떡거리는 내 좆을 조준했다. 

 

 

 

“푹!! 쑤욱!!”

 

 

 

“하윽!! 끄으응 너무 뻐근해..
흐으흡!!” 

 

 

 

아줌마의 속살을 열고 들어가니 질퍽한 감촉이 기둥을 감싼다. 

 

나이는 들었지만 민지 누나보다 훨씬 더 조이는 것 같다. 

 

유부녀라고 헐렁할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기둥이 끊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조여대는 게 그저 놀라울 뿐이다. 

 

 

 

“아하..
조..
조금만 더 쎄게..
아흑..
팍팍!!” 

 

 

 

“이렇게요?” 

 

 

 

난 아줌마가 시키는 대로 다리를 쭉 뻗고 엉덩이에 힘을 몰아 넣은 채로 동굴 끝까지 좆을 쑤셔 박았다. 

 

 

 

“하악! 그래..
그렇게..
하악!” 

 

 

 

내 기둥 굵기와 정확하게 맞물린 아줌마의 동굴은 미세하게 벌렁거렸다. 

 

 

 

“더 빨리..
아하학!!” 

 

 

 

좆 끝이 구멍의 마지막까지 박힌 상태에서 허리를 튕겨가며 부르르 떨어대자 내겐 생전 경험 해보지 못한 짜릿한 쾌감이 찾아왔다. 

 

 

 

“아우우~ 아줌마..
나 미칠 것 같아요.” 

 

 

 

“아악! 나..
나도..
너무 좋아!” 

 

 

 

쾌감을 억누를 수 없었다. 

 

 

 

아줌마는 엉덩이를 위로 치켜든 채 몸을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질구만 마구 조였다가 풀어지는 동작을 빠르게 했다. 

 

정말이지 그건 끝내주는 느낌이었다.

 

 

 

난 사정을 최대한 늦추고 이 쾌감을 오래도록 느끼고만 싶었다. 

 

 

 

그런데 아줌마가 갑자기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아하~ 조..
조금만 더 쎄게..
하윽!! 

 

 

 

난 아줌마의 주문에 눈을 감고 미친 듯이 허리를 튕겼다. 

 

 

 

순간 미끄러운 액체가 주르륵 흘러 내 불알을 적신다. 

 

아줌마는 전기에 감전 된 사람처럼 경련을 일으켰다. 

 

 

 

뜨거운 애액이 좆 뿌리를 적시며 동굴 안 가장 깊은 곳까지 내 귀두를 빨아들인다. 

 

 

 

“아흑! 끄으응~” 

 

 

 

뜨겁게 달아오른 좆이 아줌마의 보지 구멍을 정확히 꿰뚫어버리자 드디어 걸쭉한 액체가 쏟아져 나왔다. 

 

 

 

난 정신을 잃을 정도로 짜릿한 쾌감에 난 눈을 감았다. 

 

그 에미에 그 딸이라는 말처럼 난 모녀의 음탕함으로 더 없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난 아줌마와 민지 누나와의 질투 속에서 행복한 나날을 즐겼고 그녀들은 서로가 먼저 나를 차지하려고 섹스에 미친 노예로 나날을 보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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