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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역관광시킨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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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9년전이다

예전엔 운전면허 3일속성이니 뭐니해서 

라도에 간적이 있었는데(전주였나 광주였나) 도착하니까 이시키들이

여자들한테만 착달라붙어서 존나게 작업걸면서 가르치는거다

거짓말안하고 남자애들은 첫날만 대충 가르쳐주고 존나게 갈구기만하더라

순진한 나는 그냥 멋모르고 괜히 빡쳐서 혼자 서울로 돌아왔다

형한테 말했더니 열받아서 그놈 사장한테 전화한다음에 변호사, 검사, 교통법조항 드립치면서 역관광

이시키들 쫄아서 백프로 환불해줌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속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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