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추억 -단편
몇년전 매우 추운 겨울날이었다. 나는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조그만 카페에서 술한잔 걸치고 있었다. 그 친구는 곧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로 계획되어 있어 가기전까지는 종종 만나기로 하며 모처럼 오랫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