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의 손길에 젖어버린 음란한 여자 -단편
술기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밤,옥상 한구석석, 달빛조차 스며들지 못하는 어두운 계단참에서 시동생 정훈의 입술이 내 입술을 덮쳤다. 혀끝이 얽히며 뜨거운 숨결이 뒤섞였다. 그의 손은 이미 치마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