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에서...룸으로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회식에서...룸으로

💬 0 👁 6,234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성의하에 다시글을올림니다..올봄에 회사에 흑자가많이나서 사장이기분이좋아 그날저녁에회식을하자고하여 1차에서 삼겹살 2차 호프집에서먹고 3차노래방으로 갈려니 사람들거의다 집에간다고하여 저와사장 과장1분 3명이서 사장이 아는 룸에갔어요..룸에 있으니까 3명 들어 오더군요 저보고 맘에 드는 아가씨 있으면 고르랍니다.없으면 빽 시키고 하람니다..
첨에 들어온아가씨중 한명이 맘에 들어서 제옆에 앉히고 사장은 아는 마담이랑 나머지 과장 한명은 자기가 초이스하고

이제 놀기 시작 합니다..그날 술을너무많이 마셔서 이제술이안받아..
제가 제 파트너한테 말했줘 난 술은 안마신다고...
첨엔 몇번 권하더니 안마시니까 안권합니다.
사장이 술고래라 하도 저한테 권하고 전 난감해 하니까 파트너가 실론티로 살짝 바꿔나서 그걸 마셨습니다.
저보고 노래 하자고 해서 나갔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라나요 제가 아는 곡이어서 불렀줘 제가 고딩때 잠깐 보컬을 해서 노래는 쪼금 하거든요 완전히 저한테 간분위기입니다.
한 4시간 놀면서 파트너 몸에 손도 안되고 있었줘 다들 술취해서 자기네끼리 날리도 아님니다.
전 매너에 살고 매너에 죽는 놈이라 그냥 뻐꾸기만 날리고 있었줘 좋아 하더군요 팔짱끼고 딱 붙어서 있는게 이쁘더군요 한 4시간쯤 지났나 사장이 카드 주면서 계산하고 오랍니다 2차 갈꺼면 그것도 곗나하고 오랍니다.
왠 횡재 하면서 바로 계산했줘 30이라데요

룸에서는 그냥 정장이었는데 2차 갈때는 보니까 옷을 무지 잘입습니다 단아하게

여관입장
침대에 뻐꾸기 날리면서 손을 잡았는데 얼굴은 이쁘장한테 손 잡은 느낌이 뭐랄까 좀 건조한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손이 왜 이러냐고 물었더니 낮에는 발맛사지 하다가 밤에는 여기서 일한답니다.
원래 20살때 하다가 그만두고 지내다가 다시 드어왔다네요 참고로 아가씨는 25셋이었습니다.
자기가 먼저 사워 한다고 들어 가데요 나오는데 팬티랑 브라만 하고있는데 우와 내가 본 여자 속옷중에 젤 이쁨니다 하얀색에 레이스 몸매 상중 얼굴은 당근 상상이줘

제가 벗어 놓은 자켓이랑 남방이랑 챙겨서 걸더니 샤워하고오라네요  하고왔줘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또 뻐꾸기 날리다가 제가 먼저 키스로 시작하니까 알아서 하더라구요
제가 손으로 좀 하니까 아프다더라구요 그래도 좀만 하래요 여자가 아프다는데 계속 할수는없구
바로 삽입 절제된 신음소리 꽉끼는 느낌 응응하면서 어깨랑 종아리랑 허리랑 안마해주는데 우와 짱입니다.
제가 맘에 들어서 해준다네요
한 20분했나 발사하고
샤워하고 나오더니 낼 아침에도 출근해야되니까 가면 안되겠냐고 담에 비번일때 보잡니다.
연락처 주데요 .

여관나와서 택시잡으로 가는데 손을 꼭 잡더군요 한 10분 쯤 그렇게 있다가 그냥 갔줘
정말 여운이 남는 2차였습니다..이틀뒤에 연락하여 볼까하니.자꾸자기 가게에서보자고..장사속
지금도 생각나네요 ..신음소리..죽입니다..그 당시에는 머니가없어서못같고..내일 한번 갈려고요..같다와서 게시판에 글올리고..그애가 있으면 모델가서 사진도 올리려고 노력 할게요..허덥한글 잃어주서서 감사드리고.....
빨간신호를..위해 점수좀 ...다음에는.야하게.상세하게.ㅎㅎ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295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6부
이일이 있고 난 뒤 한참 동안을 아내는 외출을 삼가고 평소에도 조용하던 사람이 더욱더 조용히 사는 것이었다. 약간에 술만 먹어도 잔소리하던 것도 자제하는 것 같고 아이들에게도 가능한 한 다정하게 대...
💬 0 👁 6,166
내용보기
읽음
나의 질 내 사정 경험 -단편
아마 다른 여자였다면 저는 쉽게 이런 생각을 못 했을 겁니다. 하지만 주인공(이하 누나)이었기에 아무런 부담 없이 커플 만남을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30대 후반의 무용강사이며 엄청난 자기관리의...
💬 0 👁 5,523
내용보기
읽음
나이트 골뱅이 -단편
친구와 둘이 수유리에서 간단히 소주 한 잔을 하고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 흘린 보지나 한번 주워보자고 의견일치를 보아 10시쯤 근처 아줌마들이 많이 오는 성인 나이트 클럽을 들어갔습니다. 별로 기대...
💬 0 👁 6,578
내용보기
읽음
폰팅 -(하편)
\"정하라는 여자…. 못 느껴왔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상희가 건우와 정하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상희 씨는 어떤...
💬 0 👁 6,138
내용보기
읽음
폰팅 -(상편)
당시는 제가 25살이었어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 3학년이었죠. 정하는 제가 사는 아파트의 아래층에 살았는데 저보다 10살 많은 35살이었고요.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쳤어요. 그녀는 남편과...
💬 0 👁 2,476
내용보기
읽음
바닷가 여관방에서 -(하편)
놀라움은 아닐 거야! 현지는 섹스가 결코 경이로운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처음이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는 긴장이 뭉쳐 몸이 뜨거워졌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아…음!\" 우진의 ...
💬 0 👁 6,383
내용보기
읽음
첫사랑 -3부
박자 동자 석자. 그의 이름을 함부로 말하기도 싫다. 그는 나에게 생명의 은인과도 같다는 생각을 한다. 아무 의미 없는 삶을 포기한 나에게 정말 우연히 다가온 그. 이젠 어리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
💬 0 👁 2,865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