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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서 한 여자는 자고 한 여자는 신음소리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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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어린이날 전날이었습니다
회사앞 단란주점에서 아는 동생이란 술한잔 먹었는데 영 기분이 살지 않더라고요
그 단란주점 바로 옆에 까페가 하나 있는데 2달전부터 주인이 바뀌고 잘 가지 않는데 그 날은 기분도 그렇고 해
서 그 까페에 갔습니다.
 
주인이 바뀌고 가지 않는 이유는 전 주인은 장사속을 그렇게 따지지 않고 편하게 손님을
대했는데 지금 사장은 아주 장사속을 밝혀서 웬지 정이 가지 않습니다.
(전 주인이 저에게 잘 대해준 이야기는 나중에 애기 하겠습니다)
입장했더니 사장과 여자 종업원하나가 반색을 하며 맞이하는데 휴일 전날인데고 손님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와 동생은 미리 술은 마신터라 약간 알딸딸한 상태여서 평소와 틀리게 상당히 주접모드로 가기시작했습니다.
양주 한병과 맥주를 시켜서 폭탄주를 만들어 369게임을 해서 지게되면 폭탄자 하나와 옷 벗기를 번갈아 가며
하는 벌칙을 주었는데 1기간여만에 저 외이셔츠 탈의, 동생 와이셔츠 바지 탈의, 사장 ,종업원 브까지 탈의,
이상황이 되었는데 술이 오른 저와 동생은 이 곳이 단란이지 까페인지 분간 못하고 열심히 옆에 언니들을
주므르고 쑤시고 날리가 났는데 , 이상한 것이 사장이 전혀 거부를 하지 않고 은근히 받아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사장이 걸렸는데 팬티만은 벗지 못하겠다고 하여 제가 대신 먹어주고 원하는 것으로 내 무릎에 올려
놓고 5분간 키스하는 것을 요구했는데 순순히 들어주더라고요.
동생녀석도 옆에 종업원과 게임과 무관하게
열심히 부비고 있고요.
술김에 사장을 확들어 무뤂에 앉히면서 커질대로 커진 제 물건위에 정확히 사장의 그 부분을 맟추면서 연신 키스를 했습니다.
제 목을 끌어 않은 사장의 손아귀에 힘이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제대로 잡히더라고요
 
이제는 제 양손으로 사장의 가슴을 본격적으로 주물럭거리면서 입으로 사장의 목덜미를 계속공략하니까
사장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며 , 아 이러다가 오늘 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팍 오더리고요
 
앞을 바라보니 제 동생 녀석 이미 비슷한 수준에서 즐기고 있는데 술이 약한 종업원이 거의 맛이가서
몸이 축 처져서 옆으로 쓰러져 있고 동생 손은 옷 안에서 연신 움직이는데 동생 녀석이 입 모양만 소리 내며
"어떻게 할 까" 하고 묻더군요 어떻게 하다니 알아서 해라 하면서 저는 손으로 사장 치마를 겉어 올리며
팬티의 갈라진 부분에 손가락을 대고 아래 위로 문지르면서 사장 귀에 대고 괜찮아 하고 물으니
사장 말하기를 " 음 좋아 , 이런 느낌 정말 오랬만이야 " 하더라고요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팬티를 들어올리고 손가락 하나를 살짝 집어 넣으니까 사장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며
몽이 뒤로 확 제껴지더라고요.
손가락을 집어 넣은 상태에서 이제 입으로 가슴을 빠니까 밑에서 물이 송글송글
스며나오는데 와 이제 다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사장이 몸을 부르르떨면서  제 바지속에 손을 넣으려는데 제가 사장을 소파에 눞히고 팬티를 밀어내리고 잎으로 사장의 그 곳을 위아래로 부드럽게 핦았습니다.
아 기분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
저도 흥분이 되니까 자꾸 더 밑의 구멍으로 손이 가면서 (저의 오랜
습관입니다) 살살 손툽으로 밑의 구멍을 긁어 주니까 애 이것도 좋아 하더라고요
 
종웝원은 완전히 잠에 떨어졌고 동생은 알아서 집에 가버리고
제 입과 손가락의 운동으로 인해 사장 팬티가 펑하니 젖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사장 눈 다 풀렸습니다.
겨우 입을 떼면셔 그러더군요, 남자 손이 단지 6년이 됬다고 하더라고요
 
나가자 오늘 확실하게 서로 느끼자, 이 앞에 모텔에 가서 기다릴께
아 그런데 그때 손님 들어오네요.
결국 다음주 월요일 낮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사장 완전히 풀린 눈으로 팬티며 옷을 챙겨 입는데 우습기도 하고 6년만에 남자를 느끼는 여자라니
묘한 느낌도 듭니다.
마지막으로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몇번 흔들어 주며 아쉬움을 달래고 왔습니다.
 
내일 3시네요.
기대가 아주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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