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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천주변 정보. . . (별 재미는 없슴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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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중국과 관련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자연히 자주 왕래를 하시는데, 주재하시는 분들이나 중국인 친구를 통하지 않으면 좋은 곳을 발굴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싸고 물이 좋은 곳은 . . .

제가 오래 주재원 생활을 했던 심천만 해도 심천 시내보다는 주변도시?(심천특구를 벗어난 지역)에 괜찮은 곳이 많습니다.
이중 한 지역 淡水?를 소개하자면 특구를 개발당시 홍콩자본으로 개발된 도시로 대단한 유흥도시입니다.

이곳의 가라오케에선 룸임대료와 술값과 아가씨 팁을 따로 계산하는데, 자주 마시는 백주와 맥주를 마실 경우엔 팁을 빼고 RMB800元(룸임대료, 안주와 백주2병 맥주 15병 정도) 정도면 됩니다.
아가씨 팁은 200원수준이죠.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들어올때까지 계속 5-10명이 교대로 들어옵니다.^^
들어온 아가씨와 2차를 가려면 300원을 더 준비하면 됩니다.

이런 가라오케가 아니면 호화로운 곳에서 안마를 받고 그자리에서 2차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입구와 복도의 장식은 강남의 여느 룸싸롱처럼 호화롭고 아가씨들이 써비스도 좋습니다.
이런 곳의 봉사료?는 안마만 받으면 150-200원이고 2차는 300원 추가됩니다.

지난달 4월 사업차 들렸다가 중국친구와 이곳에서 안마를 받았는데, 그때의 북방(흑룡강성)출신 아가씨의 매끄러운 피부가 가끔은 그리워집니다.

이런 특히 유명한 곳이 아닌 동네 가라오케에서는 이보다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곳은 한국노래들을 다 구비하고 있고 술마실때 아가씨들의 봉사료도 100원정도로 저렴하죠.
가끔 2차를 나가지 않는 이들이 있으니까 2차를 원한다면 미리 마미(담당마담)에게 그런 아이들만 들여 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담에는 세종문화회관 2배규모의 가라오케를 실명과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규모나 시설면에서 한국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 호화 럭셔리 시설로 알려진 곳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있게 쓰질 못했습니다.
죄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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