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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초보 화곡동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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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네이버3인들에게 정식으로 인사올립니다.

가입한지 얼마안되는 생짜초보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각설하고

요즘 대세가 화곡동 인지라 무림초보인 저역시 지갑에 총알 만땅 충전하고

화곡동으로 쏘았습니다.

가기전 여러무림고수님들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하였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고

갑작스런 땡김으로 가게되어 대충 화곡동 동내위치만 파악하고 지하철 탑승

화곡동에서 화곡터널 가는방향 주유소 우회전 후 쭉 가다 꼴린대로 아무데나

입성,,,,

언냐둘 두명있음 ,,,,,20대후반녀 한명,,,,30대후반녀 한명,,,세명은 아니더군여

두명이라 아쉽지만,,,,어짜피 세명 다 먹긴 힘들것 같아 걍 엉덩이 깔고 착석

무척 설레더군여,,,,이미 여러 종류의 업소를 섭렵했지만 워낙 명성이 뛰어난

곳이라,,,참 기대가 한껏 부풀었습니다.

우선 기본 나오고 여자 양옆에 끼고 열씨미 손장난 시작

10분도 안되 기본 작살나고 추가 5만시킴,,,(여긴 한상이 5만)

30녀가 10만하자고 하는걸 뺀지놈,,,이씨 누굴 호구로 아나,,

한 삼십분 노니까,,,,,30대녀 상의탈의 ,,,,,,글구 사까시 시작

20대녀는 안벗음,,,,왜 넌 안 벗냐 하니까,,,,,추워서 그런답니다,,,,꿀

30대녀는 사까시에 적극적이였으나,,,,잘 못하는것 같더라구여

20대녀는 한 빠라바 해야,,,,어쩌다 한번씩 빠라주고,,,,이런,,,지럴

얘들 노는게 시원치 않아서,,,,,화끈하게 10만 더 추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노나 했더니,,,,머 걍,,,,,되도 않는 사까시만 쫌 하고

별 시덥지않은 얘기만 하더라구여,,,기분 나빠서,,,,,,야 얼마를 먹어야,,제대로

노냐 하니까,,,,10만 한방 더 쏘라하더라구여,,,

저도 눈치는 엄청 빠르거든여,,,,,여기는 아무리 쏴줘도 제대로 놀긴 글른곳

이란 판단이 서서 뺀지놓고 일어나려고 하는데,,,,20대 녀가 애처럽게 절 바라

보면서,,,,오빠,,,한번은 싸고 가야지,,,,내가 책임지고 함 싸게 해줄께,,,하더라

구여,,,

에이 술도 먹었겠다,,,어짜피 딴데가기도,,,술이 좀 되서,,,,

속는셈 치고 10만 추가,,,호기있게 외쳤져

30대녀는 좋아라 하면서,,,,오빠 내가 함 꽂아줄께,,,,실실웃으면서,,,술가지러

가더라구여,,,

애네들 이제부터 제대로 놀려는지 다 벗고 저도 다 벗고,,,,,20대 녀는 키쓰를

퍼붓고 30대 녀는 사까시,,,,

그러다가 30대 녀 함 꽂더라구여,,,

저는 이제부터 전설이 시작되는구나,,,,하면서,,,상황을 음미하려는데

이런 된장,,,, 한 30초 꽂더니 바로 뺍니다,,,

지길,,,왜빼

오빠 여긴 안에다 싸는건 안되,,,

차라리 입에다 싸,,,,,이러면서 다시 싸가시,,,

결국은 제길 못쌌음다,,,,글구,,,,막판되는,,,,애네들 써비스 뭣같아지더라구여

암튼 기대 이하인것 같습니다,,

==========================================================
들어간 시간 00:30
나온 시간 02:00
총비용: 기본5만+추가5만+추가10만+추가10만+팁2만
합계: 32만(이런 씨불)

촌놈이 출장중에 맘 먹고 갔는데 너무하더라구여,,,씨불
==========================================================
무림고수님들 보세여
제가 이번주 금욜까지,,,,출장이거든여,,,서울출장

제가 내려가기전,,,한번더 방문할 계획입니다,,,,

제발 불쌍한 어린 양에게 로컬메일로 가게하나 추천해주심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날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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