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리 아줌마 먹다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수유리 아줌마 먹다

💬 0 👁 4,77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2000년 겨울 전화방에서 수유리에 사는 아줌마랑 폰섹을 하는데, 아줌마가
만나자고 하네요.
그전에 몇번 바람 맞은 적이 있어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아참 그때 내 나이는 30살, 아줌마는 41살, 아줌마 왈 : "몸매는 기대 말라"고
하데요.
난 어릴때부터 굉장한 아줌마 매니아라 별 관계치 않다.
대신 나올때 미니스커트와 까만 스타킹을 신고 와라고 했죠.
약속장소인 미아리역에 제가 10분쯤 늦었습니다.
아줌마는 계속 전화가 오고
난리더군요.
드디어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뚱뚱한 몸매에 얼굴도 별 볼품 없었죠.
하지만 전 아줌마를 따먹는다는 신념으로 참고 여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직업여성외의 아줌마 먹기가 쉽지 않잖아요?
아줌마한테 씻으라고 하니 자긴 집에서 나올때 씻고 왔다고 바로 하자고 합니다.
하긴 나도 그 시간에 한번 더 하는게 낫겠다 싶었죠.
옷을 다 벗자 아줌만 나의 물건을 빠는데 솔직히 울 마눌보다는 못하데요.
그래서 내가 애무를 해 주겠다고 했죠.
뚱뚱해서 그런지 가슴은 수퍼 울트라급이네요.
가슴을 빨다 보지를 빨려고
고개를 내리는 순간 도저히 빨수가 없더라구요.
마누라외의것은 빨아본 적도
없고 너무 지저분해 보이더라구요.
크기도 엄청나구요.
난 대신 손을 사용했습니다.
그때 아줌마가 전화를 하더니, 쌕 쓰는 소리를
다른 남자에게 들려주더라구요.
저한테도 통화해보라고 하데요.
그래서 그 남자랑 세명이서 통화를 하고 그 남자가 시키는 데로 아줌마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고 했습니다.
아마 다른 여자였다면 찢어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처음엔 두개, 조금 지나 세개, 더 지나 4개로 온 구멍안을 휘 저었습니다.
그 아줌마 부끄럽지도 않은지 여관이 떠나가라 고함을 지르고 난리였습니다.
한 10여분을 휘 젓자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 절 눕히더니, 바로 올라 타더군요.
삽입에 전혀 어려움이 없이 별 느낌도 없이 쑥 들어가더라구요.
창녀도 이렇게 쉽게 삽입된 적을 없었습니다.
물이 많이 나온 영향도 있겠지만, 그 엄청난 크기란...
하지만 1분도 안되어 난 쌀뿐 했습니다.
별로 움직이지도 않은데 나의 분신을 꽉 조이며 흡입하고 서서히 내 밷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더라구요.
더이상 있다가는 망신을 당할까봐 조금만 쉬다가 하자고 했지요.
그때까지
아줌씨는 계속 폰섹스를 병행하고 있었죠.
2,3분 쉰 후 내가 올라타서 한 10여분 열심히 했죠.
아줌마는 그 전의 애무랑
폰색, 그리고 피스톤 운동으로 2번을 오르가즘을 느꼇다고 하데요.
난 피곤해서 아줌마가 위에서 하라고 했죠.
아줌마는 위에서 5분여가량
삼켰다 밷어냈다를 반복하자 난 나올것 같다고 말했죠.
그러더니 아줌마가 잽싸게 빼더니, 물건을 입에 물더니 쭉쭉 빠는 거에요.
드디어 아줌마 입 속에다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손으로 짜내어 입에다 받아내고는 맛을 음미하며 다 먹는 거에요.
난 정액을 다 먹는 경험은 처음이거든요.
아줌마 말로도 자기는 거의 섹스
중독증이레요.
무의식적으로 전화기에 손이 간다네요.
많이 할때는 모르는
사람이랑 1달에 10명씩도 만난다고 합니다.
그 중에 제가 젤로 어리다고 하더군요.
다음달에 자기 사위볼 사람이랑
나이가 같다네요.
딸은 20살인데 결혼을 빨리 한다네요.
그 사위될 사람이
30살이랩니다.
그래서 더 흥분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뭏든 1차전이 끝나고 약 30여분간 휴식 시간을 갖었죠.
아줌만 자기에게 말을 놓고 욕을 하라는 거에요.
욕을 들으면 더 기분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꼭 한번 강간 당했으면 좋겠가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여러명에게 당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지요.
정말 개 같은 년....
등등 어린 놈에게 욕을 들으니 흥분되어 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다음편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내일 회사에 지각할 것 같아서요.
아뭏든 즐쎅 하세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누나와 아줌마의 변기가 된 이야기 -단편
결국 나는 옷을 다시 입고 누나와 함께 양수장으로 가서 한 곳의 논에 물을 대주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돔이 무엇인지 섭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나였지만, 양수장에 다녀오는 길에 아무도 만나지...
💬 0 👁 2,180
내용보기
읽음
폰팅 -(상편)
당시는 제가 25살이었어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 3학년이었죠. 정하는 제가 사는 아파트의 아래층에 살았는데 저보다 10살 많은 35살이었고요.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쳤어요. 그녀는 남편과...
💬 0 👁 2,491
내용보기
읽음
폰팅 -(하편)
\"정하라는 여자…. 못 느껴왔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상희가 건우와 정하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상희 씨는 어떤...
💬 0 👁 6,159
내용보기
읽음
엄마의 둔부 -(하편)
벨을 눌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더니 다용도실쪽에서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고 아무런 인기척들이 없었다. 거실불도 꺼져 있었다. 간간히 탈수기 소음사이로 여자들 얘기소...
💬 0 👁 3,071
내용보기
읽음
엄마의 둔부 -(중편)
엄마는 날 지배하신다. 난 엄마에게 지배 당하는 한 어린 영혼일 뿐이다. 내 육체를 지배당하고 이젠 내 영혼도 지배당한다. 아침이면 엄마 품안에서 잠을 깨고, 아니 엄마 사타구니에서 잠을 깬다. 출...
💬 0 👁 1,746
내용보기
읽음
[펌] 친구엄마 (1)
내가 군대 전역을 하고난뒤에 일이였음 많이 친하진 않았지만 초중고 같은 학교나오고 엄마아빠 다아는 사이고 옆옆집 정도로 가까이 살았었음난 아빠만 있었고 아빠도 해외출장이 많아서 혼자 있을때가 많아서...
💬 0 👁 613
내용보기
읽음
나이트 골뱅이 -단편
친구와 둘이 수유리에서 간단히 소주 한 잔을 하고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 흘린 보지나 한번 주워보자고 의견일치를 보아 10시쯤 근처 아줌마들이 많이 오는 성인 나이트 클럽을 들어갔습니다. 별로 기대...
💬 0 👁 6,599
내용보기
읽음
야릇한 그녀 -1부
난 올해 34살 결혼 한 지 6년째. 마눌은 그냥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그런데 마눌에겐 이종 처형이 잇는데 나보다 두 살이 많고 2년 전쯤 이혼해서 딸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마눌이 처녀때...
💬 0 👁 4,24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